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OS용 작업 표시줄 스타일 Dock 대체 도구 boring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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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8485](https://news.hada.io/topic?id=28485)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8485.md](https://news.hada.io/topic/28485.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4-13T16:32:57+09:00
- Updated: 2026-04-13T16:32:57+09:00
- Original source: [boringbar.app](https://boringbar.app/)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macOS의 기본 Dock을 대체해 **창 중심의 작업 표시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여러 데스크톱과 디스플레이의 창을 효율적으로 관리함
- **창 미리보기**, **앱 고정**, **알림 배지 표시** 등 다양한 시각적·편의 기능을 지원해 작업 전환을 단순화함
- 스크롤이나 클릭으로 **데스크톱 전환**, **앱 실행기**를 통한 빠른 앱 실행, **다중 디스플레이 미러링 표시** 기능을 포함함
- macOS 14(Sonoma) 이상에서 동작하며, **접근성 및 화면 녹화 권한**을 사용해 창 정보와 썸네일을 표시함
- 14일 무료 체험 후 **개인(영구형·연간형)** 또는 **비즈니스 구독형 라이선스**로 이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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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능
- ## 현재 데스크톱 전용 표시
  - 활성 디스플레이의 현재 데스크톱에 있는 창만 표시해 **집중도 유지**
- ## 데스크톱 전환
  - 클릭 한 번으로 현재 디스플레이의 다른 데스크톱으로 이동
  - 각 데스크톱에 열린 창의 개수를 함께 표시
- ## 앱 실행기
  - **검색 가능한 앱 목록**에서 앱을 실행
  - 전역 단축키로 즉시 열기 가능
- ## 창 미리보기
  - 마우스를 칩(chip)에 올리면 **썸네일 미리보기** 표시
  - 전환 전 올바른 창을 빠르게 선택 가능
- ## 알림 배지
  - macOS의 **읽지 않은 알림 배지**를 칩 위에 직접 표시
  - 중요한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음
- ## 주의 알림 펄스
  - 앱이 주의를 요구할 때 칩이 **미세한 펄스 효과**로 표시
- ## 스크롤로 데스크톱 전환
  - 바 위에서 스크롤 업/다운으로 데스크톱 이동
  - 스크롤 방향은 설정 가능
- ## 바 크기 조절
  - **소형·중형·대형** 중 선택 가능
- ## 앱별 창 그룹화
  - 동일 앱의 여러 창을 하나의 칩으로 묶고 **창 개수 배지** 표시
- ## 칩 제목 토글
  - 앱 이름 텍스트를 숨기고 아이콘과 배지만 유지 가능
- ## 창 또는 앱 이름 표시
  - 칩에 **전체 창 제목** 또는 **앱 이름만** 표시 선택 가능
- ## Dock 숨기기
  - boringBar 사용 중 Dock을 숨기고, 기능 해제 시 자동 복원
- ## 다중 디스플레이 지원
  - 모든 모니터에 바를 **미러링 표시**
  - “Displays have separate Spaces” 설정이 꺼져 있어도 작동
- ## 바탕화면 표시 단축
  - 바를 우클릭하거나 오른쪽 끝 리본을 클릭해 **Show Desktop** 실행
- ## 앱 고정
  - 바의 앱을 우클릭해 **바 또는 앱 메뉴 상단에 고정**

### 시스템 요구사항 및 권한
- macOS 14(Sonoma) 이상 필요
- **접근성 권한**은 창·데스크톱·앱 관찰 및 상호작용에 사용
- **화면 녹화 권한**은 창 썸네일 미리보기를 가져올 때만 사용
  - 썸네일을 가져올 때만 제어센터에 **보라색 점 표시**, 다른 시점에는 표시되지 않음

### 라이선스 및 가격 정책
- 14일 무료 체험 후 라이선스 필요
- ## 개인 라이선스
  - **영구형(Perpetual)**: 1회 $40 결제, 2대 기기 사용, 2년간 업데이트 및 지원 포함
    - 이후에도 소프트웨어는 계속 작동하지만 업데이트는 중단
  - **연간형(Yearly)**: 1대 기준 연 $7.99, 추가 기기당 연 $2, 최대 5대까지
- ## 비즈니스 라이선스
  - 연간 구독 방식, 최소 6명부터 시작
  - 사용자 수가 늘어날수록 **볼륨 할인** 적용
    - 1명: $3.49/년
    - 2–20명: $3.50/년
    - 21–50명: $2.50/년
    - 51–100명: $2.00/년
    - 100명 초과: $1.00/년
  - 예시: 6명 $20.99/년, 20명 $69.99/년, 50명 $144.99/년
- ## 라이선스 관리
  - 개인 라이선스는 이메일로 **활성화 키** 제공
  - 비즈니스 라이선스는 관리 페이지에서 팀원을 추가 후, 각 사용자가 이메일 인증으로 활성화
  - 각 라이선스 좌석은 **기기 1대당 1좌석**
  - 영구형 개인 라이선스는 2좌석 포함, 연간형은 최대 5좌석
  - 연간형 및 비즈니스 라이선스는 구매 시 좌석 수를 미리 지정해야 하며, 이후 추가 불가
  - 동일 기기 내 여러 사용자 계정은 **하나의 좌석 공유**

### 기타 동작
- boringBar 실행 중 Dock을 숨길 수 있으나, **Mission Control에서는 여전히 표시**
- 기능을 끄거나 앱을 종료하면 Dock이 즉시 복원됨

## Comments



### Comment 55204

- Author: neo
- Created: 2026-04-13T16:32:58+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742200) 
- 나는 이 앱의 **타깃 사용자층**에 속함  
  UX와 기술적 관점에서 내가 겪던 문제를 잘 해결해줌  
  하지만 메뉴바 앱에 **구독 모델**을 붙이는 건 치명적임  
  20년 넘은 Mac 앱들도 여전히 쓰고 있는데, 회사가 사라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10년간 $100을 내는 건 너무 위험함
  - OP임. 피드백을 반영해 [boringBar](https://boringbar.app)를 **영구 라이선스**로 변경했음  
    개인용은 $40에 2대까지 사용 가능하고, 2년간 업데이트 포함임  
    이후엔 계속 기존 버전을 쓸 수도 있고, 원하면 업데이트 비용만 다시 낼 수 있음  
    기업용은 기존의 연간 구독을 유지함  
    장기 유지보수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이 방식이 더 **균형 잡힌 모델**이라 생각함  
  - 대부분의 사용자는 2대용 기본 플랜을 선택할 것이고, 월 $0.85 수준이라 합리적이라 생각함  
    많은 Mac 앱이 일회성 결제 후 유료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데, 결국 몇 년치 지원비와 비슷해짐  
    구독 모델은 macOS 업데이트에 따른 **지속 유지보수 기대치**를 명확히 해준다고 봄  
  - 제품의 타깃은 결국 **지불 의사가 있는 사람들**임  
    가격에 분노하는 사람들은 대상이 아님  
  - 시장이 너무 작음. 10명이 $10만 낸다면 굳이 만들 이유가 없음

- 지금은 Mac을 주로 쓰지 않지만, 이 앱의 **디자인 완성도**가 꽤 마음에 듦  
  다만 구독은 절대 불가임. Mac 소프트웨어라면 보통 **메이저 버전 단위 구매 + 소규모 업데이트 무료 제공**이 기대됨  
  다음 macOS 버전에서 새 버전이 필요하면 업그레이드 비용을 내는 식이 합리적임  
  내 구형 Mac은 macOS 10.13에 묶여 있는데, [Ubar](https://ubarapp.com)가 여전히 지원함  
  $30 일회성 구매는 고려하겠지만, $10 구독은 안 함
  -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앱을 **영구 구독**해야 하는 건 절대 불가임  
    JetBrains 모델처럼 1년 선결제 후 해당 버전의 **영구 fallback 라이선스**를 주는 방식이 좋음  
  - OP가 이 댓글에 너무 영향을 받지 않길 바람  
    연 $10은 충분히 합리적이고, 이런 구독 반감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위축시킴

- 앱 자체는 훌륭하지만, macOS의 기본 기능을 보완하는 데조차 **구독료**를 내야 하는 현실이 이상함  
  KDE Plasma에서는 모든 기능이 이미 내장되어 있고, 일관되고, 자유롭게 설정 가능함

- 이런 종류의 앱에 구독을 붙이는 건 **과함**  
  Alfred, Raycast, Aerospace, sketchybar, zebar 등으로 무료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Alfred Power Pack도 £34 일회성 구매로 충분함  
  나는 타깃 사용자는 아니지만, Mac을 고집하는 동료들은 쓸 수도 있을 듯  
  - 제3자 의존성이 있는 앱은 늘 불안함  
    구독이 끊기면 앱이 어떻게 되는지, 회사가 사라지면 계속 작동하는지 명시돼야 함  
    이런 구조는 **egoisticBar**처럼 보임. 진짜 boringBar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임

- 예전에 MacBook을 처음 샀을 때, 이런 **작은 유틸리티 앱**들이 유료인 게 놀라웠음  
  Windows나 Linux에서는 오픈소스나 프리웨어가 넘쳐났으니까  
  물론 개발자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건 이해하지만, Apple 생태계는 **유료 문화**가 확실히 다름  
  - 개발자가 자신의 시간을 보상받는 건 맞지만, **자기 필요로 만든 툴**이라면 그 자체로 보상 아닌가 생각함  
    이런 소규모 툴을 유료화하려는 태도는 오픈소스 정신과 거리가 있음  
    커뮤니티에 **환원(open source)** 할 때임

- OP임. 피드백을 반영해 [boringBar](https://boringbar.app)를 개인용 **영구 라이선스**로 전환했음  
  $40에 2대 사용, 2년 업데이트 포함, 이후엔 선택적으로 갱신 가능함  
  기업용은 기존 연간 구독 유지함  
  장기 유지보수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이 방식이 더 **균형 잡힌 접근**이라 생각함
  - App Store에 $40으로 올리면 바로 구매하겠음 (개인적으론 $20이 적정가라 봄)  
    기업용도 Apple Business Store에서 $20/seat로 구매 가능해야 함  
    구독은 그 채널에서 지원되지 않으므로, **일회성 구매 모델**이 필요함  
  - 이런 모델의 문제는, 몇 년 후 새 기기로 바꾸면 **재활성화 불가**한 경우가 생긴다는 점임  
  - “좋은 결정이네, 바로 구매함”  
    실제로 써보니 **디자인이 깔끔**하고 Rectangle 앱과도 잘 연동됨  
    Ubar보다 반응이 빠르고 단순함이 매력임  
    로그아웃/재시작/종료 버튼만 추가되면 완벽할 듯함  
  - 개인용이 오히려 **기업용보다 6배 비싸** 보이는 구조 아닌가 의문임

- 여러 **Dock 대체 앱**을 써봤는데, 가장 오래 쓴 건 Ubar였음  
  하지만 항상 **알림 배지 표시 문제**가 있었음  
  예를 들어 iMessage가 열려 있지 않아도 배지를 표시할 수 있는지 궁금함  
  이런 기능이 제대로 되는 앱은 아직 못 봤음  
  구독 모델은 거부감이 크며, 구독이라면 **버그 거의 없음 + 월간 업데이트** 수준을 기대함  
  - 나도 같은 문제를 겪었고, 아직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음  
    Ubar를 써보다가 여러 문제를 겪고, 더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대안을 만들고 싶었음  
    이제는 Apple 생태계에 완전히 정착했고, 매일 쓰는 만큼 꾸준히 지원할 예정임

- 이런 앱에까지 구독을 붙이는 건 **지속되는 구독 피로감**을 더함  
  세상이 모든 걸 구독으로 바꾸는 시대에 살고 있음

- $10 일회성 결제라면 하겠지만, 구독은 과함  
  - 완전 동의함. 구독은 이 앱의 **즉사 요인**임  
    누군가는 곧 구독 없이 비슷한 걸 만들 것임

- 이미 **더 평판 좋은 대체 앱**들이 많음 (sidebar, dock fix, active dock 등)  
  대부분 무료로 비슷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음  
  macOS 기본 Dock도 알림 배지, 데스크톱 보기, 핫코너, 트랙패드 제스처, 앱 고정 등 충분히 지원함  
  그래서 대부분의 사용자는 구독 모델을 피할 것이라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