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나를 리눅스로 강제로 옮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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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6210](https://news.hada.io/topic?id=26210)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6210.md](https://news.hada.io/topic/26210.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1-29T09:37:00+09:00
- Updated: 2026-01-29T09:37:00+09:00
- Original source: [himthe.dev](https://www.himthe.dev/blog/microsoft-to-linux)
- Points: 15
- Comments: 2

## Summary

**Windows 11의 품질 저하와 통제 상실**이 많은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를 리눅스로 이끌고 있습니다. 비자발적 업데이트, Copilot·OneDrive 광고, 로컬 계정 제한 등으로 사용자는 더 이상 시스템의 주체가 아니게 되었으며, 24H2 업데이트 이후에는 심각한 안정성 문제까지 겹쳤습니다. 작성자는 **Arch 기반 CachyOS**로 옮겨 Bitwig Studio와 PipeWire를 중심으로 음악·개발 환경을 재구축했는데요. “리눅스는 이제 대안이 아니라 현실적인 선택”임을 보여줍니다. 게이머들이 리눅스로 옮긴 기사가 많았는데, 음악 크리에이터 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Topic Body

- 20년 넘게 **Windows 중심 환경**에서 개발과 음악 작업을 해왔지만, 반복되는 **비자발적 업데이트와 시스템 오류**로 인해 사용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함  
- **24H2 업데이트** 이후 Chrome UI 오류, 시스템 락업, 드라이버 충돌 등 심각한 버그가 발생했고, Microsoft와 NVIDIA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해결되지 않음  
- **Copilot·OneDrive 광고**, **로컬 계정 제한**, **비동의 업데이트** 등으로 사용자가 통제권을 잃은 환경이 지속됨  
- 이에 **Arch 기반 CachyOS**로 전환, 초기 설정 문제에도 불구하고 **Bitwig Studio·PipeWire** 등으로 음악 제작과 개발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함  
- 글은 **Windows 11의 품질 저하와 AI 중심 전략**을 비판하며, 지금이야말로 리눅스로 전환할 시점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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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에서 리눅스로의 전환 배경  
- 오랜 기간 Windows를 사용해 왔으나, 최근 버전에서 **광고성 알림과 비자발적 업데이트**가 잦아짐  
  - OneDrive·Edge 사용을 강요하는 전면 광고와, 작업 중 강제 재부팅으로 데이터 손실 발생  
- **24H2 업데이트**가 사용자 동의 없이 설치되며 시스템이 불안정해짐  
  - Chrome 창이 다른 창 아래 있을 때 화면이 깜박이며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 발생  
  - 롤백 실패, 재설치 후에도 동일한 버그 지속  
- Microsoft의 해결책은 **불안정한 Insider 빌드 설치**뿐이었으며, 이후에도 Chrome 영상 재생 시 30초간 멈춤 현상 지속  
  - 원인은 **NVIDIA-Microsoft 드라이버 비호환**으로, 양사가 서로 책임을 회피  
  
### Windows 환경의 구조적 문제  
- 사용자가 겪은 주요 문제로는 다음이 있음  
  - **무작위 버그**로 기본 기능이 깨짐  
  - **비동의 업데이트**로 시스템 손상  
  - **Copilot·OneDrive 광고**가 OS 전반에 삽입  
  - **로컬 계정 생성 제한** 및 **터미널 우회 제거**  
  - **문제 인식이나 수정 조치 부재**  
- Windows는 더 이상 “편리한 OS”가 아니라, **사용자와 싸워야 하는 환경**으로 변함  
- “업데이트 비활성화”나 “LTSC 설치” 같은 임시방편보다, **사용자 동의를 존중하는 OS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  
  
### CachyOS로의 전환과 초기 경험  
- **CachyOS(Arch 기반 배포판)** 를 메인 머신에 설치  
  - 초기에는 절전 모드 후 모니터 인식 실패 등 문제가 있었으나, **NVIDIA 모듈을 mkinitcpio에 추가**해 해결  
- **Ableton Live**는 리눅스 미지원이지만, **Bitwig Studio**로 대체 가능  
  - PipeWire 덕분에 **Mac OS 수준의 오디오 지연 시간** 확보  
- 개발 환경에서도 **Docker·패키지 관리자·터미널 지원**이 우수해, WSL 없이도 효율적 작업 가능  
  
### 2026년 리눅스의 실제 사용성  
- **웹 브라우징**: Chrome, Firefox, Edge, Brave 모두 네이티브 지원, 하드웨어 가속 포함  
- **소프트웨어 개발**: 리눅스가 기본 플랫폼으로 자리, Docker·패키지 관리·서버 환경과의 일관성 확보  
- **콘텐츠 제작**:  
  - Adobe Suite는 Winboat으로 구동 가능하나 완전하지 않음  
  - DaVinci Resolve·Kdenlive는 네이티브 지원  
- **음악 제작**: Bitwig Studio·Ardour 등 네이티브 DAW 존재, PipeWire로 **Windows보다 낮은 오디오 지연**  
- **게임**: Proton/Wine으로 대부분 게임 실행 가능, AMD GPU는 Windows와 동등한 성능  
  - 일부 **커널 수준 안티치트 게임(Valorant, LoL 등)** 은 미지원  
- **3D 모델링**: Autodesk 제품군은 미지원, **Blender**는 네이티브로 완전 지원  
- **일상 사용성**: 디렉터리 열기, 앱 실행, 시스템 반응 속도 등 **Windows 대비 현저히 빠름**  
  
### Windows 11의 품질 저하와 기업 행보  
- 2025년에만 **20건 이상의 주요 업데이트 문제** 발생  
  - USB 오디오 인식 실패, 웹캠 오류, BitLocker 접근 불가, Premiere Pro 타임라인 오류, 블루스크린 등  
- Microsoft는 문제 대응 없이 **AI 코드 생성 비율(30%)** 을 자랑  
- 2026년에는 **React Native 기반 시스템 앱 전환** 추진  
  - 각 앱이 개별 Chromium 프로세스를 실행해 **RAM 점유 증가**  
- “Microslop”이라는 조롱이 확산되고, **정부 기관들이 리눅스로 이전** 중  
  - Windows 11의 평판은 **역대 최저 수준**  
  
### 결론: 강제된 전환  
- 리눅스로의 이동은 **이념적 선택이 아닌 생존적 결정**  
- Microsoft의 **AI 중심 전략과 사용자 무시**가 전환의 직접적 계기  
- CEO Satya Nadella의 “AI는 마음의 자전거” 발언을 인용하며,  
  **“진짜 자전거는 리눅스 전환을 결심한 사용자들”** 이라 표현  
- 글은 “지금이 전환의 시점”이라며, **도구는 준비되었고 선택만 남았다**고 마무리

## Comments



### Comment 50203

- Author: kh0324
- Created: 2026-01-29T16:18:11+09:00
- Points: 2

리눅스 사용 19년 차입니다.   
솔직히 이유를 보면 MS의 단점으로 놓은 부분들이 제가 처음 사용 때부터 지금꺼지 여전히 리눅스가 가진 문제라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환영합니다.

### Comment 50171

- Author: neo
- Created: 2026-01-29T09:37:01+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795864) 
- 새 직장에서 **Windows 11**을 쓰게 되었음. 64GB RAM, 고성능 CPU와 GPU를 가진 비싼 노트북인데도 파일 탐색기가 100개 정도 파일만 있어도 느려짐  
  컨텍스트 메뉴도 뜨는 데 시간이 걸리고, **WSL**은 절전 후 멈춰버림. 재부팅해야만 다시 작동함  
  Esc로 Snipping Tool을 닫을 때도 반은 되고 반은 안 됨. 규칙이 없음  
  이 정도 스펙에서도 이렇게 버벅이는데, 이전 세대 노트북을 쓰는 동료들은 얼마나 답답할지 상상됨  
  게다가 KDE Plasma 5가 10년 전에 하던 걸 이제야 하는 Windows 11을 보면,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의문임
  - 이런 느림은 아마 회사에서 설치한 **엔드포인트 관리 소프트웨어**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나는 CAD 작업용 Windows 11 워크스테이션을 쓰는데, 컨텍스트 메뉴나 파일 탐색기 모두 빠름  
    오히려 네트워크 공유 폴더에서는 mac이나 Linux보다 훨씬 나음  
    오래된 노트북에도 Windows 11을 설치했는데 빠르게 잘 돌아감. 기업용 보안 툴이 문제일 확률이 큼
  - 누군가 **Explorer 대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기본 탐색기보다 훨씬 빠르게 동작함  
    Visual Studio보다 훨씬 빠르게 뜨는 C++ IDE도 있고, 디버거도 있음  
    예전 Word 97이 HDD에서도 2초 만에 열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MS의 모든 제품이 점점 느려지는 느낌임  
    일반 개발자들이 다시 **고성능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회가 생겼다고 봄
  -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음. 회사에서 설치한 각종 관리 프로그램들이 시스템을 느리게 만듦  
    Win7에서도 탭이 있는 파일 탐색기를 썼는데, 그땐 플러그인 하나로 잘 됐음
  - 관리 소프트웨어 없이 **안티바이러스만 설치된** Win11 PC들도 대부분 느림  
    어떤 PC는 작업 관리자에 아무 프로세스도 안 보이는 버그까지 있음  
    대신 Process Explorer는 즉시 열리고 모든 데이터를 잘 보여줌
  - 언어 설정 문제도 심각함. 중국어를 선택해도 바로 입력이 안 됨  
    입력기를 따로 켜야 하고, 그마저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ibus, fcitx, fcitx(wayland experimental) 중 뭘 골라야 하는지도 헷갈림  
    **가장 싼 안드로이드 기기조차** 이런 문제는 없음

- 2022년에 Windows 10을 포기하고 **Linux로 완전히 전환**했음  
  오프라인 계정을 만들려면 Pro 버전이 필요했고, $2000짜리 게이밍 PC에서도 사용자 추가가 안 됐음  
  결국 POP_OS!를 거쳐 **Arch Linux**로 정착함. 최신 패키지를 바로 쓸 수 있고, **EndeavourOS** 설치기가 편리함  
  게임은 Steam과 Proton으로 완벽히 돌아감. Steam에서 안 팔면 그냥 안 삼
  - 완전 공감함. 요즘은 **Linux에서 더 많은 게임**이 돌아감. 안 되는 몇 개는 그냥 잊어도 됨
  - 나는 **Fedora+KDE**를 10년 넘게 사용 중임. Windows 8 이후로는 집에서 안 씀  
    MacOS도 온라인 계정이 필요하지만, Windows처럼 대놓고 강요하지는 않음  
    Windows 7이 마지막으로 괜찮았던 버전이었음
  - 나도 Linux에서 게임함. Steam, GOG, Epic, Luna 다 잘 됨  
    **Heroic 런처**로 GOG 게임을 Steam에 표시할 수도 있음  
    단, **anti-cheat 미지원 게임**은 여전히 문제임. Kubuntu 사용 중이며 Snap은 꺼둠
  - 2005년부터 이미 Windows는 별로였음. 지금만의 문제가 아님
  - 하지만 **DayZ** 같은 게임은 Proton에서 안 돌아감  
    친구들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Windows를 써야 함. 선택지가 둘 다 괴로움임

- 오랜 **Linux 사용자**로서 Windows 파티션을 완전히 지운 뒤 느낀 문제점들  
  UI 프레임워크가 **GTK, QT, X, Wayland** 등으로 분열되어 있고, DPI 스케일링도 엉망임  
  웹캠 설정은 2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고, 오디오 필터링 설정도 복잡함
  - 사실 Windows도 UI가 **4~5가지 패러다임**으로 나뉘어 있음  
    Linux는 최소한 KDE나 GTK 중 하나를 고르면 일관성은 있음  
    X vs Wayland는 일반 앱 실행할 땐 거의 신경 안 씀
  - 그래도 Linux는 시간이 지나도 UI가 크게 바뀌지 않음  
    상용 OS처럼 갑자기 메뉴 위치가 바뀌지 않음  
    요즘은 **LLM**이 설정 문제 해결에 꽤 도움 됨
  - Mac 사용자로서 SteamOS와 Windows를 듀얼부팅 중인데,  
    SteamOS에서는 **5.1 오디오**가 바로 작동하지만 Windows는 DTS Live 같은 별도 소프트웨어가 필요함  
    Linux는 손이 많이 가지만, 점점 **자유로운 피난처**로 느껴짐
  - Windows만이 **정확한 DPI 스케일링**을 잘 처리함. macOS도 사실상 비슷한 트릭을 씀
  - 그래도 Linux의 분열이 낫다고 생각함. 강제 마이그레이션보다 낫음  
    다만 **드라이버 지원**은 여전히 약점임

- 내 CPU가 5년 전 모델이라 **Windows 11 업그레이드 불가** 판정을 받음  
  그래서 Fedora를 설치했는데, “안 된다”는 말 없이 결국 잘 됨  
  Microsoft가 그냥 설치만 허용했어도 좋았을 텐데, 강제로 Linux로 넘어오게 됨  
  “**업그레이드 경로를 끊지 말라**”는 교훈을 얻음
  - 나도 같은 이유로 Fedora로 옮김. Flatpak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 다 설치했고, 하드웨어도 잘 작동함  
    Windows보다 오히려 **하드웨어 호환성**이 나음  
    Microsoft가 스스로 OS를 망쳐서 떠난 게 아쉬움
  - Apple도 비슷하게 구형 기기를 OS 업데이트에서 잘라내지만, **불만이 적음**  
    내 집의 Mac 네 대도 각각 다른 버전에서 멈춰 있음
  - 요즘 부품값이 올라서 **강제 업그레이드 정책**은 최악의 시기임
  - Apple이 17인치 노트북을 없애고 부품을 납땜하기 시작했을 때 나도 Linux로 옮김  
    8년째 만족 중임
  - 내 Ryzen PC도 Windows 11 요구사항을 충족 못 한다고 함  
    게임은 잘 돌아가는데 OS는 안 된다니 **TPM 정책**이 너무 과함

- 오랫동안 **Windows Insider**로 활동하며 WSL과 Docker를 잘 써왔음  
  하지만 어느 날 시작 메뉴 검색에 **광고**가 뜨는 걸 보고 완전히 돌아섰음  
  Linux로 부팅하니 훨씬 안정적이고 빠름. RX 9070XT에서도 완벽히 작동함  
  Microsoft가 Windows 개발을 **엉망으로 몰고 가는 느낌**임
  - 나도 같은 이유로 Windows를 신뢰하지 않게 됨  
    데스크톱에 광고가 뜨는 건 **개인 공간 침해**처럼 느껴짐  
    여전히 특정 작업엔 쓰지만, 중요한 일은 절대 안 함
  - 시작 메뉴 광고는 “**이제 사용자가 고객이 아니다**”라는 신호임
  - Windows 팀이 “새로운 수익 기회”를 찾느라 품질 유지에 집중하지 못하는 듯함

-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Linux로 전환**하는 걸 보며 기쁨을 느낌  
  한 회사가 데스크톱 OS의 85%를 통제하는 건 위험함  
  핵심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어야 함**
  -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심리** 때문에 Windows에 남아 있음  
    하지만 도구 대부분은 대체 가능하고, 필요하면 VM이나 Wine, Proton으로 Windows 앱도 돌릴 수 있음  
    시도해보면 생각보다 쉽고, 최악의 경우 다시 돌아가면 됨
  - 하지만 이런 얘기는 **수십 년째 반복**되고 있음  
    실제로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미미함. Android와 ChromeOS만이 예외임

- 아직도 **Windows에서 개발**하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음  
  나는 오래전부터 Mac을 써왔고, 클라이언트 요구가 아니면 Windows는 쓰지 않음  
  루트킷 기반 게임만 아니면 데스크톱도 Linux로 바꿨을 것임

- Windows가 **업데이트 설치를 위해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닫는** 바람에 작업을 잃은 적이 있음  
  다시는 업무용으로 Windows를 쓰지 않음
  - 저장 안 한 작업을 남겨두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함
  - **Windows Update Blocker(WUB)** 를 설치해 강제 재부팅을 막았음  
    다음엔 Linux로 완전히 옮길 예정이지만, Wine 설정이 걱정됨
  - 반대로, 저장 안 한 Paint 창 하나 때문에 재부팅이 막히는 경우도 있음
  - 자동 저장이 없으면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남. 그래서 자동 업데이트를 꺼둠

- React Native를 오해하는 글을 보고 답답했음  
  React Native는 **Chromium 프로세스**를 띄우지 않으며, Electron과 다름  
  대부분의 코드는 C++, Obj-C, Kotlin 등 **네이티브 코드**임  
  느린 이유는 광고 데이터를 가져오는 HTTP 요청 때문임
  - React Native를 JS 없이 쓸 수 있냐는 질문엔, JS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엔진이 v8은 아님
  - “Linux 설치했어요!” 자랑글이 너무 많음. 이제는 좀 식상함

- 10년 넘게 **Ubuntu Linux**를 써왔음. 버그는 있지만 **시스템 통제권**이 가장 큰 장점임  
  Windows나 MacOS는 업데이트를 강제로 밀어넣지만, Linux는 내가 원할 때만 함  
  기술 커뮤니티에서는 점점 Linux로 옮기는 사람이 늘고 있음
  - Ubuntu가 apt 설치를 **Snap으로 강제 전환**했을 때 너무 짜증나서 Mint로 옮김
  - 통제권은 양날의 검임. 잘못 건드리면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도 있음  
    **완성도 높은 배포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음
  - Ubuntu가 Gnome으로 바뀌면서 데스크톱 품질이 떨어졌음. **Linux Mint**를 추천함
  - 나는 통제보다 **작업 효율**이 중요함. 그래서 Mac을 씀
  - Debian 계열은 “안정적”이라기보다 **버전 고정형**이라 구버그가 남아 있음  
    최신 기능과 안정성을 원하면 **Fedora**가 더 낫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