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창의성의 역설, 평균은 넘었지만 천재는 못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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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davespark](https://news.hada.io/@davespark)
- Published: 2026-02-02T10:51:28+09:00
- Updated: 2026-02-02T10:51:28+09:00
- Original source: [nature.com](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5-25157-3)
- Points: 8
- Comments: 2

## Summary

AI의 **창의성 한계**가 수치로 드러났습니다. 몬트리올대 연구에 따르면 GPT‑4와 Gemini Pro는 인간 평균보다 높은 창의성 점수를 기록했지만, 상위 10%의 인간 참가자에게는 크게 뒤처졌습니다. 학습 데이터의 평균적 패턴을 재조합하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발상을 만들어내는 영역에서는 여전히 인간의 직관이 앞서 있습니다.

## Topic Body

몬트리올대 연구(10만 명 인간 vs ChatGPT·Claude·Gemini 등) 결과:  
GPT-4와 GeminiPro는 **인간 평균 창의성 점수**를 넘었으나, **상위 10% 인간**은 모든 AI를 크게 앞섰다.  
  
AI는 훈련 데이터의 평균 패턴을 잘 재현하지만, 진짜 획기적·새로운 아이디어에서는 한계가 뚜렷함.  
Temperature 올려도 무작위성은 늘지만 의미 있는 창의성은 안 나옴.  
  
→ **평균 수준 창작·브레인스토밍**에는 AI가 좋지만, 천재적 창의성은 여전히 인간 영역.  
  
https://aisparkup.com/posts/8740

## Comments



### Comment 50494

- Author: botplaysdice
- Created: 2026-02-03T02:50:52+09:00
- Points: 2

하지만, 상위 10%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인간이 몇 %나 될까요? 95%의 인간은 알고보면 그저 그런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평균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충격적이라고 봐야할것 같아요. 상위 10% 지능을 위한 연구는 계속될테고, 그 상위 10%의 지능이 가 '평균' 지능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0.01%라면 모를까요.

### Comment 50456

- Author: nobae
- Created: 2026-02-02T14:47:21+09:00
- Points: 1

평균인 사람이 생산한 데이터를 학습했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