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Mythos: Claude Mythos를 역설계한 오픈소스 구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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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princox](https://news.hada.io/@princox)
- Published: 2026-04-20T00:41:20+09:00
- Updated: 2026-04-20T00:41:20+09:00
- Original source: [github.com/kyegomez](https://github.com/kyegomez/OpenMythos)
- Point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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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한 줄 요약  
  
👉 Claude Mythos의 구조를 가정해 “반복적으로 생각하는 트랜스포머” 형태로 구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  
  
무엇인가  
  
OpenMythos는 Anthropic의 차세대 모델로 알려진 Claude Mythos를 바탕으로, 공개된 정보와 연구 아이디어를 조합해 구조를 재현하려는 시도다.  
  
실제 모델이 아니라,  
“이런 방식으로 동작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코드로 구현한 프로젝트다.  
  
⸻  
  
핵심 아이디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 LLM과 달리,  
모델을 더 크게 만드는 대신 같은 구조를 여러 번 반복 실행하는 방식이다.  
  
하나의 레이어를 여러 번 돌리면서 점진적으로 내부 상태를 업데이트하고,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추론을 수행한다.  
  
⸻  
  
주요 구조  
  
* 동일한 트랜스포머 블록을 반복 실행하는 구조  
* 반복 과정에서 다른 전문가(MoE)가 선택적으로 활성화  
* 중간 결과를 외부 토큰으로 출력하지 않고 내부 상태에서 처리  
* 메모리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attention 구조 적용  
  
⸻  
  
기존 방식과 차이  
  
일반적인 LLM은 토큰을 생성하면서 추론 과정을 드러내는 방식이라면,  
이 구조는 내부에서 여러 번 계산을 반복한 뒤 최종 결과만 출력하는 방식에 가깝다.  
  
즉, “말하면서 생각”이 아니라  
“속으로 충분히 생각한 뒤 말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  
  
의미  
  
이 접근은 토큰 사용량 증가로 인한 비용 문제와도 연결된다.  
추론을 내부 반복으로 처리하면 외부로 생성되는 토큰 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델의 성능을 파라미터 수 증가가 아니라  
추론 단계에서의 계산량 증가로 끌어올리는 방향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흐름으로 볼 수 있다.  
  
⸻  
  
한계  
  
실제 Claude Mythos의 구조와 동일하다는 보장은 없으며,  
검증된 성능이나 대규모 실험 결과는 아직 부족하다.  
  
⸻  
  
한 줄 인사이트  
  
👉 모델을 더 키우는 대신, 같은 모델을 반복 실행해 더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방향이 차세대 LLM 설계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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