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tHub이 또다시 장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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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2-10T09:42:40+09:00
- Updated: 2026-02-10T09:42:40+09:00
- Original source: [githubstatus.com](https://www.githubstatus.com/incidents/54hndjxft5bx)
- Points: 1
- Comments: 2

## Topic Body

- 일부 **GitHub 서비스의 성능 저하**가 보고되며, **알림(Notification) 전달 지연**이 발생  
- 평균 지연 시간은 처음 약 **50분**에서 최대 **1시간 20분**까지 증가  
- 이후 점진적 복구가 이루어지며, 지연이 **1시간 → 30분 → 15분** 수준으로 단축  
- UTC 기준 **2026년 2월 9일 19시 29분**에 문제 해결 및 **사건 종료**로 보고  
- GitHub은 **근본 원인 분석(RCA)** 을 추후 공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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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Hub 알림 지연 사고 개요
- GitHub은 일부 서비스에서 **성능 저하**가 발생했다고 보고함  
  - 초기 단계에서 알림 전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 문제 원인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이었음  

### 알림 지연의 진행 상황
- 첫 번째 업데이트에서 **평균 50분 지연**이 발생했다고 명시  
  - GitHub은 완화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이후 업데이트에서 **1시간 20분 지연**으로 악화되었으나, **회복 조짐**이 관찰됨  
- 점차 복구가 진행되어 **1시간 → 30분 → 15분**으로 지연 시간이 단축됨  
  - 백로그(누적된 알림)를 처리 중이라고 설명  
- 최종적으로 **알림 지연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정상적인 전달이 재개됨  

### 사고 종료 및 후속 조치
- UTC 기준 **2026년 2월 9일 19시 29분**에 사건이 **완전히 해결**됨  
- GitHub은 사용자들의 **인내와 이해에 감사**를 표함  
- **근본 원인 분석(Root Cause Analysis)** 결과는 준비되는 대로 공개 예정임  

### 사용자 알림 및 구독 기능
- 사용자는 이메일, SMS, Slack, Webhook 등으로 **사건 업데이트를 구독**할 수 있음  
- 구독 시 GitHub 및 Atlassian의 **개인정보 보호정책**과 **서비스 약관**에 동의해야 함  
- 사이트는 **Google reCAPTCHA**로 보호됨  

### 요약
- 이번 사고는 GitHub의 **알림 시스템 지연 문제**로, 약 4시간 동안 단계적 복구가 진행됨  
- 서비스는 현재 **정상 상태**로 복귀했으며, **추가 분석 보고서**가 예정되어 있음

## Comments



### Comment 50947

- Author: joyfui
- Created: 2026-02-10T17:09:50+09:00
- Points: 1

오늘 새벽에 github에서 오류 내뿜은게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 Comment 50923

- Author: neo
- Created: 2026-02-10T09:42:4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946827) 
- GitHub이 더 이상 **서비스 가동률 통계**를 공개하지 않아서 직접 데이터를 파싱해봤음  
  현재 전체 서비스 기준으로는 ‘single 9’ 수준으로 보임  
  [GitHub Statuses 페이지](https://mrshu.github.io/github-statuses/)에서 확인 가능함
  - 예전 GitHub 상태 페이지가 떠오름. 그때는 실제 **가동 시간**을 투명하게 보여줬는데, 진실을 드러내자마자 지금의 페이지로 바뀐 게 놀랍지 않음  
    [archive.org 링크 설명](https://mrshu.github.io/github-statuses/#about)도 잘 봤음
  - 전체 서비스 기준으로 ‘single 9’라고 표현한 건 **가동률 계산 방식**상 의미가 없음  
    각 영역별 수치는 괜찮지만, 모든 서비스를 단일 지표로 합치는 건 무의미함  
    대부분 99.5% 이상인데 Copilot만 예외로 보임
  - Copilot의 전체 수치가 가장 낮은 게 흥미로움  
    매일 쓰지만 문제를 거의 못 느꼈음. 아마 **사건 등록 시점**이 늦게 반영되는 듯함
  - 오늘 발생한 다운타임을 ‘minor’로 분류한 게 이해 안 됨  
    웹 UI가 거의 작동하지 않았는데, GitHub이 **사건 심각도**를 축소 보고하는 건 아닌지 궁금함
  - 멋진 프로젝트임. 이렇게 공유해줘서 고마움

- 몇 년 전만 해도 GitHub의 **지배력**이 위협받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음  
  하지만 지금처럼 운영이 불안정하면 업계의 대표적 **자충수**로 기록될 것 같음
  - 작년 Azure로의 ‘존재적’ 마이그레이션 이후 **가동률이 한두 단계** 떨어진 듯함
  - 지금 GitLab 문서의 “Migrate from GitHub” 페이지를 보고 있음  
    이슈와 프로젝트까지 가져올 수 있다면 진지하게 옮길 생각임
  - 단순한 운영 문제가 아니라 **아키텍처와 코드 품질**의 문제라고 봄  
    GitHub Enterprise self-hosted 제품을 보면 그 복잡함을 알 수 있음
  - 근거는 없지만, 최근 잦은 장애가 **AI 중심 전략**으로 인한 부작용일 수도 있다고 추측함
  - Microsoft가 Azure로 강제 이전시키고 **AI 워크로드**를 우선시한 결과라고 생각함  
    GitHub은 전 세계 개발 데이터의 **황금 거위**인데, 지금처럼 불안정하면 프랜차이즈 자체가 위험함  
    Windows 11도 좋지 않고, GitHub이 현대 개발의 기반 역할을 잃을 수도 있음

- Caddy의 **보안 버그**를 처리하던 중 GitHub이 다운돼서 리포트를 열면 유니콘 페이지만 보임  
  아이가 없는 2시간 동안 집중하려 했는데, 이 장애로 피드백 루프가 내일까지 밀릴까 걱정임  
  그래도 GitHub Sponsors 덕분에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감사한 마음임
  - 어떤 보안 버그인지 궁금함
  - 혹시 **대체 플랫폼**을 고려해본 적 있는지 묻고 싶음. 개인 서버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안이 중요함

- GitHub이 점점 **조각나며 폭발**하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음  
  [GitHub Status History](https://www.githubstatus.com/history) 페이지가 거의 코미디 수준임
  - 2월 9일인데 벌써 14건의 사고가 있음  
    AI 산업의 ‘구세주’ 단계가 또 이렇게 흘러가는 걸 보니 아이러니함  
    관련 기사: [The Verge 링크](https://www.theverge.com/tech/865689/microsoft-claude-code-anthropic-partnership-notepad)
  - 이런 추세를 되돌리려면 **vibe coding**을 더 해야 한다고 농담함
  - 그래도 GitHub이 **투명하게 공개**하는 건 좋음  
    다운타임을 숨기지 않으니 대응할 수 있고, 곧 회고도 있을 것 같음
  - Azure 마이그레이션이 끝날 때까지 이런 현상은 계속될 듯함
  - GitHub 프로필의 **기여 그래프**처럼 연간 시각화가 있었으면 좋겠음

- 올해 들어 GitHub은 거의 **매일 상태 페이지를 갱신**할 정도로 사고가 많음  
  [상태 기록](https://www.githubstatus.com/history)을 보면, 이건 대형 서비스라도 정상은 아님  
  매일 오후 4시쯤 GitHub Actions가 멈춘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임  
  내부에서 원인과 대책을 공개해줬으면 함
  - 코딩 에이전트 등장 이후 **운영 트래픽이 100배** 늘었을 가능성이 큼  
    GitHub은 원래 다른 규모를 전제로 설계됐는데, 갑자기 새로운 차원의 부하를 맞은 셈임

- 상태 페이지에는 처음엔 **알림 지연**만 표시됐지만, 실제로는 PR 접근 시 유니콘 페이지가 계속 떴음  
  이후 PR 관련 별도 상태 페이지가 생겼고, 결국 전체 서비스 문제로 확장됨  
  [관련 사건 링크](https://www.githubstatus.com/incidents/smf24rvl67v9)
  - “일부 서비스 성능 저하를 조사 중”이라는 항목이 추가됐음  
    UTC 16:10에는 없었는데 몇 분 뒤에 나타남
  - PR 승인 시 **JSON API가 HTML 오류 페이지**를 반환함. 내부가 완전히 꼬인 듯함
  - 나도 500 에러를 자주 봄. **지연 시간**도 급증함  
    [모니터링 링크](https://github.onlineornot.com/)
  - 커밋 세부 정보 접근 시에도 유니콘 페이지만 뜸
  - git 명령어 자체도 작동하지 않음

- 최근 몇 주간 **Forgejo**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했음  
  우리 회사는 대형 클라우드 의존을 줄이려는 입장이라, GitHub/Azure 장애로 핵심 인프라가 멈추는 게 말이 안 됐음  
  전환 과정은 순조로웠고, 몇 가지 **커스텀 개발**도 진행 중임  
  1) Firecracker 기반 러너를 만들어 Forgejo Actions에서 VM 환경으로 CI를 실행하도록 함  
  2) **환경 변수 그룹 기능**을 추가하는 제안을 준비 중임  
  커뮤니티가 매우 환영적이어서 Forgejo가 더 성장하길 바람  
  [회사 링크](https://lithus.eu), [제안 토론 링크](https://codeberg.org/forgejo/discussions/issues/440)
  - 런던에 있다면 왜 .eu 도메인을 쓰는지, 서버 위치와 호스팅 제공자가 궁금함

- GitHub의 **불안정성**은 이제 용납할 수 없음  
  앞으로 코드 저장소 선택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GitHub을 피하도록 하겠음
  - 기능은 다른 포지(Forge)에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함  
    다만 GitHub의 **발견성**과 **소셜 신호(별, 포크)** 는 여전히 매력적임  
    내부 포지(GitLab, Gitea 등)를 쓰고 GitHub에는 미러링하는 방식이 현실적임  
    아이러니하게도, GitHub이 더 나았다면 유료 플랜을 썼을 텐데 지금은 무료만 쓰고 다른 곳에 돈을 씀

- 지난 3개월 동안 **3번의 대규모 장애**가 있었음  
  [상태 기록](https://www.githubstatus.com/history)에도 명시돼 있음
  - 최근 팀에서 누가 떠났는지 궁금함. 혹시 **핵심 지식자**가 빠졌거나, 운영을 다른 지역으로 옮긴 건 아닐까 함
  - 2주 후 MVP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또 장애라니 답답함. **신뢰성**이 너무 떨어짐
  - 혹시 이것도 vibe coding 때문은 아닐까 하는 농담을 덧붙임

- 지금 상황은 마치 **AI가 엔지니어를 대체**한 결과처럼 보임
  - “맞아, 미안. 네 데이터베이스를 삭제했어.”라는 농담으로 응수함
  - 실제로는 GitHub이 **Microsoft Azure로 이전** 중이라 이런 다운타임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마치 Tay.ai와 Zoe.ai가 내부에서 싸우느라 서비스를 못 지키는 듯한 풍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