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 품질에 대한 우리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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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6-03-21T09:33:13+09:00
- Updated: 2026-03-21T09:33:13+09:00
- Original source: [blogs.windows.com](https://blogs.windows.com/windows-insider/2026/03/20/our-commitment-to-windows-quality/)
- Points: 3
- Comments: 3

## Topic Body

- Microsoft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Windows 11의 품질·성능·신뢰성·완성도**를 전반적으로 높이는 계획을 발표  
- 3~4월에 **Windows Insider 빌드**를 통해 작업 표시줄 이동, Copilot 통합 조정, 업데이트 제어 강화 등 주요 변경을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  
- 연중에는 **성능·신뢰성·사용성(Craft)** 세 영역을 중심으로 시스템 응답성, 앱 반응성, File Explorer 속도, WSL 경험 등을 개선  
- **Windows Update, Hello, 드라이버, 위젯, Feedback Hub** 등 핵심 기능의 안정성과 제어권을 강화해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구축  
- Microsoft는 **Secure Future Initiative**와 연계해 보안 기본값을 강화하고, 사용자 보호 기능을 지속 확장할 계획임  
  
---  
  
### Windows 품질 향상을 위한 약속  
-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Windows 11의 품질, 성능, 신뢰성, 완성도**를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한 계획을 발표  
- **Windows Insider 빌드**를 통해 3월과 4월에 주요 변경 사항을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  
- **작업 표시줄 위치 조정, Copilot 통합 조정, 업데이트 제어 강화, File Explorer 성능 개선, 위젯 제어 향상, Feedback Hub 개편** 등이 포함  
- 연중에는 **성능·신뢰성·사용성(Craft)** 세 영역을 중심으로 품질 기준을 높이는 작업 진행  
- **Secure Future Initiative**와 연계해 보안 기본값 강화와 사용자 보호 기능 확장 지속  
  
### 초기 변경 사항  
- ## 작업 표시줄 사용자화  
  - 작업 표시줄을 **상단, 좌측, 우측**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 추가  
  - 개인화된 작업 공간 구성이 가능해짐  
- ## AI 통합 방식 조정  
  - **Copilot** 통합을 신중하게 적용해 실질적으로 유용한 영역에 집중  
  - Snipping Tool, Photos, Widgets, Notepad 등에서 **불필요한 Copilot 진입점 제거**  
- ## Windows Update 제어 강화  
  - 업데이트 시 **예측 가능성과 사용자 제어권** 확대  
  - 장치 설정 중 업데이트 건너뛰기, 재시작·종료 시 강제 설치 방지, 일시 중지 기간 연장 가능  
  - 자동 재시작과 알림을 줄여 **업데이트 방해 최소화**  
- ## File Explorer 성능 향상  
  - **더 빠른 실행, 깜빡임 감소, 부드러운 탐색, 안정적 파일 작업** 제공  
  - 일상적 파일 관리의 신뢰성과 속도 개선  
- ## 위젯 및 피드 제어  
  - **조용한 기본 설정**과 더 많은 표시 제어 옵션 제공  
  - Discover 피드의 개인화 향상  
- ## Windows Insider Program 단순화  
  - **채널 정의 명확화**, 새 기능 접근성 향상, 빌드 품질 제고  
  - 피드백 반영 과정의 가시성 강화 및 사용자 참여 기회 확대  
- ## Feedback Hub 개편  
  -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로 새 디자인과 빠른 피드백 제출 환경 제공  
  - 커뮤니티 참여와 의견 공유가 용이해짐  
  
  
  
### 성능, 신뢰성, 완성도(Craft) 중심의 품질 향상 계획  
- ## 성능 (Performance)  
  - Windows 11의 **응답성, 일관성,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반적 개선 추진  
  - 시스템 성능, 앱 반응성, File Explorer, Windows Subsystem for Linux(WSL) 개선 포함  
  - ## 시스템 성능 개선  
    - **리소스 사용량 감소**로 사용자 작업에 더 많은 성능 할당  
    - File Explorer 등 주요 앱의 실행 시간 단축  
    - **메모리 효율성 향상**으로 기본 메모리 사용량 감소  
    - 부하 상황에서도 **일관된 성능 유지**  
  - ## 앱 반응성 향상  
    - 핵심 Windows 경험을 **WinUI3 프레임워크**로 이전해 **지연 시간 감소**  
    - Start 메뉴 등 주요 UI의 반응 속도 개선  
  - ## File Explorer 기본 성능 강화  
    - 검색, 탐색, 컨텍스트 메뉴의 **지연 시간 대폭 감소**  
    - 대용량 파일 복사·이동 속도 및 안정성 향상  
    - 일반 파일 작업의 실행 및 반응 속도 개선  
  - ## WSL 경험 향상  
    - **Linux와 Windows 간 파일 성능** 및 네트워크 호환성 개선  
    - 초기 설정 및 온보딩 절차 간소화  
    - **엔터프라이즈 관리 기능 강화**, 정책 제어 및 보안성 향상  
- ## 신뢰성 (Reliability)  
  - 신뢰성을 **Windows 품질의 기반**으로 정의하고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 강화  
  - Windows Insider Program, 드라이버, 앱, 업데이트, Windows Hello 등 주요 영역 개선  
  - ## Insider Program 품질 강화  
    - 각 채널의 **기능 가시성** 향상 및 **전환 용이성** 제공  
    - 빌드 품질 향상을 위한 **검증 절차 강화**  
    - 피드백 루프를 통해 문제 식별·우선순위화·해결 속도 향상  
  - ## OS·드라이버·앱 안정성 향상  
    - **OS 충돌 감소**, 드라이버 품질 및 앱 안정성 강화  
    - **Bluetooth·USB 연결 신뢰성** 향상, 프린터 탐색 및 연결 개선  
    - **카메라·오디오 연결 안정성** 강화  
    - **도킹 환경 포함 기기 절전 해제 일관성** 개선  
  - ## Windows Update 경험 개선  
    - **월 1회 재부팅**으로 업데이트 간소화  
    - 업데이트 일시 중지, 재시작·종료 시 강제 설치 방지 등 **직접 제어 기능 확대**  
    - **업데이트 진행 표시 및 복구 기능 강화**로 안정성 확보  
  - ## Windows Hello 인증 개선  
    - **얼굴 인식 신뢰성** 및 **지문 인식 속도** 향상  
    - **게임용 휴대기기**에서 PIN 설정 시 게임패드 지원 추가  
- ## 완성도 (Craft)  
  - **사용성, 일관성, 세련됨**을 중시하는 설계 철학 강조  
  - 개인화, 단순화, 방해 요소 감소, 제어권 확대를 목표로 함  
  - AI 도입 시 **투명성·선택권·제어권**을 중심으로 사용자 경험 향상  
  - ## Start 및 작업 표시줄 개선  
    - **더 안정적이고 유연한 접근성** 제공  
    -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정 및 위치 변경** 등 개인화 옵션 확장  
  - Start 메뉴의 **추천 섹션 개인화 및 비활성화 옵션** 제공  
    - ## 집중력 향상 및 방해 요소 감소  
    - **장치 설정 과정 단순화**, 페이지·재부팅 수 감소  
    - **위젯 기본 표시 최소화**, 불필요한 알림 축소  
    - **설정 메뉴 단순화**로 위젯 및 피드 콘텐츠 제어 용이  
  - ## 검색 기능 강화  
    - **더 빠르고 정확한 검색 결과** 제공  
    - 로컬 콘텐츠와 웹 결과의 **명확한 구분**  
    - 작업 표시줄, Start, File Explorer, 설정 등에서 **일관된 검색 경험** 제공  
### 품질 중심 개발 프로세스 강화  
- 새로운 기능은 **실제 하드웨어 및 사용 시나리오 기반 검증** 후 Insider에게 제공  
- **의도적 기능 도입 전략**으로 빌드 품질과 혁신의 의미를 높임  
- 사용자는 **시도할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 가능  
- 매월 **더 높은 신뢰성과 완성도**를 갖춘 Windows 11 제공 목표  
  
### 보안 강화 및 사용자 협력  
- **Secure Future Initiative**에 따라 각 릴리스마다 **보안 기본값 강화 및 보호 기능 내장**  
- 사용자·장치·데이터 보호 수준 향상  
- 지속적인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Windows 개선 작업**을 이어갈 계획

## Comments



### Comment 53576

- Author: ndrgrd
- Created: 2026-03-22T22:41:04+09:00
- Points: 2

솔직히 WinUI같은 본인들 프레임워크로 사용자 쉘을 전부 다시 구현하는 정도 아니면 별로 기대되지는 않네요  
리액트로 개발한다는 것 자체가 품질보다는 빠르게 대충 만들어서 출시하는 게 목적 아닌지

### Comment 53601

- Author: savvykang
- Created: 2026-03-23T08:12:35+09:00
- Points: 1

본인들 회사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WPF 가르칠 자신도 생각도 없어서 대충 리액트 아는 개발자들 채용하고 업무에 바로 투입한 거 아닌가요? 몇년간 비기능 요구사항은 내팽개친 채로 일관해 왔다가 이제와서 말뿐인 공수표 날려봤자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postmortem 형식이었으면 진정성이라도 보일텐데 이 글은 그저 여론 달래기와 사탕발림, 그리고 조직에서 허드렛일 떠안은 사람의 마지못해 하는 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 Comment 53481

- Author: neo
- Created: 2026-03-21T09:33:13+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459296) 
- Microsoft가 지난 10여 년간 사용자 **이익에 역행**해온 동안, Linux는 데스크톱과 커널 성능을 꾸준히 개선해왔음  
  이제는 **게임용 Windows API 전체를 에뮬레이션**하면서도 성능이 거의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음. 프라이버시 침해나 반(反)사용자 기능도 없음  
  Windows 10에서 벗어나길 거부한 사용자들이 이미 경고 신호였음. 지금 Microsoft가 약간의 수정만 언급하는 건 너무 늦은 대응임  
  Nvidia가 Linux용 드라이버를 본격적으로 개발하면서, 이 전환이 눈덩이처럼 커질 가능성이 큼
  - 나도 그렇게 되길 바람. 하지만 Linux의 현실적인 문제는 여전함. 예를 들어 **Zoom 안정성**이 배포판마다 다르고, 시스템 크래시나 성능 저하 보고도 많음  
    비기술 사용자들이 터미널 명령어를 몰라도 회의 15분 전에 문제없이 실행돼야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음
  - 지금의 문제는 ‘Product’ 중심 문화임. 예전엔 “사용자가 가장 잘 안다”였는데 이제는 “Product가 가장 잘 안다”로 바뀜  
    그 결과 Windows에는 **오디오 제어판이 세 가지**, 시작 버튼은 화면 중앙, 검색은 PC 대신 웹을 찾음. ‘Product’ 부서를 없애야 Windows가 살아남을 수 있음
  - Linux가 Windows API를 에뮬레이션할 때 **성능이 오히려 더 좋을 때도 있음**
  - 일반 사용자는 OS를 설치할 수 없음. Lenovo 웹사이트의 몇몇 ThinkPad를 제외하면 **Linux 사전 설치 노트북**을 사기 어려움  
    반면 500달러짜리 MacBook Neo는 예산형 시장을 정조준함
  - Microsoft는 돈이 많음. 지금은 Azure에서 수익이 나서 Windows에 신경 안 쓰지만, 만약 사람들이 Windows를 떠나면 **Azure 생태계**도 위협받음  
    필요하면 인재를 고용해 Windows를 다시 강화할 수 있음

- 개인용 PC에서 여전히 Windows가 주류인 게 놀라움. 본질적으로는 Linux보다 **열등한 OS**라고 생각함  
  하지만 지난 20년간 Linux 점유율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건, 내가 틀렸거나 시장이 비이성적이라는 뜻임. 어쨌든 Windows는 떠나고 싶은 세계의 상징임
  - Windows는 기술적으로 Linux보다 열등하지 않음. 문제는 **기업의 반(反)사용자 정책** 때문임  
    나는 두 OS를 나란히 쓰는데, 여전히 Windows 쪽이 더 편함. Linux는 자잘한 문제 해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음  
    Windows는 **안정적인 사용자 환경과 30년 호환성**, GUI와 CLI의 균형, 그리고 완성도 높은 UX를 제공함
  - “Windows의 우위가 생태계뿐”이라면, 그건 곧 **사람들이 원하는 앱이 돌아간다는 뜻**임. 그게 바로 시장의 현실임
  -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의 OS가 뭔지도 모름. **기술 문해력 부족**이 Linux 확산의 가장 큰 장벽임
  - Fedora를 설치했는데 여전히 **프로덕션용으로 불안정**했음. 위치 설정 중 시스템이 멈추고, swap이 꽉 차면 전체가 프리징됨  
    PNG 하나 열었는데 메모리 10GB를 다 써버림. 이런 경험을 하면 사람들이 Linux를 피하는 게 당연함
  - Linux 팬이 “커널 교체로 드라이버 문제 해결 가능”하다고 했지만, 나는 그런 **‘해킹 문화’** 가 싫음  
    Windows는 그냥 작동함. Linux는 “직접 손대야 진짜 소유”라는 철학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큰 장벽임

- Microsoft가 “검색 개선”을 약속했지만 여전히 **검색창에 웹결과**를 섞어둠. 아무도 원하지 않는 기능인데 Bing 성과를 부풀리려는 시도 같음
  - 나만 그런 게 아니었음. macOS도 마찬가지로 **로컬 검색과 웹 검색을 구분하지 않음**. 두 작업은 본질적으로 다름
  - 대부분의 일반 사용자는 이런 구분을 하지 않음. 우리처럼 개념적 경계를 두지 않음
  - 나는 이 기능을 **가장 먼저 끄는 편**임

- 아무도 **Copilot 통합**을 원하지 않음. 앱으로 두는 건 괜찮지만 OS 수준 통합은 절대 안 됨  
  다음 노트북은 MacBook Pro로 정했음. Surface Laptop은 서랍 속으로 들어감
  - 문제는 강제임. **Copilot 버튼**과 단축키, 팝업 광고까지 추가한 건 너무 과함  
    선택적(opt-in) 통합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지금 방식은 거부감만 줌
  - AI가 유용할 수 있는 영역은 많지만, Microsoft는 “우리가 정한 방식대로 써라”식으로 밀어붙임  
    이메일 요약 대신, 내가 메일을 분류하면 패턴을 학습하는 식의 **지능형 자동화**가 더 필요함
  - 회사 노트북의 Windows 업데이트가 몇 달째 깨져서 MacBook으로 교체 요청함.  
    그런데 Mac에서도 **Windows Defender**가 문제를 일으킴. 기업 환경의 아이러니임
  - Windows를 Ubuntu로 바꾸고 M5 MacBook Air를 주문했음. 두 OS 모두 단점이 있지만, Windows는 **사용자를 괴롭히는 알림과 UI**로 가득함

- 몇 달 전 Linux로 완전히 옮겼음. **문제 전혀 없음**. 왜 진작 안 했을까 싶음. 이제 Windows로 돌아갈 이유가 없음

- Microsoft가 오랜 불만을 해결하겠다고 발표했음. **Copilot 제거**, Windows Update 안정화, Explorer 성능 개선 등  
  Apple의 Neo가 자극이 된 듯함. 이제야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한 점은 긍정적임
  - 하지만 아직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믿지 않음. 발표 주도자가 **Agentic OS 전환**을 추진한 인물임  
    [관련 기사](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windows-11/windows-...) 참고
  - 여전히 **프라이버시, 강제 로그인, 잠금 정책**에 대한 언급이 없음.  
    Windows 10의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고 포장하는 것도 불신을 키움
  - 이건 단순한 **위기 수습용 발표**로 보임. Explorer 속도 문제는 초창기부터 있었는데 이제야 고친다고 함
  - Explorer가 **로컬 폴더 20개 파일**을 표시하는 데 5초 걸리는 현실을 먼저 해결해야 함
  - 이런 발표는 결국 **공허한 약속**으로 끝날 가능성이 큼

- Microsoft 고위 임원과의 대화에서 들은 이야기임. 회사는 더 이상 **소비자 제품 중심이 아님**  
  전략의 초점은 Azure, AI,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 있음. 소비자 제품은 부차적임  
  IBM처럼 B2B 중심 모델로 자원을 집중하는 구조임
  - 하지만 Windows는 Microsoft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핵심 관문(funnel)** 임  
    이를 방치하면 장기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이 서서히 죽음  
    Valve가 Steam 게임을 Linux로 이식 중이라, **게임이라는 마지막 보루**도 위협받고 있음
  - 이 댓글을 예전에 복붙한 걸 본 적 있음
  - Windows가 이제는 **사용자보다 회사 자신을 위한 제품**이 되었음.  
    하드웨어 판매를 위한 수단일 뿐이라면 쓸 이유가 없음. MacOS가 훨씬 낫다고 느낌
  - 하지만 **소비자가 변화를 주도**한 사례도 있음. iPhone이 기업 시장을 바꾼 것처럼, 사용자가 방향을 바꿀 수 있음

- 20년 넘게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Linux로 완전히 전환**함.  
  광고, 강제 업데이트,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성능 저하 등으로 신뢰를 잃었음  
  이제는 Azure나 Office까지도 피하려 함. **신뢰는 오랜 시간 쌓이지만 한순간에 무너짐**

- “자동 재시작 줄이기”가 아니라, **자동 재시작을 완전히 끌 수 있어야 함**  
  보안 패치가 중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사용자의 동의 없이 재부팅되는 건 치명적임  
  미션 크리티컬 작업 중 재시작되면 재앙임
  - 동의하지 않음. 일반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무기한 미루는 경향**이 있음  
    서버라면 위험을 감수하고 제어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자동 업데이트가 필요함  
    수많은 사례에서 사람들이 “하루 연기”만 반복하는 걸 봤음

- Microsoft가 Windows 품질 개선의 상징으로 **작업 표시줄을 왼쪽으로 이동 가능**하다고 발표함  
  스크린샷 4장을 공개하며 진지하게 홍보함
  - 이 기능은 Windows 11에서 **성능 문제로 제거**됐던 것임. Win95 시절부터 있던 기능인데 이제야 복구함
  - 처음엔 **만우절 농담인 줄 알았음**. “Microslop”이라는 별명이 괜히 생긴 게 아님
  - 이런 결과를 보면 **현 경영진의 무능**이 드러남. 리더십 교체가 필요함
  - MATE 데스크톱은 1인 개발자가 유지하지만 이미 이 기능을 지원함. Windows가 이제야 따라감
  - 이런 발표를 기사 첫머리에 넣는 건 **진지함이 결여된 신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