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가 인터넷 없이 Windows 11/10을 정식으로 활성화하는 방법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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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1-04T19:33:22+09:00
- Updated: 2026-01-04T19:33:22+09:00
- Original source: [neowin.net](https://www.neowin.net/news/report-microsoft-quietly-kills-official-way-to-activate-windows-1110-without-internet/)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Windows 11과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기능**이 공식적으로 중단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 제품을 활성화할 수 없게 됨  
- 기존에는 **전화 인증(telephone activation)** 방식을 통해 네트워크 없이도 정품 인증이 가능했음  
- Microsoft가 이 방식을 **조용히 비활성화**하면서, 기업 환경이나 폐쇄망 시스템에서의 인증 절차에 변화가 발생  
- 사용자들은 이제 **인터넷 연결을 통한 온라인 인증**만 사용할 수 있음  
- 이 조치는 **Windows 라이선스 관리 및 배포 정책 변화**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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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오프라인 인증 중단
- Microsoft가 **Windows 11과 Windows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절차를 종료**함  
  - 기존에는 전화 인증을 통해 인터넷 없이 제품 키를 활성화할 수 있었음  
  -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 기능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  
- 이로 인해 **폐쇄망 환경이나 제한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Windows를 사용하는 조직이 영향을 받게 됨  
  - 특히 보안상 인터넷 연결이 제한된 기업이나 기관의 인증 절차에 변화 발생  

### 온라인 인증만 가능
- 현재는 **인터넷 연결을 통한 온라인 인증만 지원**됨  
  - Microsoft가 별도의 공지 없이 이 변경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짐  
  - 사용자들은 기존 전화 인증 메뉴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함  

### 영향 및 반응
- 이번 조치는 **Windows 라이선스 관리 체계의 단순화**로 해석됨  
  - 오프라인 인증을 통한 불법 복제 방지 목적이 있을 가능성이 있음 (원문에 명시된 경우에만 유지)  
- 일부 IT 관리자와 기업 사용자들은 **운영 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특히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한 산업용 시스템이나 정부 기관에서 대체 방안이 필요함  

### 향후 전망
- Microsoft가 향후 **기업용 대체 인증 수단**을 제공할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 현재까지 공식 발표나 지원 문서는 공개되지 않음  
- 사용자들은 **Windows 정품 인증 정책 변화**에 대비해 네트워크 기반 관리 체계를 검토 중임

## Comments



### Comment 48651

- Author: neo
- Created: 2026-01-04T19:33:22+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471081) 
- Microsoft가 Windows를 **‘나이지리아 왕자’ 사기**처럼 만들고 있음  
  예전엔 이런 사기가 너무 노골적이라 똑똑한 사람들은 걸러졌는데, 이제 Windows도 마찬가지임  
  보안·프라이버시·광고·AI·bingware에 무감각한 사용자만 남게 되고, 이들은 쉽게 수익화할 수 있는 대상이 됨  
  결국 Microsoft는 10%의 노력으로 90%의 고객을 상대하는 구조를 택한 셈임
  - Linux 데스크탑은 이미 대부분의 일상 용도에 충분히 쓸 만함  
    문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임. 내 어머니도 번역가인데, 이메일·문서 편집·브라우저만 있으면 충분해서 Ubuntu로 금방 적응하셨음  
    이런 사용자가 수백만 명은 될 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게 문제임. 고등학생 때부터 Linux를 접하게 해야 함
  - Microsoft는 이제 **기업용 캐시카우**에만 집중하고 있음  
    Copilot 같은 AI 기능을 밀고 있지만, 대부분의 IT 종사자들은 여전히 Windows에 머물러 있음  
    스마트폰과 회사 노트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관성**이 큰 이유임
  - 사실 10%의 ‘똑똑한 사용자’가 나머지 90%를 **지켜주지 못한 책임**도 있다고 느낌
  - 현대 OS는 빠르고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순진한 발상임  
    진짜 중요한 건 **수익성**임. 이미 시장을 장악했으니 굳이 사용자 친화적일 필요가 없다고 보는 게 업계 고위층의 시각임

- Microsoft가 Windows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음  
  예를 들어,  
  - 어떤 하드웨어에서도 구동 가능  
  - 개인용은 무료, 상업용은 유료  
  - 가볍고 단순하며 불필요한 기능 제거  
  - UI 일관성 확보  
  하지만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대안을 찾고 있음
  - Windows 자체는 좋아하지만, 회사의 **기업적 어리석음**은 도를 넘었음
  - 사실상 개인용은 거의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 미활성화 상태에서도 배경화면 변경만 막히고 워터마크만 남음
  - 내부 개발자들은 이런 방향을 원했지만, **회사 결정**이 달랐음
  - OEM 라이선스 수익을 포기할 수 없으니 무료 모델은 불가능했을 것임
  - 개인적으로는 **Windows 7이 최고였음**. 그 이후로는 계속 하락세였고, 고객 피드백도 무시됨

- 수년간 Windows의 문제를 참아왔지만, Windows 11에서 한계를 느낌  
  이제는 게임도 Linux가 더 빠르고 안정적임
  - 1년 전부터 메인 데스크탑을 Linux로 옮겼음. **보안과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가족에게도 추천함
  - 수십 년간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Debian 13으로 완전히 정착함
  - 회사에서 Dell 하드웨어를 강제하면서 Windows 11을 쓰게 됐는데, 불안정해서 결국 MacBook으로 바꿀 예정임
  - 다만 **안티치트** 대안이 없는 한, 게임은 여전히 Windows가 우위임  
    Linux 커널이 Windows의 Filter Driver 같은 추상화를 구현해야 함
  - Helldivers 2가 Linux에서 돌아가는지 궁금함. 안 되면 Windows 파티션을 포맷할 생각임

- 우리 회사에서는 여전히 Windows 7을 전화로 활성화함  
  의료나 해양 시추 같은 산업용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냥 Linux 쓰라”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임
  - 사실 “그냥 Windows 쓰라”가 더 문제임  
    **WINE**이 하드웨어 접근까지 완벽히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지금이 Windows에서 벗어날 두 번째로 좋은 시점임
  - 이미 Windows 7 활성화는 크랙되어 있고, 정당하게 비용을 냈다면 그 방법을 써도 됨
  - 전화 활성화는 이제 웹사이트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활성화** 가능함
  - Windows 11 IoT 버전은 이런 환경을 위해 만들어졌고, Microsoft는 여전히 **기업 시장**은 포기하지 않음
  - [Visual Support 사이트](https://visualsupport.microsoft.com/)에서 오프라인 코드 입력으로 활성화 가능함

- Microsoft의 **최종 목표**가 뭔지 궁금함  
  계속 이렇게 나빠지면 언젠가 사용자 이탈이 심해질 것 같음
  - 나도 정품 Windows 8 Pro를 샀지만, 지금은 활성화가 안 됨  
    Fusion 360 때문에만 듀얼부팅 중인데, 결국 **웹 로그인 강제 정책**이 사용자들을 떠나게 만들 것임  
    이게 **Proton/Wine 점유율**이 10~15%로 오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 결국 목표는 **클라우드 기반 수익**임. ‘개인용 컴퓨터 사용자’ 모델은 이미 끝났음
  - Windows 사용자들을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해 AI·클라우드·Office 365로 수익을 내는 게 핵심임
  - 사실 Microsoft 내부에서도 명확한 전략이 없는 듯함  
    개발자는 지시받은 일만 하고, 경영진은 **텔레메트리 데이터**에 의존해 단기적 판단만 내림
  - 일반 사용자들은 광고 없는 인터넷을 써본 적이 없으니, **불편함을 참는 데 익숙함**

- Windows 11에서는 의도치 않게 Microsoft 계정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업데이트나 Edge 로그인, OneDrive 등으로 **계정 생성 유도**가 교묘하게 숨어 있음  
  마치 Google이 예전에 Google+ 계정을 강제로 만들게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함
  - MS 계정 자체는 괜찮지만,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이 강제로 잘리는 문제**가 있음  
    예를 들어 내 이름이 Daniel인데, Windows는 자동으로 “Danie”로 줄여서 폴더를 만듦  
    온라인 계정 사용자 이름은 5자 제한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임

- Windows 2000 시절엔 인터넷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 20년간 **조금씩 나사를 조여온 결과**임

- Microsoft 계정이 활성화에 필수라면, 예전의 **이중 설치 트릭**이 막혔는지 궁금함  
  1회 온라인 설치 후, 오프라인 재설치 시에도 하드웨어 GUID로 자동 활성화되던 방식 말임
  - 얼마 전 어머니의 새 노트북을 설정할 때는 여전히 **명령어로 로컬 계정 설치**가 가능했음  
    지금은 그 방법이 막혔는지 궁금함
  - 오랜만에 Windows를 안 써서 그런데, 굳이 2단계 설치를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 Windows가 사실상 무료인 이유는 **사용자를 구독 생태계로 묶기 위해서**임  
  예전에 한 중간소득국 제조사가 Linux로 전환하려 하자, Microsoft가 바로 영업팀을 보냈다는 **도시전설**도 있음  
  하지만 Linux도 완벽하지 않음. Bluetooth 헤드폰을 바꾸자 **Cinnamon과 Budgie 데스크탑이 동시에 크래시**했음  
  일반 사용자는 이런 경험 한 번이면 Linux를 포기함
  - 내 고사양 Windows 노트북은 자주 **BSOD**가 뜨고, 재부팅해야만 장치가 인식됨  
    반면 10년 된 ThinkPad에 설치한 Linux Mint는 항상 **즉시 부팅**되고,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  
    결국 새 노트북은 Linux로 갈아엎어 아내에게 줄 예정임
  - Fedora + KDE Plasma를 쓰는데, 이제는 Windows보다 **불편한 점이 적음**  
    Windows도 버그가 많지만, 사람들은 Linux만 어렵다고 생각함
  - Windows도 예전부터 **오디오·주변기기 문제**가 많았음. 여전히 기본 장치 인식이 불안정함
  - [뮌헨 시정부 사례](https://news.ycombinator.com/item?id=21497372)처럼, 실제로 Linux로 전환했다가 Microsoft가 본사를 옮겨 계약을 되찾은 일도 있음
  - 실제로 뮌헨은 1만5천 대의 PC를 Linux로 바꿔 수백만 유로를 절감했지만, 결국 Microsoft의 압박으로 다시 Windows로 복귀했음

- 예전 NTSE로 일할 때, 2년 사이에 Windows가 너무 변해서 떠났음  
  - IE를 강제로 통합해 **브라우저 테스트가 악몽**이 되었고  
  - WGA로 **라이선스 관리가 복잡**해졌으며  
  - 레지스트리에 임의 코드 삽입을 허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