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grade to Tahoe” 알림과 시스템 설정 표시 차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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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3-03T03:34:40+09:00
- Updated: 2026-03-03T03:34:40+09:00
- Original source: [robservatory.com](https://robservatory.com/block-the-upgrade-to-tahoe-alerts-and-system-settings-indicator/)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macOS Sequoia 사용자가 **Tahoe 업그레이드 알림과 시스템 설정의 빨간 배지 표시를 차단**하는 방법을 소개  
- **기기 관리 프로파일(device management profile)** 을 이용해 **주요 macOS 업데이트를 최대 90일간 연기**할 수 있음  
- GitHub의 **Stop Tahoe Update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구성 프로파일을 수정·설치해 알림을 차단하는 절차를 상세히 설명  
- 프로파일 수정 시 **UUID 생성**, **선택적 업데이트 알림 유지 설정**, **수동 설치 절차** 등이 필요함  
- 90일마다 간단한 명령어(alias)를 실행해 정책을 재설치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알림을 차단할 수 있는 실용적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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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 Tahoe 업그레이드 알림 차단 배경
- macOS 15.7.3의 **버그로 인해 90일 연기 정책이 의도치 않게 작동**함  
  - 원래는 출시일 기준 90일만 유효해야 하지만, 현재는 롤링 방식으로 적용되어 효과가 지속됨  
  - 작성자는 이 버그가 수정되지 않기를 바람  
- 작성자는 고객 지원을 위해 **Tahoe를 노트북에 설치했지만**, 개인적으로는 **Liquid Glass 디자인과 기능 변경을 선호하지 않음**  
- 데스크톱에서는 macOS Sequoia를 유지하며, **Tahoe 업그레이드 알림이 반복적으로 표시되는 문제**를 겪음  

### 기기 관리 프로파일을 이용한 차단 방식
- **Apple의 기기 관리 프로파일 기능**을 활용해 **조직 단위 정책을 단일 Mac에도 적용 가능**  
  - 이 정책 중 하나가 **주요 macOS 업데이트 활동을 최대 90일간 차단**하는 기능  
- GitHub의 [Stop Tahoe Update 프로젝트](https://github.com/travisvn/stop-tahoe-update)에서 제공하는 **구성 프로파일(deferral-90days.mobileconfig)** 을 사용  
  - 프로젝트의 목표는 더 광범위하지만, 현재 버전으로도 **Tahoe 관련 업데이트를 90일간 차단** 가능  

### 수정 및 설치 절차
- 기본 Read Me에는 누락된 단계가 있어, 다음과 같은 수정이 필요함  
  1. 저장소를 클론하고 디렉터리로 이동  
  2. `chmod 755 ./scripts/*.sh` 명령으로 스크립트 실행 권한 부여  
  3. `uuidgen` 명령으로 **두 개의 UUID 생성 후 프로파일에 삽입**  
  4. 선택적으로 `forceDelayedSoftwareUpdates` 값을 `false`로 설정해 **주요 업데이트만 차단하고 보안 업데이트는 유지**  
  5. `./scripts/install-profile.sh profiles/deferral-90days.mobileconfig` 실행  
- 설치 후 **System Settings → Privacy & Security → Profiles**에서 프로파일을 승인해야 함  
  - 설치 완료 후 **Software Update 패널 상단에 정책 적용 메시지**가 표시됨  

### 90일 이후 재설치 자동화
- 90일 후 정책이 만료되면 **install-profile.sh를 다시 실행**하거나, 단순히 프로파일을 다시 열어 설치 가능  
- 작성자는 이를 간소화하기 위해 `.zshrc`에 **alias 명령어를 추가**함  
  ```bash
  alias notahoe='open "/path/to/deferral-90days.mobileconfig"; sleep 2; open "x-apple.systempreferences:com.apple.preferences.configurationprofiles"'
  ```  
  - 이 명령으로 90일마다 간단히 정책 재설치 가능  
  - System Settings가 자동으로 열리며, 몇 번의 클릭으로 활성화 완료  

### 사용자 반응 및 추가 논의
- 댓글에서는 **정책이 출시일 기준 90일만 유효**하다는 지적과, **기업 환경에서의 적용 경험**이 공유됨  
- 일부 사용자는 **15.7.4 업데이트 시 버그 수정 가능성**을 우려하며, 15.7.3 버전에 머무름  
- 다른 사용자들은 **UUID 생성 팁**, **보안 업데이트 유지 설정**, **iPhone 적용 문의** 등을 남김  
- 여러 사용자들이 **Stop Tahoe Update 프로젝트의 유용성**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남김  

### 결론
- 이 방법을 통해 **macOS Sequoia 사용자들이 원치 않는 Tahoe 업그레이드 알림과 배지 표시를 차단**할 수 있음  
- **90일 주기 재설치만으로 지속적 차단 유지**가 가능하며, **기업 및 개인 사용자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 해결책**임

## Comments



### Comment 52196

- Author: neo
- Created: 2026-03-03T03:34:4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198977) 
- 몇 주 전 실수로 **Tahoe**로 업그레이드했음  
  처음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몇 주 써보니 **Sequoia보다 확실한 다운그레이드**였음  
  새 기능은 쓸 일이 없고, 기존 기능은 더 나빠졌음  
  M4 Pro에서도 UI 애니메이션이 느리고 끊기며, Finder는 다시 버벅거림  
  창 모서리와 마우스 인터랙션이 거슬리고, 왼쪽 정렬된 창 제목은 균형이 안 맞음  
  Dock의 Application 스마트 폴더에서 앱이 중복 표시되는 시각적 버그도 있음  
  기기 간 복사-붙여넣기도 더 불안정해진 듯함  
  그리고 새 아이콘들, 특히 **휴지통 아이콘**이 정말 마음에 안 듦
  - 3년 전부터 Mac을 쓰기 시작했는데, UX가 전반적으로 **이상하게 느껴짐**  
    예전 명성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음. 기본 Gnome 3이 훨씬 낫다고 생각함  
    Rectangle, 대체 윈도우 스위처, brew 같은 **서드파티 도구** 없이는 미칠 것 같음  
    Finder를 닫을 수도 숨길 수도 없는 건 진짜 괴상함  
    중간 클릭으로 붙여넣기 기능을 아직도 찾는 중임  
    다행히 업무 외에는 Mac을 안 써도 됨
  - 나도 같은 실수를 했음. 회사에서 보안 업데이트를 강제하는데, 실수로 Tahoe를 선택함  
    결국 컴퓨터를 밀고 **Sequoia를 재설치**했음
  - M4 Pro에서도 애니메이션이 느리다는 건, 요즘 **대기업 개발자들이 성능 감각을 잃었다는 증거** 같음  
    예전 데모신(demoscene) 작품들을 보면 지금의 하드웨어 성능 대비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느껴짐
  - Apple Music도 훨씬 나빠졌음. **미니플레이어**를 띄우기 어렵고, 탐색 바도 불편함  
    불편한 점이 끝도 없이 이어짐
  - 좋은 정보임. 아버지가 새 Mac mini를 사서 업그레이드할까 물어보셨는데,  
    이 얘기를 들으니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다운그레이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 나는 Rob의 블로그에서 언급된 [stop-tahoe-update](https://github.com/travisvn/stop-tahoe-update) 저장소의 주인임  
  최근 Rob의 피드백을 반영해 **README 지침을 개선**했음  
  Tahoe가 다운그레이드라는 걸 아는 사람들이 꽤 많음  
  **우회 방법의 안정성**을 높일 아이디어가 있다면 GitHub에서 제안해주길 바람  
  이 프로젝트에 별을 눌러주면 더 많은 관심과 해결책이 모일 것임  
  강제 업그레이드로 인해 내 컴퓨터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좌절감**이 큼  
  자율성을 되찾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고 싶음
  - 이 프로젝트 덕분에 시작점을 알 수 있었음  
    macOS가 점점 **생산성을 방해하는 OS**로 변해가는 느낌임  
    1995년부터 Mac을 써왔지만, 이제는 다음 컴퓨터로 Linux를 고려 중임  
    결국 **Stallman이 옳았던 것 같음**
  - 모든 보안 패치가 이전 버전에 **백포트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이 걱정된다면 최신 OS로 업데이트해야 함  
    관련 문서: [Apple Software Update Process](https://support.apple.com/guide/deployment/software-update-process-dep02c211f3e/web)
  - 90일 연장 후 다시 실행해서 또 90일 연장이 가능한지 궁금함  
    README에 이 부분을 명확히 써주면 좋겠음  
    작업에 감사함
  - **연기 설정은 OS 출시일 기준 90일**임. 설정 시점 기준이 아님  
    15.7.3 버전의 지연 로직에 버그가 있지만, 15.7.4에는 중요한 보안 패치가 있으니 그걸 써야 함
  - 수고에 감사함

- Apple에게 말하고 싶음  
  **두뇌에서 행동까지의 지연이 없는 디자인**이 최고의 UX임  
  우리는 기계와 하나가 된 듯한 감각을 원함  
  빠른 기계에 불필요한 애니메이션으로 **지연을 추가하는 건 범죄 행위**임  
  제발 그만두길 바람
  - 애니메이션이 싫다면 Apple 생태계는 맞지 않음  
    20년 전 OS X Tiger의 Dashboard에도 **물방울 애니메이션**이 있었음  
    과한 애니메이션은 Apple의 정체성임

- 몇 주 전 10MB도 안 되는 미디어 코덱 업데이트가 떴는데,  
  세부 정보를 보니 실행 시 **Tahoe까지 자동 설치**되게 되어 있었음  
  이런 **다크 패턴**으로 Apple이 신뢰를 잃고 있음
  - 이런 식의 업데이트 유도는 **몇 년 전부터 계속되어 왔음**

- Sequoia로의 업그레이드도, Tahoe로의 업그레이드도 **실수였음**  
  새롭고 반짝이는 걸 좋아하지만, 이번 두 버전은 버그가 너무 많음  
  Apple이 자사 UI조차 일관성 있게 유지하지 못하는 게 놀라움  
  Finder는 종료 불가, 시스템 설정은 가로 확장이 안 됨  
  iPhone의 **‘액체 유리’ 효과**는 너무 산만함  
  Spotlight가 시스템 전체를 재색인하려 해서 다른 검색 도구로 바꿨음  
  Apple은 이제 **버그 수정 전용 릴리스**를 내야 함

- 나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음  
  **Linux + KDE**가 Windows를 넘어선 지 오래고, 이제는 Mac보다도 선호함  
  Apple의 하드웨어는 훌륭하지만, **소프트웨어 품질이 아쉬움**
  - Apple은 본질적으로 **하드웨어 회사**임  
    Linux를 쓰고 싶지만, Mac만큼 가볍고 강력하며 **15시간 배터리** 가는 노트북이 없음
  - 그래도 **Linux + KDE의 UI는 Tahoe보다 훨씬 나쁨**이라고 생각함

- 원하는 날짜로 손쉽게 업데이트 알림을 막을 수 있음  
  ```
  defaults write com.apple.SoftwareUpdate MajorOSUserNotificationDate -date "2030-03-03 12:00:00 +0000"
  ```
  - 이 설정을 해도 여전히 **Tahoe 팝업이 뜸**, 다른 메커니즘이 있는 듯함

- Tahoe에 대한 저항이 이해되지 않음  
  수십 년간 macOS를 써온 파워유저로서, **Tahoe는 안정적**이었음  
  둥근 모서리가 거슬리긴 하지만, 그 외엔 문제 없음  
  macOS는 항상 새 버전 출시 후 **몇 주 기다렸다가 업그레이드**하는 게 요령임  
  Jaguar 시절부터 써왔는데, 여전히 가장 **안정적인 UNIX™ 데스크탑 OS**라고 생각함
  - 안정적인 OS라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점점 나빠지고 있지 않다는 뜻은 아님**  
    새 기능 대부분이 ‘디자인’과 ‘Apple Intelligence’ 중심이라 관심 없음  
    이런 기능은 개별 앱 업데이트로도 충분할 텐데 왜 OS 전체를 바꾸는지 모르겠음  
    나는 **견고하고 일관된 UI**를 원함  
    피드백도 보내고 포럼에도 글을 올렸지만, Apple은 여전히 **강제 업데이트**를 유도함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불만을 표현하려 함
  - Tahoe의 미적 변화는 마음에 안 들지만, 반응이 과도하다고 느낌  
    Apple은 iOS 7 이후 더 나쁜 일도 많이 했음  
    둥근 모서리에 쏟는 분노를 **오래된 버그들**에 돌렸으면 함

- **Little Snitch**로 Tahoe 설치를 차단했음  
  며칠마다 알림이 오지만, 클릭하면 다운로드 불가 메시지가 떠서 **실수로 업그레이드할 걱정이 사라짐**
  - 어떻게 설정했는지 궁금함. **LuLu**에서도 가능한지 알고 싶음
  - `mobileassetd`를 차단하면 알림이 멈춤  
    참고: [Lapcat Software 글](https://lapcatsoftware.com/articles/2026/1/6.html)

- 다들 **Sequoia를 Snow Leopard처럼 오래 붙잡을** 것 같음  
  새 Mac을 안 사는 이유도 강제 업그레이드 때문임  
  시스템 설정에서 Sequoia 베타 채널로 전환하니 알림이 사라졌음  
  다만 OP의 프로필 설정은 **모든 업데이트를 막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함
  - 내 인생의 ‘고착 버전’은 macOS 9.1, 10.8, 10.13, 그리고 지금의 13.2임  
    이제는 **pre-AI/pre-Tahoe OS**와 함께 생을 마칠 듯함
  - 하지만 베타 채널로 전환하면 **모든 베타 업데이트만 받게 되므로** 그것도 원치 않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