# 습관적인 커피 섭취는 장내 미생물군을 형성하고 생리와 인지를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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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4-26T05:57:21+09:00
- Updated: 2026-04-26T05:57:21+09:00
- Original source: [nature.com](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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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습관적 커피 섭취**는 장내 미생물군, 대사체, 면역 반응, 기분과 인지 지표를 함께 바꾸며, 커피 중단과 재도입 과정에서도 이런 변화가 시간에 따라 이어짐
- 건강한 성인 **62명**을 비교한 뒤 중등도 커피 섭취자에게 2주 중단과 3주 재도입을 적용한 결과, 커피를 끊으면 혈압이 낮아지고 충동성·정서 반응성이 줄었으며 PASAT 수행은 좋아짐
- 재도입 뒤에는 **caffeinated 커피**에서 불안과 심리적 고통 감소, PASAT 향상, 기상 시 코르티솔 저하가 나타났고, **decaffeinated 커피**에서는 ModRey와 PAL 같은 기억 과제 개선이 관찰됨
- 장내에서는 **Veillonella**, Eggerthella, Cryptobacterium curtum 같은 균주와 caffeine, theophylline, hippuric acid, ICA 같은 대사체가 커피 섭취 여부에 따라 달라졌고, 소변에서는 카페인 대사체와 phenolic 대사체가 서로 다른 양상으로 구분됨
- 미생물 종, **theophylline**을 포함한 대사체, 인지·행동 점수 사이에 강한 연관이 함께 나타나며, 커피가 **microbiota-gut-brain axis**를 조절하는 요인일 가능성을 뒷받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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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과 연구 목적
- 커피는 **가공된 커피콩**으로 만드는 식물성 음료이며, 원두 종류, 숙도, 가공, 로스팅, 추출 방식에 따라 맛과 조성이 달라짐
  - 주요 식물화학물질로 **caffeine** 같은 alkaloids, phenolic acids를 포함한 (poly)phenols, diterpenes, 로스팅 중 생성되는 melanoidins가 들어있음
- 중등도 커피 섭취는 여러 건강 지표와 연관됨
  - 제2형 당뇨병, 간질환, 심혈관질환, 암의 위험 감소와 연결됨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
  - 임상적 심혈관질환이 없는 **468,629명**의 대규모 단면 연구에서는 가벼운~중등도 커피 섭취가 전체 사망률, 심혈관 사망률, 뇌졸중 발생률의 더 낮은 수준과 연결됨 [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
  - Parkinson’s disease 위험은 여러 인간 코호트에서 **용량 의존적**으로 더 낮게 나타남 [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5)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 [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7)
  - 메타분석에서는 우울증 위험이 더 낮게 나타났고 [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 [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 인지저하를 다룬 코호트 메타분석 하나에서는 Alzheimer’s disease 발생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1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0)
- 커피의 전신 효과와 함께 **뇌 기능** 변화도 함께 관찰됨
  - fMRI 연구에서는 습관적 커피 섭취자가 감각, 운동, 정서 처리와 연결된 영역에서 다른 기능적 연결성을 보임 [1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1)
  - 최근 데이터에서는 고령자에서 특히 기억과 처리 속도를 포함한 **인지 수행**과의 양의 상관이 나타남 [1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2)
  - 커피 섭취는 cortisol을 일시적으로 올린 뒤 습관적 사용에서는 정상화되며, **생리적 적응**이 드러남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3)
  - 스트레스에 대한 영향은 연구마다 결과가 엇갈림 [1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4) [1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5) [1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6)
- 커피는 **위장관계**에도 직접 작용함
  - 위산도를 높이고 소화를 돕는 호르몬 분비를 자극함
  -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커피 모두 회장과 결장의 평활근 수축성을 높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줌 [1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7) [1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8)
  - 커피는 커피 성분 또는 순환 대사체가 특정 생물학적 표적과 상호작용하는 직접 경로와, 장내 미생물군 같은 시스템 변화를 거치는 간접 경로를 함께 가짐
- 장내 미생물군은 커피에 반응하며, 커피는 **prebiotic 유사 효과**를 보임 [1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9)
  - 이런 효과는 주로 섬유질 유사 화합물과 chlorogenic acids 같은 phenolics에 의해 나타나며, 여기에는 caffeoylquinic, feruloylquinic, coumaroylquinic acids가 포함됨
  - 커피의 **melanoidins**는 SCFA 생성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해 혈청 short-chain fatty acid 수치를 높일 수 있음 [2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0) [2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1) [2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2)
  - 일부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가 **Bacteroides**, Bifidobacterium, Lactobacillus 속 종 성장과 연결됨 [2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0) [2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3) [2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4) [2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5) [2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6) [2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7) [2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8)
  - 커피 (poly)phenols의 생체이용률과 대사는 개인별 차이가 크며, 이 차이는 **gut microbiome**의 영향을 받음 [2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9) [3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0)
  - 커피 phenolics는 뇌에서 항산화 반응 인자를 활성화해 **neuroinflammation**을 줄일 수 있음 [3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1) [3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2) [3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3) [3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4)
- 최근 metagenomics 연구는 커피와 장내 미생물군의 강한 연관을 보여줌
  - **1,000명 이상**이 참여한 연구에서 150개가 넘는 식이 성분과 장내 미생물군 조성의 관계를 조사했으며, 커피 섭취가 가장 강한 상관을 보인 식품으로 확인됐고 두 번째 코호트에서도 검증됨 [3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5)
  - 커피 섭취는 butyrate 생성에 유익한 **Lawsonibacter asaccharolyticus** 수준 증가와 연결됨 [3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6)
  - 음식과 음료가 microbiota-gut-brain axis의 **양방향 신호 경로**에 미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3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7)
- 커피 섭취, 중단, 재도입의 **시간적 동역학**과 gut microbiome이 만드는 개인별 커피 phenolics 대사 차이, 커피 섭취와 뇌 기능 사이에서 microbiome이 매개하는 기여는 아직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음
- 이번 연구는 microbiota-gut-brain axis 맥락에서 커피의 작용을 동시 다층 분석으로 추적함
  - 건강한 성인 중등도 커피 섭취자와 비섭취자를 비교하고, 커피 중단과 재도입이 **인지, 기분, 행동**에 미치는 시간적 효과를 자기보고식 설문으로 평가함
  - 동시에 shotgun metagenomics와 targeted·untargeted metabolomics로 **gut microbiota**를 프로파일링함
  - stress, inflammation, microbial-derived metabolites 같은 microbiota-gut-brain axis 경로도 함께 탐색함 [3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8)
  - (poly)phenols [3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9), butyrate 생성 박테리아 증가 [3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6), SCFAs와 γ-aminobutyric acid 같은 **신경활성 화합물** 변화도 함께 살핌 [1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7)
  - caffeine의 역할도 고려했지만, 커피는 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화합물을 포함한 복합 혼합물로 다뤄짐

### 연구 설계와 참가자 특성
- 이 전향적 연구는 **세 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에서 cognition, stress, physical health, mood, immune function, gut microbiome, dietary intake, metabolite composition을 평가함
  - 설계 개요는 [Fig.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에 제시됨
- 2021년 9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아일랜드 거주 **30~50세 건강한 성인 62명**을 모집함
  - **NCD n = 31**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집단이고, **CD n = 31**은 보통 하루 **3~5잔 커피**를 마시는 중등도 섭취자임
  - baseline에서는 NCD와 CD를 횡단면으로 비교했고, 이후 절차는 CD만 진행함
- CD는 **14일간** 모든 종류의 커피를 중단한 뒤, washout 이후 **decaffeinated n = 15** 또는 **caffeinated n = 16**으로 배정돼 **21일간** 재도입을 진행함 [Fig. 1A](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 배정은 성별 층화와 **5명 블록 무작위배정**으로 이뤄졌고, 설계는 **double-blinded, parallel design**임
- 전체적으로 여성 참가자가 더 많았고, 대부분은 **per vaginum**으로 출생함 [Table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1)
- 기준 시점에서 CD는 NCD보다 하루 **caffeine 섭취량**이 더 많았고, NCD는 baseline 방문 전에 더 많은 caffeine을 끊었지만 금단을 유발하는 수준보다는 훨씬 낮았음 [Table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1) [Supplementary Data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alcohol consumption, education years, **CTQ sub-scores**, NART 기반 predicted IQ는 두 집단 간 차이가 없었고, 개입 단계의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그룹 사이에서도 같은 항목 차이가 없었음 [Table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1) [Supplementary Data 1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모든 참가자는 caffeine 민감성과 관련된 **ADORA2A** SNP rs2298383, rs5751876 유전형 분석을 받음
  - NCD는 rs2298383에서 **C/C haplotype** 비율이 더 높았고 CD는 C/T가 더 많았음
  - rs5751876에서는 NCD가 **T/T**가 더 많았고 CD는 C/T가 더 많았음 [Table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1) [Supplementary Fig.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기존 연구에서는 rs5751876의 T/T haplotype이 더 높은 커피 섭취와 연관됐지만 [4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0), 이 표본에서는 다른 양상이 나타남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1): **Fig. 1**은 커피 섭취, 중단, 재도입이 cognition, physiology, craving에 미치는 변화를 시각화함
  - 패널 A는 baseline V2, 2주 금커피 뒤 V3, caffeinated 또는 decaffeinated 재도입 뒤 3주의 실험 개요를 보여줌
  - 패널 B는 baseline CD 대비 설문 결과 heatmap이며, **빨간색**은 양의 effect size, **파란색**은 음의 effect size를 뜻함
  - 패널 C는 caffeine abstinence 및 재도입 뒤 **craving**과 fatigue 관련 설문 응답 heatmap임
  - 숫자가 적힌 텍스트 박스는 **Cohen’s d > 0.5**인 비교를 뜻함
  - 표본 수는 baseline CD와 NCD 각각 **n = 31**, washout **n = 31**, decaffeinated **n = 15**, caffeinated **n = 16**임
- [Full size tabl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les/1): **Table 1**은 baseline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제시함

### 식이 섭취와 일반 웰빙
- 각 방문 전 **7일간 가중 식이일지**로 음식 섭취를 모니터링함
- baseline에서 CD와 NCD 사이에 **식이 섭취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음 [Supplementary Data 2a](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2주간 caffeine abstinence 뒤에도 CD의 식이 섭취는 대체로 변하지 않았음
  - caffeinated 그룹은 **magnesium 섭취**가 약간 낮게 보고됐고 이 변화는 연구 종료까지 유지됨
  - decaffeinated 그룹은 baseline 대비 종료 시점에 **selenium 섭취**가 약간 증가함 [Supplementary Data 2b–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그 외 macro-, micronutrients, food groups 섭취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음
- baseline에서 CD와 NCD는 **BMI, 혈압, stress, anxiety, depression, gastrointestinal symptoms, sleep quality, physical activity**에서 차이가 없었음 [Supplementary Data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caffeine washout 뒤에도 이 지표들은 변하지 않았음 [Supplementary Data 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다만 CD는 **2주 커피 중단** 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유의하게 감소함 [Supplementary Data 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BMI는 washout과 커피 개입 뒤 caffeinated, decaffeinated 두 그룹 모두에서 변하지 않았음
- caffeinated 커피를 섭취한 쪽은 decaffeinated 그룹과 비교해 **수축기 혈압 감소**가 나타남 [Supplementary Data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행동과 인지 변화
- ## 커피 중단과 재도입 전반
  - 자기보고식 설문에서 CD는 NCD보다 **UPPS-P 충동성 척도** 총점과 **Sensation Seeking** 하위점수가 더 높았음 [Fig. 1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Supplementary Data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CD는 NCD보다 **ERS** 점수도 더 높았음 [Fig. 1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Supplementary Data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UPPS-P 총점**과 **Negative Urgency**는 커피 중단 뒤 baseline보다 유의하게 낮아졌고, ERS의 **sensitivity, intensity, persistency, 총점**도 함께 낮아짐 [Fig. 1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Supplementary Data 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PASAT** 수행은 커피 중단 뒤 향상됐고, 재도입 단계에서는 **caffeinated 그룹**에서 점수가 증가함 [Supplementary Data 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Supplementary Data 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개입 시작과 종료를 비교했을 때 **caffeinated 그룹**은 **STAI-Trait anxiety**와 **HSCL psychological distress**가 감소했고, 두 그룹 모두 **perceived stress, BDI, UPPS-P**가 개선됨 [Supplementary Data 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연구 시작 시점과 개입 후 시점을 비교하면 두 그룹 모두 **UPPS-P**, **ERS 총점**, **ERS sensitivity**가 감소했고, ERS intensity는 **decaffeinated drinkers**에서만 감소함 [Supplementary Data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caffeinated drinkers에서는 **perseverance**와 **negative urgency**가 감소했고, decaffeinated drinkers에서는 **positive urgency**가 감소함 [Supplementary Data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STAI-Trait**는 caffeinated drinkers에서 감소했고, **HSCL, PSQI, IPAQ**는 decaffeinated drinkers에서 개선됨 [Supplementary Data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 기억력과 학습
  - 선언적 기억 평가는 **ModRey episodic memory test**로 수행됨
  - baseline에서 CD와 NCD의 수행은 비슷했고, 두 집단 모두 baseline에서 delayed recall이 향상됨 [Supplementary Data 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연구 시작, baseline, 종료 시점을 비교하면 **decaffeinated 커피**를 받은 참가자에서만 유의한 개선이 나타남 [Supplementary Data 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decaffeinated 그룹은 **ModRey**의 여러 구성 요소에서 개선을 보였고, caffeinated 그룹에서는 그런 변화가 없었음
  - **PAL task**에서도 baseline의 CD와 NCD 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개입 후에는 decaffeinated 그룹만 **PAL errors 감소**를 보였음 [Supplementary Data 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Supplementary Data 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ERT**에서는 baseline의 CD와 NCD 간 차이가 없었고, 개입 후에도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모두 baseline 대비 유의한 차이가 없었음 [Supplementary Data 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 금단, 갈망, 피로
  - CD의 **2주 커피 중단** 동안 day 2, day 4, day 14에 자기보고식 설문으로 caffeine withdrawal 효과를 평가함 [Fig. 1A](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 **craving 점수**는 이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됨 [Fig. 1C](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Supplementary Fig. S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withdrawal symptoms**는 중단 시작 시점에 높았고 day 4와 visit 3에서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졸림과 두통을 포함한 모든 지표가 줄어듦 [Supplementary Fig. S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VAS 자기보고에서는 중단 기간 동안 **fatigue 감소**, **energy 증가**가 나타남 [Supplementary Fig. S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개입 단계 전반의 4개 시점에서는 전체적인 withdrawal symptoms 변화가 크지 않았고, decaffeinated drinkers에서 **drowsiness**와 **fatigue 증가**가 나타남 [Supplementary Fig. S10a](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decaffeinated 참가자에서는 연구 시작 시점에 “**decreased sociability, motivation to work**”가 증가했고, caffeinated 참가자에서는 T4에서 시간에 따른 유의한 증가와 함께 같은 항목의 유의한 감소도 함께 관찰됨 [Supplementary Fig. S10d](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스트레스와 코르티솔
- **SECPT**로 스트레스와 코르티솔 생리를 평가했을 때, NCD는 CD보다 자기보고 불안 증가량인 **ΔSTAI-State**가 더 큰 비유의 경향을 보였고 시험 전 불안도 더 높았음 [Supplementary Data 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연구 시작 시점의 SECPT에서는 CD와 NCD 사이에 **타액 코르티솔** 차이가 없었고, 중재 기간의 SECPT에서도 caffeinated·decaffeinated 여부와 관계없이 타액 코르티솔은 기준선과 다르지 않았음 [Supplementary Fig. S3a, 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Fig. S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CAR**에서도 baseline의 CD와 NCD 차이는 없었고, 커피 중단 후에도 CAR 변화는 없어 CD의 caffeine 금단이 코르티솔 수준을 바꾸지 않았음 [Supplementary Fig. S3a, 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Fig. S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중재 후 **caffeinated 그룹**은 기상 시 타액 코르티솔이 더 낮아졌고, decaffeinated 그룹의 CAR은 변하지 않았음 [Supplementary Fig. 5a, c](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SECPT 동안 두 그룹 모두 스트레스, 기분, 불안을 묻는 자기보고 설문 변화는 작게 유지됨
  - caffeinated 그룹은 **PASA self-concept**와 **secondary appraisal**이 증가함
  - decaffeinated 그룹은 **Positive Affect Schedule** 점수가 더 높아짐 [Supplementary Data 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caffeinated 커피와 decaffeinated 커피를 받은 참가자는 중재 기간 동안 **지각된 스트레스**, 우울, 충동성 점수가 모두 낮아졌고, 기분 개선은 카페인 유무와 무관하게 나타남 [Supplementary Data 1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면역 반응과 위장 기능
- ## 말초 혈액 염증 지표
  - baseline에서 CD는 NCD보다 **CRP**가 낮고 **IL-10**은 높게 나타남 [Supplementary Fig.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Data 1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커피 금지는 **CRP**와 **TNFα** 증가로 이어짐 [Supplementary Fig.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Data 1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중재 종료 시 caffeinated 그룹은 중재 전보다 **IL-10**과 **IL-6**가 더 낮아짐 [Supplementary Fig.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Data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재도입 단계 종료 시 decaffeinated 커피는 **CRP**와 **TNFα**를 높였고, caffeinated 섭취는 **IL-10**과 **IL-6**를 낮춤 [Supplementary Data 1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Supplementary Data 1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 LPS 자극 ex vivo 반응
  - 전혈에 **LPS**를 처리한 ex vivo 자극에서는 baseline의 NCD가 CD보다 TLR4 자극 후 **IL-6 증가폭**이 더 큼
  - 커피 없이 2주를 보낸 뒤에는 baseline 대비 **IL-6 분비**가 유의하게 증가함
  - 중재 후에는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두 그룹 모두 LPS 자극 시 **IL-6**가 감소함
  - 연구 시작과 종료 시점을 비교하면 decaffeinated 커피를 마신 참가자에서 **TNFα 분비**가 baseline 대비 유의하게 감소함 [Supplementary Fig. S1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Data 1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 위장 기능
  - **Bristol Stool Chart** 기반 자기보고 GI 기능 평가에서는 baseline CD의 대변 점수가 NCD보다 낮아 변 일관성 차이가 소폭 나타남
  - caffeine 금지 후 CD의 대변 점수는 baseline보다 증가함 [Supplementary Fig.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Supplementary Fig. 1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중재 단계 전체에서는 어느 시점에서도 대변 점수의 유의한 변화가 없었음

### 대변 비표적 대사체 변화
- CD와 NCD의 **비표적 대변 대사체** 비교에서 CD는 대변 내 **caffeine** 변화가 뚜렷했고, **theophylline**, **1,7-dimethylxanthine**, **hippuric acid** 농도도 더 높았음 [Fig.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2)
  - theophylline은 커피 alkaloid이고 1,7-dimethylxanthine은 카페인 대사산물임
  - **hippuric acid**는 커피와 다른 (poly)phenol 식이원 또는 방향족 아미노산과 catecholamine의 내인성 대사에서 나오는 페놀 대사체로 정리됨 [4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3)
- CD에서는 **indole-3-propionic acid (IPA)**, **indole-3-carboxyaldehyde (ICA)** 같은 indole류와 신경전달물질 **GABA**가 유의하게 감소함
- CD가 2주간 커피를 끊은 뒤에는 **caffeine, theophylline, 1,7-dimethylxanthine, hippuric acid**가 유의하게 감소했고, **ICA**는 유의하게 증가함
-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커피를 다시 도입한 뒤 대변 대사체 농도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고, **caffeine, theophylline, hippuric acid, 1,7-dimethylxanthine**은 baseline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았음
- **pentose, hippuric acid, fumaric acid** 농도는 카페인 존재 여부에 따라 달라짐 [Fig.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2)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2): **Fig. 2**는 baseline CD 대비 **untargeted faecal metabolomics** heatmap임
  - 비교 축은 NCD 대 CD, washout 대 CD baseline, CAF 또는 DECAF 대 CD baseline으로 구성됨
  - 빨간색은 양의 effect size, 파란색은 음의 effect size, 흰색은 0 effect를 뜻함
  - 숫자 텍스트 박스는 **Cohen’s d > 0.5**를 뜻함
  - 표본 수는 baseline CD와 NCD 각 **n = 31**, washout **n = 31**, decaffeinated **n = 15**, caffeinated **n = 16**임

### 소변 표적 대사체와 커피 시그니처
- 간에서의 **caffeine** 대사는 N-methylated xanthines, methyluric acids, acetylated uracil metabolites를 생성함 [4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4)
- 커피와 카페인 관련 화합물을 겨냥한 **targeted urinary metabolomics**에서 NCD는 CD보다 **1- 및 3-methylxanthine, theobromine, 여러 methyluric acid** 배출량이 더 낮았음 [Supplementary Fig. 1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CD는 카페인 관련 대사체 외에도 **caffeoylquinic, cinnamic, phenylpropanoic, phenylacetic, benzoic acids**, hydroxybenzene derivatives를 포함한 **phenolic metabolites**의 소변 농도가 더 높음
- 커피 금지 뒤 CD의 소변 대사체 프로필은 alkaloid와 phenolic 대사체 모두에서 연구 시작 시점의 **NCD와 거의 닮아감**
  - 다만 **theobromine**, **3-methyxanthine**, **3,7-dimethyl uric acid**는 금지 전 수준과 비교해 유의하게 변하지 않음
- caffeinated 또는 decaffeinated 커피를 재도입하면 대부분의 **phenolic metabolites**는 증가해 CD에서 기록된 농도 수준에 가까워짐
- 반면 카페인 대사체는 예상대로 **caffeinated 커피**를 마셨을 때만 CD 수준으로 돌아가고, decaffeinated 커피에서는 그렇지 않음
- **phenolic metabolites**는 개인 간 변동성이 매우 컸고, **alkaloids**는 훨씬 작았음 [Supplementary Fig. 1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장내 미생물군 변화
- 커피 섭취는 장내 미생물 조성에 영향을 주었고, 그룹 사이에서 **strain-specific** 차이가 유의하게 나타남 [Fig.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 baseline에서 NCD의 대변은 CD보다 **Cryptobacterium curtum, Eggerthella sp. CAG:209, Eggerthella sp. CAG 51_9, Firmicutes CAG:94**가 유의하게 낮았고, **Veillonella parvula, Veillonella sp. ACP1, Haemophilus parainfluenzae**는 더 높았음
- CD가 커피를 마시지 않은 기간에는 서로 다른 3개 시점에서 **Cryptobacterium curtum** 수준이 감소함
- 커피를 다시 도입하면 카페인 유무와 무관하게 장내 미생물 조성의 유의한 변화가 나타났고, 유의하게 변한 모든 strain의 수준이 시간에 따라 이동함
- 재도입 단계 **21일차**에는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두 그룹 모두에서 **Veillonella sp. ACP1**의 유의한 bloom이 나타남
- **Veillonella parvula**는 decaffeinated 커피 섭취자의 대변에서 유의하게 증가했지만, CD에서는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았음 [Fig.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 **alpha-diversity**는 NCD와 CD 사이에서는 유의하게 달랐지만, CD의 baseline과 washout 후 또는 중재 후를 비교하면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음 [Supplementary Data 1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커피 금단은 **alpha-diversity**와 **beta-diversity** 모두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종 수준에서는 **Eggerthella sp. CAG:209**와 **Firmicutes CAG:94**가 금단 뒤 NCD와 유사한 수준으로 돌아감 [Fig.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Supplementary Data 1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재도입 뒤 Day 2 시점에서는 **alpha-diversity**와 **beta-diversity** 모두 바뀌지 않았지만, NCD와 CD 사이에서 차이가 났던 **7개 균주 전체**는 caffeinated 또는 decaffeinated 재도입의 영향을 유의하게 받음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3): **Fig. 3**은 baseline CD 대비 **microbial relative abundance** heatmap임
  - 비교는 NCD 대 CD, washout 대 CD baseline, CAF 또는 DECAF 대 CD baseline으로 구성됨
  - 빨간색은 양의 effect size, 파란색은 음의 effect size, 흰색은 0 effect를 뜻함
  - 숫자 텍스트 박스는 **Cohen’s d > 0.5**를 뜻함
  - 표본 수는 baseline CD와 NCD 각 **n = 31**, washout **n = 31**, decaffeinated **n = 15**, caffeinated **n = 16**임

### (poly)phenol 섭취와 표적 phenolic acid 대사체
- 참가자가 제출한 **7-day food diaries**를 바탕으로 일일 **(poly)phenol** 함량을 정량화함
- CD와 NCD를 비교하면 CD의 총 **(poly)phenols**가 더 높았고, 이는 주로 **phenolic acids**, 특히 **hydroxycinnamic acids**가 높았기 때문임 [Supplementary Data 17a](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2주간 커피를 끊은 뒤 CD의 총 (poly)phenols는 감소했고, 주된 감소 항목은 **phenolic acids**, 특히 **hydroxycinnamic acids**였음 [Supplementary Data 17b](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커피 금지 종료 시점과 caffeinated 또는 decaffeinated 커피 중재 종료 시점을 비교하면 두 그룹 모두 **총 (poly)phenols, phenolic acids, hydroxycinnamic acids**가 증가함
  - 다른 (poly)phenols는 **caffeinated 커피 그룹**에서만 증가함 [Supplementary Data S1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c](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1)
- 3개 연구 단계 전반에서 대변의 **benzoic, phenylacetic, propanoic, cinnamic acid 유도체**를 정량화함
- NCD는 CD보다 **3-hydroxybenzoic acid**와 **3ʹ,4ʹ-dihydroxycinnamic acid**가 낮았고, **4-hydroxybenzoic acid**와 **3-(3ʹ,4ʹ-dihydroxyphenyl)propanoic acid**는 더 높았음 [Fig. 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5)
- 2주간 금지 뒤 CD의 **3ʹ,4ʹ-dihydroxycinnamic acid**는 유의하게 감소했고, 같은 기간 **4-hydroxybenzoic acid**는 증가함
-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커피를 다시 도입한 뒤에는 두 커피 사이에서 대사체 농도의 눈에 띄는 차이가 없었고, **3ʹ,4ʹ-dihydroxycinnamic acid**, **4-hydroxybenzoic acid**, **3-(3ʹ,4ʹ-dihydroxyphenyl)propanoic acid**는 카페인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참가자에서 baseline 대비 유의하게 증가함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5): **Fig. 5**는 baseline CD 대비 **targeted metabolomics** heatmap임
  - 비교는 NCD 대 CD, washout 대 CD baseline, CAF 또는 DECAF 대 CD baseline으로 구성됨
  - 빨간색은 양의 effect size, 파란색은 음의 effect size, 흰색은 0 effect를 뜻함
  - 숫자 텍스트 박스는 **Cohen’s d > 0.5**를 뜻함
  - 표본 수는 baseline CD와 NCD 각 **n = 31**, washout **n = 31**, decaffeinated **n = 15**, caffeinated **n = 16**임

### 통합 연관 분석
- 커피 섭취와 금지에 따라 바뀐 **인지 점수**, 미생물 종 풍부도, 대변 대사체 농도 사이의 상호작용을 보기 위해 pairwise mixed model 분석을 수행함 [Fig. 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4)
- 두 **Veillonella** 종은 **theophylline**과 강하게 연관되었고, theophylline은 다시 **PSS, PSQI, ModRey**를 포함한 여러 인지 점수와 강하게 연관됨
- **caffeine** 자체는 나열된 모든 종과 연결됐고, 모든 인지 및 행동 출력과 상관됨
- 변화한 9개 대사체 중 **theophylline, ICA, fumaric acid, caffeine, 1,7-dimethylxanthine**은 여러 미생물 종과 인지·행동 결과에 강하게 연결됨
- **Firmicutes sp. CAG:94**와 **Eggerthella sp. 51_9**는 여러 대사체와 유의한 연결을 보였고, **GABA, pentose, IPA, hippuric acid**는 미생물 종 또는 인지·행동 출력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변화함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4): **Fig. 4**는 Fig.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2),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데이터를 통합한 **Sankey diagram**임
  - 왼쪽은 microbial species, 가운데는 metabolites, 오른쪽은 cognition and behaviour를 나타냄
  - 각 연결선은 generalised linear mixed-effects model로 측정한 통계적 연관성을 뜻함
  - 좌우 노드의 **R² 값**은 해당 열과 중앙 대사체 노드 사이의 결정계수를 나타냄
  - 연결선 두께는 해당 모델의 marginal R²를 뜻하며, 선은 **R² > 0.3**이면 불투명하고 **0.3 > R² > 0.1**이면 반투명함
  - **Benjamini-Hochberg 보정 p값 < 0.001**인 연관만 표시됨
- 참가자 소변의 targeted **(poly)phenol metabolites**에도 같은 분석을 적용했을 때, 미생물 종과 **uric acid, xanthine, glucuronide** 계열 대사체가 함께 작용하며 인지 출력과 강하게 연결되는 추가 근거가 나타남 [Fig. 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6)
- [Full size image](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ures/6): **Fig. 6**은 Fig.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1), [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2),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데이터를 통합한 **Sankey diagram**임
  - 각 노드는 microbial species, metabolites, behavioural or cognitive output을 나타냄
  - 각 연결선은 generalised linear mixed-effects model로 측정한 통계적 연관성을 뜻함
  - 좌우 노드의 **R² 값**은 해당 열과 중앙 대사체 노드 사이의 결정계수임
  - 연결선 두께는 marginal R²를 나타내며, 선은 **R² > 0.3**이면 불투명하고 **0.3 > R² > 0.1**이면 반투명함
  - **Benjamini-Hochberg adjusted p-values < 0.001**인 연관만 표시됨

### 토론과 해석
-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 인지, 기분, 행동, 장내 미생물군을 함께 조사했고, 중등도 커피 섭취자와 비섭취자를 비교한 뒤 2주간 금단과 caffeinated·decaffeinated 재도입까지 포함해 **카페인 효과와 커피 효과**를 구분함
- 정기적 커피 섭취자는 비섭취자보다 **충동성**과 **정서 반응성**이 높았고, 금단 동안에는 주의력과 vigilance가 증가하는 한편 충동성과 정서 반응성은 감소함
-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커피를 다시 마신 뒤에는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기보고 우울 증상이 모두 감소했고, 두 집단 모두에서 재도입 뒤 충동성도 감소함
- **불안**과 **심리적 고통** 감소는 caffeinated 커피 재도입에서만 나타났고, 이는 인지와 기분에 대한 카페인 특이 효과와 연결됨 [4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5)
- **CAR**와 **SECPT** 전·중·후 cortisol 수준은 커피 섭취자와 비섭취자 사이에 유사하게 나타났고, 이 설계로는 커피의 **급성 cortisol 효과**를 직접 보지 못함
  - 다른 연구에서는 커피가 cortisol 생산을 활성화할 수 있고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3) [4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6), 장기간 섭취는 스트레스에 대한 cortisol 반응을 약화시켜 부분적 내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 [1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3) [1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15)
- 커피 섭취자는 기저 혈장 **CRP**가 더 낮고 **IL-10**은 더 높았으며, LPS 자극 뒤 **IL-6** 분비도 더 적었음
  - 금단 뒤에는 **CRP**와 **TNFα**가 함께 증가함
  - caffeinated 재도입에서는 혈장 **IL-10**과 **IL-6**이 모두 감소했고, LPS 유도 **IL-6**는 caffeinated와 decaffeinated 재도입 모두에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함
  - 식이 **(poly)phenol** 섭취 증가는 더 낮은 CRP와 연결된다는 점도 함께 다뤄짐 [4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9)
- 대변 비표적 metabolomics에서는 **caffeine**과 **fumaric acid** 같은 커피 연관 화합물이 달라졌고, **GABA**와 **IPA** 같은 신경활성 화합물은 커피 섭취자에서 감소함
  - **ICA**도 변화했으며, 이는 장내 미생물 유래 tryptophan 대사체로서 **IL-10**과 **AHR**를 통한 장 항상성과 연결되는 항목으로 함께 다뤄짐 [5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52)
- 커피 섭취자는 비섭취자와 다른 **gut microbiome** 구성을 보였고, **alpha-diversity** 변화도 확인됨
  - 커피 섭취자에서는 **Cryptobacterium curtum, Eggerthella sp., Firmicutes bacterium**이 증가함
  - 금단 뒤 **Eggerthella sp. CAG:209**와 **Firmicutes CAG:94**는 NCD와 유사한 수준으로 돌아감 [Fig. 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Fig3)
  - 재도입의 영향을 받은 여러 종은 본래 **oral cavity** 또는 치아 미생물군에 거주하는 종들로 정리됨 [5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56)
- 소변 데이터는 **카페인 유래 대사체**와 **(poly)phenol 유래 대사체**를 뚜렷하게 구분했고, 대변 프로파일은 주로 **(poly)phenol 대사**를 반영하며 caffeinated군과 decaffeinated군을 구분하지 못함
- 소변의 측정 phenolics에서는 **개인 간 변동성**이 매우 높았고, 장내 미생물군이 phenolic catabolism의 개인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과 맞물림 [2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29) [3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30) [5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59)
- NCD 참가자는 더 낮은 **충동성**과 **정서 반응성**, 더 나은 인지 안정성, 더 낮은 염증 위험, 더 안정적인 혈압, 구별되는 장내 미생물군·대사체 프로파일, 카페인 금단 증상 회피의 이점을 보이는 경향이 함께 나타남
- 동시에 **caffeinated 커피**는 불안, 심리적 고통, 혈압을 낮추고 주의력과 스트레스 대처를 개선했으며, **decaffeinated 커피**는 수면, 신체 활동, 기억을 향상시킴
  - 두 종류 모두 스트레스, 우울, 충동성, 염증을 낮추고 기분과 인지 수행을 높이는 양상을 보임
- 연구 한계도 함께 다뤄짐
  - 커피가 조절할 수 있는 **stool transit time**을 직접 측정하지 않았고, 대신 **Bristol Stool Scale**과 **GI-VAS**를 대리지표로 사용함 [6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1)
  - NCD군의 기저 caffeine 금단 상태가 집단 차이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인정함
  - 표본 내 다양한 ethnic group의 대표성이 제한돼 ethnicity별 차이는 분석하지 않았음 [Table 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Tab1)
  - 1차 가설을 넘어서는 결과들에 대해서는 **small to medium effect size**를 탐지하기에 충분한 검정력이 아닐 수 있음
- 최종적으로 커피는 **정서 반응성, 면역 반응, 미생물 구성**에 구별되는 효과를 보였고, **microbiota-gut-brain axis 조절자**로서의 잠재력이 강조됨

### 방법
- ## 윤리 승인
  - 연구 프로토콜은 Cork Teaching Hospitals의 Clinical Research Ethic Committee 승인을 받았고, 식별 번호는 **APC115**임
  - ClinicalTrials.gov에는 **NCT05927038**과 **NCT05927103**으로 등록됨
  - 모든 참가자로부터 **informed consent**를 받음
- ## 방문 절차와 커피 개입
  - screening visit는 University College Cork에서 진행했고, **M.I.N.I version 7.0.2**, **CTQ**, **ROME-IV**로 정신 건강과 위장관 건강을 평가함 [6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3) [6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4)
  - 일상적 카페인 섭취는 **7-day caffeine consumption diary**, 언어 IQ 평가는 **NART**로 수행함 [6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5)
  - baseline 전 1주 동안 NCD와 CD 모두 다른 종류의 카페인 음료와 **dark chocolate**를 피했고, CD는 평소 마시던 커피만 예외로 허용됨
  - washout 뒤 CD는 제공된 커피를 하루 **4 sachets**, **3주간** 마시도록 안내받음
  - 제공된 커피는 **Nescafé Classic caffeinated or decaffeinated**였고, sachet당 **1.8 g instant coffee**였음
  - 개입 기간에는 다른 커피나 카페인 음료는 허용되지 않았고, hot water, milk, sugar는 참가자가 선택해 함께 섭취함
  - 추가 stool sample은 금단 시작 뒤 **day 2, day 4**, 개입 시작 뒤 **day 16, day 18, day 28**에 수집함
- ## 제외 기준
  - 유의한 급성·만성 질환, 피임약·호르몬 보충제를 제외한 약물 복용, antibiotics·probiotics·prebiotics 사용, vegan 식단, 발효식품 과다 섭취, 고혈압, 임신·수유, 현재 흡연, 영어 비숙련, dyslexia·dyscalculia, 다른 시험 참여 중인 경우 등을 제외함
  - antibiotics, probiotics, prebiotics는 참여 전 최소 **4주 washout**이 필요함
- ## 식이 섭취 정량화
  - **7-day food diary**를 baseline, pre-intervention, post-intervention 전 **세 번** 작성함 [6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6)
  - **Nutritics**로 macronutrient 섭취를 정량화함
    - [https://www.nutritics.com/en/](https://www.nutritics.com/en/)
  - food intake는 **weighted** 방식으로 처리함
- ## (poly)phenol 섭취량 계산
  - 식이일지에서 총 **1424개 food item**을 추출했고, 이 중 **391개** 비함유 항목은 제외함
  - raw food는 **Phenol-Explorer 3.6** 기반 in-house database와 매칭했고, 대응되지 않는 식품은 유사 식품 또는 문헌으로 보완함 [6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7)
    - [www.phenol-explorer.eu](http://www.phenol-explorer.eu/)
  - 조리·가공 중 무게 변화는 **Bognar’s tables**, **Phenol Explorer**, **CREA** yield factor로 보정함 [6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8) [6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69) [7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70)
  - **Microsoft Access**로 food composition table과 intake table을 매칭하고 mg/100 g 기준 함량을 곱해 섭취량을 계산함
  - 총 클래스는 **flavonoids, phenolic acids, lignans, others**로 나눠 분석함
- ## 카페인 섭취량 정량화
  - **7-day caffeine consumption diary**로 지난 7일간 섭취한 모든 카페인 음료를 기록하게 함
  - 음료 종류, cup 수 또는 ml, 브랜드, 조제 방법을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mg caffeine/day**를 계산함
- ## 자기보고 설문과 인지 과제
  - Visits 2, 3, 4에서 **PSS, ERS, UPPS-P, HSCL, BDI, STAI, PSQI, IPAQ, GI-VAS**를 시행했고, 대변 형태는 **Bristol stool chart**로 보고함 [7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71)~[7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79)
  - washout와 intervention 동안 CD는 **CWSQ, QCC, VAS-F**로 caffeine craving과 피로를 추적함 [7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79) [8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0) [8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1)
  - **ModRey**는 20개 단어 목록 A와 B를 이용한 episodic memory 검사임 [8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2)
  - **PAL**은 CANTAB 기반 시공간 기억 검사로 **8개 레벨**로 구성되며 visit 2와 visit 4에서만 시행됨
  - **ERT**는 6가지 기본 감정을 식별하는 CANTAB 정서 처리 과제이며 visit 2와 visit 4에서만 시행됨
  - **PASAT**는 60개 숫자가 제시되는 **2개 trial**로 구성되며 visit 2, 3, 4에서 시행됨
- ## SECPT
  - **Socially Evaluated Cold Pressor Test**는 **0 °C 얼음물**에 손을 **3분간** 담그게 하는 급성 스트레스 과제임 [8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4)
  - 참가자는 카메라와 연구자를 마주 보고 앉았고, 비언어적 행동 기록과 얼굴 표정 녹화가 이뤄짐
  - SECPT 전후로 **침 샘플 8개**를 수집했고, **STAI-State, PASA, PANAS, BL-VAS, VAS stress, VAS pain** 등을 시행함 [8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5) [8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6) [8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7)
- ## 생물학적 샘플
  - 침은 기상 후 **3분 이내, 30분, 45분, 60분**에 수집해 **CAR** 측정에 사용했고, SECPT 동안 추가 **8개 샘플**을 수집함 [4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46) [88](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8)
  - 혈액은 각 방문마다 채취했고, 전혈 **LPS 자극**과 혈장·혈청 분리를 진행함
  - 소변은 하루의 **첫 소변**을 수집했고, 대변은 하루 중 처음 배출된 **신선한 샘플**을 수집함
- ## 샘플 분석
  - 침 코르티솔은 **Cortisol ELISA kit**로 측정했고, 샘플은 **1:3 희석**해 중복 측정함
  - 염증 표지자는 **MSD MULTI-SPOT** 시스템으로 **TNFα, IL-1β, IL-6, IL-8, IL-10, IFNγ, CRP**를 측정함
  - 분변 DNA는 **QIAamp Power Faecal Pro Kit**로 추출하고 **NovaSeq 6000 S2 flow cell**에서 shotgun 시퀀싱함
  - raw sequence 품질 평가는 **FastQC**, host filtering은 **Bowtie2 + Kneaddata**, 분류학·기능 프로파일링은 **woltka**로 수행함 [89](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89) [90](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0)
  - Woltka SOP는 공개돼 있음
    - [https://github.com/qiyunzhu/woltka/blob/master/doc/wolsop.sh](https://github.com/qiyunzhu/woltka/blob/master/doc/wolsop.sh)
  - **Gut-Brain Modules**와 **Gut-Metabolic Modules**는 **Gomixer**의 R 버전으로 계산함 [91](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1)
  - semi-polar metabolite 분석은 **MS-Omics**가 수행했고, 장비는 **Thermo Scientific Vanquish LC**와 **Orbitrap Exploris 240 MS** 조합을 사용함
  - **SCFA**는 산성화와 deuterium labelled internal standards를 이용해 GC 기반으로 분석함
  - 소변 표적 대사체는 **UHPLC-ESI-QqQ-MS/MS**, pyridines는 별도 **triple quadrupole** 설정, creatinine은 **UHPLC-ESI-MS/MS**로 분석함
  - 분변 표적 대사체는 **52개 화합물**을 **SRM mode**로 측정했고, 총 **123개 faecal samples**를 1회씩 분석함 [Supplementary Data 2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MOESM3)
  - 표적 대사체 데이터는 **MetaboLights repository**의 **MTBLS13494**로 공개돼 있음 [92](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2)
- ## ADORA2A 유전자형 분석
  - 전혈 **100 µl**에서 DNA를 추출했고, SNP는 **rs5751876**, **rs2298383** 두 개를 선정함
  - 분석은 **Karolinska University Hospital**의 **TAMM**에서 **iPLEX Gold chemistry**와 **MassARRAY** 시스템으로 수행함 [93](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3) [94](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4) [95](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5) [96](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6) [9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1264-8#ref-CR97)
  - 가용 데이터와의 concordance, trio family 검증, 중복 분석 모두에서 **100% 일치**함
- ## 바이오인포매틱스와 통계
  - 추가 데이터 처리는 **R 4.2.0**과 **Rstudio GUI 2022.2.2.485**에서 수행함
  - species level 기준 **샘플의 60% 미만 prevalence** taxa는 alpha diversity를 제외한 분석에서 제외함
  - **PCA**는 **clr transformed** 값으로 수행했고, zero 값은 **const approach**로 대체함
  - **beta diversity**는 **Aitchison distance**, 평가는 **vegan package의 PERMANOVA**, **alpha diversity**는 **iNEXT**로 계산함
  - differential abundance는 선형모형, longitudinal repeated measures는 **linear mixed effect models**를 사용함
  - 변수 선택은 **Benjamini-Hochberg procedure**, 임계값은 **q-value 0.2**임
  - **주요 평가 지표**는 미생물군 조성과 기능이고, **2차 평가 지표**에는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 SCFA, 커피 관련 대사산물, 인지 수행, 급성 스트레스 반응, 말초 혈액 염증 프로필, CAR이 포함됨
  - 표본 수 계산은 **g*Power**로 수행했고, 그룹당 최소 필요 표본 수는 **18명**, 총 필요 수는 **36명**으로 설정함
  - 최종적으로 118명의 잠재 참가자를 선별한 뒤 92명을 등록해 **62명**을 최종 모집함
  - 통계 분석은 **SPSS version 28**과 **R version 4.2.0**을 사용했고, 이상치는 **Grubb’s test**로 식별한 뒤 제거함
  - baseline의 **NCD 대 CD** 비교에는 주로 General Linear Model Univariate를, 그 외 분석에는 **Mixed Models**와 **Bonferroni 사후 비교**를 사용함
  - 범주형 데이터는 **Pearson 카이제곱 검정**, 유의 기준은 **p < 0.05**임

### 데이터와 코드 가용성
- 비표적 대사체학 데이터는 MetaboLights의 [MTBLS13401](https://www.ebi.ac.uk/metabolights/MTBLS13401)에 등록돼 있음
- 표적 대사체학 데이터는 MetaboLights의 [MTBLS13494](https://www.ebi.ac.uk/metabolights/MTBLS13494)에서 제공됨
- 미생물군 카운트 데이터는 Zenodo의 **10.5281/zenodo.18661295**, 참가자 메타데이터는 **10.5281/zenodo.18348935**에 업로드됨
- 원시 미생물군 데이터는 ENA 데이터베이스 접근 코드 **PRJEB108545**로 제공됨
- 모든 원본 코드는 GitHub에 공개돼 있음
  - [https://github.com/thomazbastiaanssen/coffee/](https://github.com/thomazbastiaanssen/coffee/)

## Comments



### Comment 56306

- Author: neo
- Created: 2026-04-26T05:57:23+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885377) 
- **카페인**을 10년 넘게, 그것도 커피 말고 다른 형태로 하루 여러 번씩 습관적으로 먹다가 큰 **정신건강 사고**를 겪었고, 그 일 때문에 한동안 끊을 수밖에 없었음  
  그 뒤로는 다시 예전 습관으로 돌아가지 않았고 내성이 사라져서, 카페인을 가끔만 먹고 카페인 없는 날들과 비교해 볼 수 있게 됨  
  그렇게 보니 카페인은 인지에 영향을 많이 주는 **강한 향정신성 물질**이었고, 예전엔 의존하고 있어서 몰랐지만 지금은 그 느낌이 즐겁지 않다고 느낌
  - 수십 년 쓰던 **카페인**을 끊은 건 단기적으로는 득실이 섞여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게 분명히 더 좋았음  
    카페인을 안 먹으니 고탄수화물과 설탕에 대한 갈망이 크게 줄어서 체중 감량이 훨씬 쉬워졌고, 논문에서 말한 충동성과도 관련 있어 보임  
    반대로 한동안은 **심한 우울감**과 무쾌감이 왔고, 이게 보통 예상하는 금단 기간보다 훨씬 긴 3~4개월 정도 갔음  
    카페인으로 올라가던 도파민 신호에 뇌가 너무 익숙해져 있었던 듯하고, 그게 없어지는 데 적응하는 동안 꽤 오래 엉망이었음  
    전체적으로는 끊길 잘했다고 보지만, 끊으려는 사람이라면 아주 조심스럽게 하고 정신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길 권함
  - 나도 거의 같았음. **카페인 중독성**이 강하고, 그걸 둘러싼 의식과 습관까지 끌어당기는 힘이 셈  
    내 경우엔 더 변덕스러워지고, 충동적이고, 자극에 과민하고, 쉽게 짜증남  
    하루 한 잔만 마셔도 예민해지고 땀이 늘고 참을성이 줄고, 모든 게 너무 느리게 느껴짐  
    정말 교묘한 약물이라 얼마나 사람을 바꾸는지 스스로도 잘 못 알아차리기 쉬움
  - 지난 12월 **독감** 뒤에 비슷한 일을 겪었음  
    4일 동안 거의 못 먹었고 열도 오래 갔고,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4주 내내 기운이 없었음  
    그 4주 동안 커피와 술을 못 마셨는데, 예전엔 지난 12년 동안 어떻게 하면 편두통이 확실히 오는지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그 뒤로는 **편두통**이 안 왔음  
    내게 커피의 장점은 주로 의식과 맛이었는데, 잠을 8시간보다 1분만 덜 자도 편두통이 거의 확정되는 대가를 감수할 만큼 크지 않았음  
    참고로 우유 넣은 커피나 아침 **iced coffee**를 거의 매일 한 잔 마시던 정도였음
  - 커피를 20년 동안 많이 마시다가 정신건강 문제가 왔을 때는 오히려 커피를 두 배로 마셨는데도 물처럼 느껴졌음  
    그 일을 지나고 나서는 예전과 같은 양을 계속 마셔도 훨씬 나아졌고, 더 잘 쉰 느낌이 들고, 오랫동안 스스로 끌고 들어간 늪에서 빠져나온 듯한 상승 흐름을 탔음  
    그래서 커피가 언제나 정신건강 문제의 원인인 건 아니고, 때로는 사람을 돕기도 한다고 봄
  - **향정신성 영향**과 인지 변화가 구체적으로 어떤지 더 듣고 싶음  
    나는 주로 이른 아침 5~7시쯤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고, 아침에 속을 덜 건드리고 싶을 때나 달리기 전엔 가끔 Celsius도 마심  
    예전엔 THC도 썼지만 내겐 불안을 크게 유발해서 지금은 안 하고, 술도 마셨고, 최근에는 **MDMA/ketamine 보조 치료**를 받고 있는데 좋은 쪽으로 놀라울 정도의 영향을 계속 느끼고 있음  
    지금 카페인을 천천히 줄이는 중이라, 켰을 때와 껐을 때 실제로 뭐가 달라지는지 정말 궁금함

- **ISIC** 같은 커피 산업 단체가 자금을 댔다는 건 눈에 띄는 **이해상충**임  
  저자들도 공개는 했지만 충분히 깊게 다루진 않은 듯함
  - 그런데 결과만 보면 **빅커피**가 돈을 줘서 만들 법한 결론처럼 보이진 않음  
    행동 측면에서 커피 마시는 쪽이 더 충동적이고 감정 반응성이 컸고, 안 마시는 쪽이 기억력이 더 좋았다고 했으니까
  - 초콜릿, **커피**, **레드와인** 연구는 정말 매번 이런 식임

- 한 번 **카페인**을 6개월간 끊어봤는데, 처음 2주는 지옥이었고 그 뒤엔 갈망이 거의 사라졌음  
  그러다 삶이 진짜 빡세지고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다시 돌아갔고, 지금은 저지방 우유를 살짝 넣은 에스프레소를 마심  
  솔직히 지금 삶이 너무 현실적이고 스트레스가 커서 다시 끊을 엄두는 안 남  
  기능은 잘 하지만 늘 어딘가 불만족스러운 저강도 기분장애가 진단되지 않은 채 있는 사람도 꽤 많고, 카페인이 그 영혼의 틈을 메우는 퍼티 역할을 하는 것 같다는 의심도 듦
  - 한 달 동안 커피를 끊어봤는데 **불안**이나 기분 같은 데서 아무 차이를 못 느꼈음  
    그래서 아침마다 큰 컵 3~4잔 마시는 원래 루틴으로 돌아감
  - **1년 금카페인**을 해봤지만 내겐 잘 안 맞았음  
    늘 정신이 굼뜨고, 화면을 멍하니 보면서 뇌가 정보 처리를 거부하는 때가 있었음  
    수면 시간에도 엄청 민감해져서 8시간보다 조금이라도 덜 자면 하루가 비참해졌음  
    어릴 때부터 검은 **sun tea**를 리터 단위로 마셔서 뇌 발달이 좀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봄  
    그래서 지금은 알약으로 카페인을 엄격히 조절해서 정오 전 최대 200mg, 삶이 덜 풀스팀일 때는 50~100mg까지 줄이는데 이 방식은 잘 맞음
  - 일이 한가할 때는 평일 아침 에스프레소를 **디카페인**으로 바꾸고, 주말에만 진짜 커피를 마셨음  
    일에 쓸 에너지를 일부러 거두어 내 시간으로 돌린다는 느낌이 꽤 즐거웠음  
    다만 내 영혼에 구멍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고, 카페인은 내 성격을 조금 나쁘게 만든다고 느낌
  - **카페인**은 다른 각성제들처럼 ADHD 같은 **도파민 관련 질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음  
    스스로 약처럼 쓰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봄
  - 이 연구는 **커피 바깥의 카페인 섭취**도 같이 보니, 다른 카페인 공급원을 살펴보는 것도 괜찮아 보임  
    나는 에스프레소를 카페인 때문이기도 하지만 드립이나 프렌치프레스보다 장에 훨씬 편해서 마시기도 함

- **하루 3~5잔**을 중간 수준의 커피 소비라고 부르는 건 좀 이상함  
  내 기준에선 3잔도 이미 많은 편임  
  게다가 표본도 작고 전원이 아일랜드인이라 한계가 큼
  - 동의함. 나는 **specialty coffee**에 깊이 빠져 있고 만들고 마시는 걸 정말 좋아하지만, 평소 기준으로 3잔도 이미 내가 마시는 양보다 많음  
    그 이상으로 갈 때는 대부분 **디카페인**을 섞음
  - 아침 일찍 한 잔, 점심 전쯤 한 잔, 오후에 한 잔이면 그렇게 과한 수준은 아닌 듯함  
    컵 크기를 표준화해서 보면 사람들은 보통 더 큰 잔을 마시니, 아침 큰 컵 하나와 오후 하나만으로도 연구 기준상 **5잔**에 근접할 수 있어 보임
  - 아일랜드 사람이 **커피 대사**에서 특별히 다른가
  - 나는 **하루 두 잔**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24~30온스짜리임
  - 이 연구가 아일랜드 기준이면 아마 **170ml 컵**을 썼을 것 같고, 그러면 500ml 정도의 평범한 머그컵은 3잔이 됨  
    혹시 미국식 **118ml coffee cup** 기준일 수도 있음  
    118ml에서 250ml까지 들쭉날쭉한 단위를 과학 논문에서 그대로 쓰는 건 논문 전체 신뢰를 깎아먹음

- 이 논문은 **커피가 나쁘다**고 말하는 게 아님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약간 **중립적이거나 유익한 쪽**으로 기운 편임  
  더 넓은 과학 문헌을 보면, 커피는 제2형 당뇨 위험 감소, 파킨슨병 위험 감소, 전체 사망률 감소와 연관됨  
  물론 일부 사람에겐 불안, 손떨림, 수면 악화, 심박수 증가 같은 단점도 있음

- 커피를 많이 마시다가 3일 **배낭여행**에서 인스턴트를 안 챙겨 가는 바람에 내내 두통이 있었고, 문명으로 돌아오자마자 **Mountain Dew**를 마시고 5분 만에 나았음  
  그걸 보고 이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서서히 끊었음  
  그 뒤엔 **편두통** 빈도가 꽤 줄었음  
  그런데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디카페인으로 바꿔봤더니 편두통이 다시 잦아졌고, 그래서 완전히 정리했음  
  부작용만 없다면 당연히 계속 마셨겠지만, 지금은 뜨거운 볶은 보리차를 마시고 있음  
  물론 커피와는 다름
  - 참고로 **디카페인 커피**에도 일반 커피의 대략 3분의 1 정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카페인 프리와는 거리가 멂

- 이런 연구는 정말 흥미롭지만, 여기선 **n=62**라서 결과가 약해 보임  
  기껏해야 가능한 효과를 암시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또 음식은 뭐든 **마이크로바이옴**에 비슷한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여기선 카페인을 분리해서 시험하지 않았음  
  실제 소비 방식에 가깝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낫지만, 다른 평범한 채소 여러 개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덜 유용하기도 함
  - 1995년에 NASA가 한 **거미 실험**이 떠오름  
    카페인은 충동성을 크게 자극하는 물질임 :)  
    [https://rarehistoricalphotos.com/nasa-spiders-drugs-experime...](<https://rarehistoricalphotos.com/nasa-spiders-drugs-experiment/>)
  - `카페인을 분리해서 테스트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카페인 커피와 디카페인 커피**를 둘 다 시험했고 두 경우에 같은 효과를 봤음  
    그렇다면 원인은 카페인이 아니라 커피 안의 다른 성분일 가능성이 큼

- **카페인**은 엄청 강력한 약물임  
  나라 인구의 큰 비율이 사실상 거의 항상 이 약에 취한 상태로 사는 셈이고, 거의 모든 길모퉁이에서 이 약을 공급하는 거대한 산업이 돌아간다는 게 꽤 놀라움  
  게다가 주로 아이들에게 마케팅되는 달콤한 음료로 이 약을 아이들에게 먹이는 데도 대체로 너무 무심함  
  이 규모를 생각하면 꽤 아찔함  
  물론 이 아침엔 아직 커피를 못 마셔서 약간 헛소리 중이기도 함
  - 그건 **완전히 깨끗한 상태**, 즉 어떤 향정신성 화학물질도 없는 상태를 너무 표준으로 놓는 시각일 수도 있음  
    원래 인간은 전 세계에서 아주 다양한 식단에 적응해 왔고, 그게 우리 종의 성공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함  
    많은 집단이 약한 **향정신성 물질**을 자주 섭취했고, 더 강한 건 가끔 특정 상황에서 찾았던 것 같음  
    야생 식물 자체가 어느 정도 활성 성분을 가진 경우가 많아서 완전히 피하기도 쉽지 않음
  - 이번 주에 **커피**를 줄이거나 아예 끊어보려고 하루 3잔에서 1잔으로 내렸는데, 그 한 잔이 갑자기 아침에 코카인 한 번 들이킨 것처럼 분명한 **하이**를 줬음  
    갈망하는 방식도 똑같다는 걸 깨달았고, 결국 커피도 그냥 혼자 신문 읽으며 즐겨 먹는 약물일 뿐이라고 납득됐음  
    아침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도 내가 중독돼 있기 때문이고, 지금은 냉정하게 끊어보는 중임
  -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많이 퍼뜨리는 또 다른 거대한 **흰 가루 산업**도 있음  
    바로 **설탕**임  
    고도로 정제되고 순수하다는 점까지 비슷함
- 예전엔 **카페인**을 전혀 안 마셨음  
  10대와 20대 초반에 몇 번 마셔봤을 땐 가슴이 쿵쾅거리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음  
  그것도 레바논식 진한 **카다멈 커피**였으니 좋은 예시는 아닐 수도 있음  
  그러다 34살에 첫 **교대근무** 직장을 시작했고, 늦은 저녁과 야간 근무가 생기면서 마시기 시작했음  
  처음엔 프렌치 바닐라 같은 fancy coffee를 마셨고, 1년쯤 지나 첫 Starbucks가 열렸을 땐 venti quad shot latte까지 마셨음  
  그 뒤 **에너지드링크** 판매가 허용됐는데, 아침으로 750ml Rockstar를 마신 뒤 근육 경련이 와서 좀 줄여야겠다고 느꼈음  
  지금은 저녁에 작은 커피 한 잔 정도로 정착했고, 가끔은 그것도 다 못 마심

- 나는 **커피** 대신 **theacrine** 알약으로 바꿨는데 훨씬 더 마음에 듦  
  불안이 늘지 않으면서도 또렷하고 집중된 느낌이 있고, 수면에도 전혀 영향을 안 주는 듯함  
  커피를 끊기 너무 힘들었던 점도 정말 싫었음  
  다만 알약 형태라는 건 마음에 안 듦  
  직접 theacrine 음료를 만들어보기도 했지만 너무 써서 괜찮은 레시피를 못 찾았고, 아직도 **chicory + theacrine** 조합의 악몽이 남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