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없이 Windows 11/10을 공식적으로 활성화하는 방법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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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1-04T12:33:10+09:00
- Updated: 2026-01-04T12:33:10+09:00
- Original source: [neowin.net](https://www.neowin.net/news/report-microsoft-quietly-kills-official-way-to-activate-windows-1110-without-internet/#google_vignette)
- Points: 3
- Comments: 1

## Topic Body

- **Microsoft가 Windows 11과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방식을 중단**한 것으로 보고됨  
- 기존에는 **전화 인증 등 인터넷 연결 없이도 정품 활성화가 가능**했음  
- 이번 변경으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필수적인 온라인 인증만 지원**되는 형태로 전환됨  
- 기업 환경이나 폐쇄망 시스템 등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설치·인증 절차에 영향**이 예상됨  
- **Windows 라이선스 관리 및 배포 방식의 변화**로, IT 관리자와 기업 사용자에게 중요한 전환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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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의 오프라인 인증 중단 보고
- 보도에 따르면 **Microsoft가 Windows 11 및 Windows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기능을 조용히 중단**함  
  - 이로 인해 사용자는 더 이상 **전화나 기타 오프라인 수단으로 제품을 활성화할 수 없음**  
- **인터넷 연결을 통한 온라인 인증만 허용**되는 방식으로 변경됨  
  - 기존의 **전화 인증 절차**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짐  

### 영향 및 변화
- **기업용 네트워크나 폐쇄망 환경**에서 Windows를 설치·활성화하던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영향  
  - 인터넷 접속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정품 인증 절차 수행이 불가능**해질 수 있음  
- **IT 관리자 및 시스템 배포 담당자**는 새로운 인증 정책에 맞춰 **배포 절차를 재검토해야 함**  
- 이번 조치는 **Windows 라이선스 관리 체계의 온라인 중심화**를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 추가 정보
- 기사에서는 Microsoft의 공식 입장이나 구체적 일정에 대한 **추가 설명은 언급되지 않음**  
- **정확한 시행 시점 및 예외 조항**에 대한 세부 내용도 명시되지 않음

## Comments



### Comment 48640

- Author: neo
- Created: 2026-01-04T12:33:11+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480156) 
- Nadella가 Ballmer 뒤를 이어 Microsoft를 맡았을 때는 한동안 회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음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사용자에게 적대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변했음  
  그는 오직 **AI를 모든 곳에 밀어 넣는 것**에만 집착하며, 정작 AI에 대한 이해나 유능한 팀도 없음  
  결국 그의 AI 집착은 메타버스처럼 실체 없는 목표가 되어버림
  - Nadella가 Windows의 QA 팀을 해고했던 사람이었음  
    그 결정의 결과가 이제서야 드러난 것 같음  
    관련 기사: [Microsoft to business: Don’t worry about Windows 10, consumers will test it](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1626871/microsoft-to-business-dont-worry-about-windows-10-consumers-will-test-it-2.html)
  - 초기에 Windows Phone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했음  
    “cloud first, mobile first”를 외쳤지만 결국 포기하고 **개발자 도구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음
  - 사실 이런 모습은 Microsoft의 **기업 문화** 자체임  
    CEO가 누구든 고객을 자사 제품에 묶어두려는 방향으로 흘러감
  - 내 아들이 Minecraft 계정 문제로 고생하다가 결국 Nadella를 LinkedIn에서 태그했음  
    고객 지원은 전화와 웹을 서로 떠넘기고, 심지어 **ASP.NET 오류 스택 트레이스**까지 보여줬음  
    결국 신용카드 분쟁까지 제기했음  
    이런 회사를 어떻게 수백만 달러짜리 Copilot 롤아웃에서 신뢰할 수 있겠는지 의문임  
    내부적으로는 브랜드, 시스템 안정성, 직원, 고객 모두에 무관심한 듯 보임
  - Nadella는 CEO로 취임할 때 이미 **주가 상승의 수혜**를 입은 상태였음  
    실제 개선은 다른 임원들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큼  
    지금의 Microsoft는 여러 명의 CEO가 나눠 운영하는 구조 같음 — Nadella는 단지 얼굴일 뿐임
- Microsoft 덕분에 드디어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 가 앞당겨질 것 같음
  - 부모님이 Edge와 Chrome을 헷갈려서 결국 Linux로 옮겨드렸음  
    광고와 **불필요한 소프트웨어**가 너무 많았음  
    지금은 Rustdesk로 원격 지원하면서 잘 쓰고 있음  
    덕분에 친척들도 Linux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 지금 Windows 소비자 버전을 보면, 마치 일부러 **망하게 만들려는 사람**이 운영하는 것 같음
  - 90년대부터 Linux를 써왔지만 이제는 완전히 **Windows를 떠남**  
    게임, 개발, 미디어 모두 문제없음  
    KDE + CachyOS 조합이 훌륭하고, 오픈소스 앱들이 상용 앱보다 낫다고 느낌  
    Edge 강제, Copilot, AI 기능 남발 등으로 인해 완전히 Linux로 돌아섰음
  - 수억 명이 Linux로 옮기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iPhone 지원 부재**임
  -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가 또 돌아온 건가 하는 농담도 나옴
- Windows를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air-gapped)** 에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음  
  - Microsoft는 미군의 주요 공급업체라서 이런 환경용 **특수 솔루션**이 존재할 것임  
    다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제공되지 않음  
  - 이런 경우에는 **LTSC 버전**이나 **Windows 11 IoT 이미지**를 쓰는 게 현실적임  
    로컬 서버를 통한 업데이트와 활성화가 가능함  
  - **KMS나 Active Directory**를 통한 내부 키 관리로 해결 가능함  
  - **VAMT 프록시 활성화**나 **볼륨 라이선스**도 대안임  
  - 내부 KMS 호스트를 통해 전화로도 활성화할 수 있음  
    관련 문서: [KMS 호스트 생성 가이드](https://learn.microsoft.com/en-us/windows-server/get-started/kms-create-host)
- AliExpress에서 산 AMD 미니 PC에 Windows를 설치하려 했는데, **네트워크 드라이버 인식 실패**로 포기하고 Pop OS를 설치했음  
  - 사실 Windows를 활성화하지 않고 설치 후 드라이버를 추가한 뒤 나중에 온라인으로 인증할 수도 있음  
  - PCI ID를 확인하고 **Software Update Catalog**에서 CAB 파일을 받아 USB로 옮기면 간단히 해결 가능함
-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Windows를 활성화하려면 **ZeroCID**나 **KMS4k**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음  
  참고: [massgrave.dev/chart#basics](https://massgrave.dev/chart#basics)
- Windows 11과 macOS Tahoe 모두 실망스러워서 **Linux 데스크톱의 성장세**가 계속될 것 같음  
  나도 게임용 PC를 Ubuntu로 옮겼고, **Proton** 덕분에 새 게임도 잘 돌아감  
  이제 Windows 10 파티션을 완전히 지울 예정임  
  - macOS Sequoia를 쓰고 있는데, Tahoe는 일시적 문제라고 믿고 싶음  
    그래도 macOS의 불편함은 Windows 8 이후의 **혼란스러움**에 비하면 약함  
    Windows 11은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진지함이 느껴지지 않았음  
  - Tahoe에 대한 불만이 구체적으로 뭔지 궁금함
- Linux 게임 지원이 완벽해지면 Windows는 빠르게 사라질 것 같음  
  macOS는 기술적으로 유능한 사람이 왜 쓰는지 이해가 안 됨
  - macOS는 **Linux와 Windows의 장점**을 모두 가진 상용 플랫폼임  
    개발자 대상 지원도 좋고, Unix 기반 기능도 가능함
  - 요즘은 개인용 PC 자체가 줄고 있음  
    **ChromeOS 노트북**이 가정용 Windows를 추월할 수도 있음  
    기업 시장만이 Windows의 마지막 보루일 듯함
  - 기술자들도 **Apple의 현실 왜곡장**에 빠질 수 있음
  - 시뮬레이션 레이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Windows를 유지 중임  
    Linux도 좋지만 업무용 주변기기 호환성 때문에 완전 전환은 어려움
  - 멀티플레이나 **마이크로트랜잭션 게임**은 강력한 안티치트가 필요해서 Linux로는 어려움
- 새 PC를 조립하려는데, **AI 기능 없는 예전 Windows 10**을 설치할 수 있는지 궁금했음  
  - Microsoft 공식 ISO로 설치 후 업데이트하고, **Cortana와 Copilot을 수동 제거**하면 됨  
    다만 오프라인 계정을 온라인으로 전환시키려는 **다크 패턴**이 매우 많음  
  - [Windows LTSC 링크](https://massgrave.dev/windows_ltsc_links) 참고  
  - 약간의 설정만 하면 Windows 11도 **Windows 7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음  
    주요 도구: [StartAllBack](https://www.startallback.com/), [O&O Shutup10](https://www.oo-software.com/en/shutup10)  
  - **Windows 10 LTSC IoT 버전**이 가장 완성도 높음  
    일반 사용자에게는 판매되지 않지만 품질이 좋음  
  - 단, 오래된 버전은 **보안 업데이트가 중단**됨
- 이번 흐름을 보면 다음 업그레이드 때는 **Linux 전용 환경**으로 완전히 옮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