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은 Windows 11에게 재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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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1-02T08:36:50+09:00
- Updated: 2026-01-02T08:36:50+09:00
- Original source: [windowscentral.com](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windows-11/2025-has-been-an-awful-year-for-windows-11-with-infuriating-bugs-and-constant-unwanted-features)
- Points: 4
- Comments: 1

## Topic Body

- 지난 1년간 **Windows 11의 품질 저하와 불안정한 업데이트**로 사용자 불만이 급증  
- Microsoft가 **AI 중심 전략**에 집착하며 Copilot과 같은 기능을 과도하게 통합, **보안·프라이버시 우려** 확대  
- “Continuous Innovation” 정책으로 **매월 새로운 기능이 무작위로 배포**, 시스템 일관성과 안정성 붕괴  
- 경쟁사 **Google·Valve·Apple**이 각각 Android PC, SteamOS, 저가 MacBook으로 **Windows 시장 점유율을 위협**  
- 일부 UI 개선과 다크 모드 통합 등 긍정적 변화도 있으나, **Windows 11의 신뢰 회복을 위해 구조적 변화 필요성** 대두  
  
---  
  
### Windows 11의 혼란스러운 2025년  
- Windows 10 지원 종료 이후, Microsoft는 Windows 11을 강화할 기회를 가졌으나 **AI 기능 남발과 잦은 버그 발생**으로 신뢰도 하락  
  - 매월 새로운 결함이 보고되며, 품질 관리 기준이 낮아졌다는 평가  
- 플랫폼 전반의 **집중력 부족과 방향성 상실**로 인해 Windows 8 이후 최악의 평판 형성  
- 사용자들은 2025년 초보다 현재 **Windows 11에 대한 반감이 훨씬 강함**  
  
### AI 집착이 초래한 부작용  
- Microsoft는 Windows 11을 **AI 중심 플랫폼**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지속  
  - Copilot이 OS 전반에 통합되고, **Notepad에도 Copilot 버튼**이 추가됨  
- AI 기능 대부분이 **클라우드 연결과 데이터 전송**을 요구해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  
- “Agentic OS” 개념과 관련된 **보안 경고**가 제기되었음에도 기능이 기본 활성화 상태로 제공  
- Windows 책임자 Pavan Davuluri의 발언 이후 **대규모 반발**이 발생, 댓글 차단과 후속 해명 필요  
- AI는 보조적 역할이어야 함에도, Microsoft가 **AI를 플랫폼의 핵심 정체성으로 과도하게 밀어붙임**  
  
### ‘Continuous Innovation’ 정책의 문제점  
- Microsoft는 **지속적 혁신(Continuous Innovation)** 전략으로 기능을 매월 배포  
  - 과거 연 1회 대규모 업데이트 방식과 달리, **예측 불가능한 빈번한 변경**이 발생  
- **Controlled Feature Rollout(CFR)** 시스템으로 인해 동일 버전에서도 기능 차이가 존재  
  - 예: 새 **Start 메뉴**가 일부 사용자에게만 무작위로 표시  
- 이러한 구조로 인해 **버그 증가, 사용자 혼란, 시스템 불일치**가 심화  
- Microsoft가 운영 중인 **Windows Roadmap 웹사이트**도 복잡하고 비직관적이라 실효성 부족  
- 결과적으로 **연간 버전 업데이트의 의미가 사라짐**, 25H2와 24H2가 사실상 동일 버전으로 존재  
  
### 품질 저하와 일관성 문제  
- 빠른 기능 출시가 **품질 저하와 버그 증가**로 이어짐  
  - 일부 업데이트는 **Start 메뉴·작업 표시줄 오류**를 유발  
- CFR로 인해 **동일 빌드라도 기능 구성이 다름**, 테스트와 안정성 확보가 어려움  
- **UI 일관성 부족**이 여전히 문제로, File Explorer 등에서 불균형한 디자인 존재  
- 내장 앱 **Outlook**은 웹 기반으로 느리고 비효율적이며, **메모리 사용량 과다**  
- 작업 표시줄의 **캘린더 Agenda 뷰**가 웹 기술로 재구현되어 **네이티브 UI 통합성 결여**  
  
### 경쟁사의 부상  
- **Google**은 Android PC를 개발 중이며, **저가·중저가 시장에서 Windows 대체 가능성** 제시  
  - Chrome OS는 **빠른 업데이트와 초기화 속도**로 우수한 사용자 경험 제공  
- **Valve**는 SteamOS를 통해 **PC 게이밍 시장에서 Windows 대체**를 목표로 함  
- **Apple**은 Apple Silicon 기반 Mac으로 점유율을 확대 중이며, **600달러대 저가 MacBook** 출시가 예고되어 Windows에 위협  
- Windows 11은 **무겁고 비효율적 구조**로 인해 저사양 기기에서 경쟁력 상실  
  
### 긍정적 개선 요소  
- Microsoft는 **세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일부 집중  
  - **다크 모드 일관성 강화**,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복원**, **파일 공유 기능 개선**  
- **새 Start 메뉴**는 더 많은 아이콘 표시, 추천 항목 비활성화, 앱 목록 표시 기능 추가  
- **BSOD 및 복구 화면 개선**으로 시스템 복구 절차 단순화  
- **Xbox 앱**이 전체 화면 모드로 확장되어 **게임 중심 인터페이스 제공**  
- 여전히 불만이 많지만, **일부 영역에서는 명확한 진전** 존재  
  
### 변화의 필요성  
- 현재 **Windows 11은 부정적 평가가 지배적**이며, Microsoft의 전략 수정 필요  
- 제안된 개선 방향  
  - **Continuous Innovation 폐지**, **분기별 기능 업데이트**로 전환  
  - **CFR 제거**,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 기능 제공  
  - **AI 통합 축소**, 필수적이지 않은 영역에서 제거  
- 장기적으로 **Windows 12 전환**을 통해 새 출발 필요  
  - AI 기능은 선택적이어야 하며, **플랫폼 보조 역할**로 제한  
- Windows 12가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된다면 **신뢰 회복의 기회**가 될수도

## Comments



### Comment 48558

- Author: neo
- Created: 2026-01-02T08:36:5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445491) 
- 내가 보기엔 Windows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게 **파일 탐색기 우클릭 메뉴**에 잘 드러남  
  Windows 11의 새 메뉴는 겉보기엔 세련됐지만, 실제로는 10 이전 버전의 메뉴 위에 덧칠한 수준임  
  예를 들어 7zip 같은 추가 옵션은 기본 메뉴에 안 보이고, “더 많은 옵션 보기”를 눌러야 예전 메뉴가 나옴  
  실질적인 이점은 없고, 단지 “모던”해 보이려는 미적 변화일 뿐임
  - 이런 문제는 Windows 8에서 **Settings 앱**이 제어판을 부분적으로 대체하면서부터 시작된 퇴보의 연속임  
    기능이 두 앱 사이에 **부분적으로만 겹치는** 상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 Windows 11의 컨텍스트 메뉴에 항목을 추가하려면 앱이 새로운 조건을 따라야 함  
    7zip 제작자는 이를 적용하지 않았거나 못한 상태임  
    반면 [TortoiseGit](https://tortoisegit.org)이나 Notepad++ 같은 오픈소스 앱은 잘 표시됨  
    참고로 [NanaZip](https://sourceforge.net/p/sevenzip/discussion/45797/thread/100e7bb9fb/)이라는 7zip 포크는 Win11 메뉴를 지원함
  - 이런 변화 뒤에는 “자주 안 쓰는 기능은 숨기자”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있을 거라 생각함  
    하지만 이런 접근은 사용자의 효용보다 ‘현대적’이라는 인상을 우선시하는 **문화적 소비 경험** 중심의 사고임
  - 내 컴퓨터에서는 새 메뉴가 뜨는 데 **5초**나 걸림  
    클릭하기 전에 기다려야 해서 정말 답답함
  - 나는 오히려 이 **하이브리드 접근**이 괜찮다고 봄  
    새 메뉴는 미적으로 통일감이 있고, 필요하면 예전 메뉴도 쓸 수 있음  
    Microsoft가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는 걸 비판하는 건 이상하다고 느낌

- 지난달에 **Arch 기반 리눅스**를 설치했음  
  사소한 문제는 있었지만, 최근 Windows에서 겪던 문제보다 훨씬 덜함  
  컴퓨터가 다시 빨라졌고, 뭔가 망가져도 원인을 직접 찾아 고칠 수 있음  
  Windows는 패치 때마다 더 나빠졌고, 이제는 내 컴퓨터를 **내가 소유하는 느낌**을 되찾음
  - Windows 3.1 시절부터 30년 넘게 써왔지만, 1년 전 **Debian**으로 바꾼 뒤 훨씬 만족스러움
  - 예전에 Windows XP 시절에도 비슷한 경험을 했음  
    Linux 위에 **VMWare**로 Windows를 돌렸는데, 이상하게도 VM 안의 Windows가 더 빨랐음
  - **Windows Insiders**로 오래 있었는데, TPM 문제로 11 업그레이드가 망하면서 재설치했음  
    이후 시작 메뉴에 광고가 뜨는 걸 보고 **Linux로 완전히 전환**함  
    지금은 일 때문에만 Windows를 씀
  - DOS 시절부터 Windows 10까지 개발자로 써왔지만, **Windows 10 EOL** 발표 후 Mint로 갈아탐  
    Steam, Wine, Radeon 덕분에 게임도 잘 돌아감  
    회사 노트북만 Windows고, 그마저도 언젠가 사라질 듯함
  - Linux에서 뭔가 망가지면 **Claude**를 켜서 해결함

- 2025년의 Microsoft는 엔지니어를 해고하고 **AI 코드 생성**을 강제함  
  코드의 90%가 AI가 만든 결과지만, **버그 기록 경신** 중임  
  코드 양이 품질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례임
  - 문제는 AI가 아니라 **관리 구조의 부패**임  
    Windows를 자사 제품으로 유입시키는 통로로만 보고, UX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  
    그래서 Windows 11이 이런 **혼란스러운 결과물**이 된 것임
  - 게다가 Windows를 **Rust와 AI로 재작성**하려는 계획이 있다는데, 품질이 나아질지는 의문임

- Windows 10 지원 종료 후 **Windows 11을 클린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CAD, 게임, 특정 엔지니어링 프로그램만 쓰는데 문제 없음  
  OneDrive나 Copilot 같은 기능은 모두 거부했고, 사라졌음  
  중앙 정렬된 시작 메뉴는 별로지만 금방 적응했음  
  오히려 최신 macOS와 iOS 26이 훨씬 **버그투성이**라 놀라움  
  지금은 Windows 11이 집에서 가장 안정적인 환경임
  - 하지만 나는 수년간의 **작은 불편 누적** 때문에 떠남  
    시작 메뉴를 왼쪽 세로로 두는 걸 못하게 한 게 결정적이었음  
    이제는 Proton에서 안 되는 게임이라면 그냥 안 함
  - 기본 설치된 Windows 11은 **광고와 뉴스 피드** 때문에 도저히 못 쓰겠음  
    아마 기업용 버전이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일반 버전은 너무 산만함
  - 몇 번의 **비공개 업데이트**만 지나면 설정이 바뀌고 Copilot이 몰래 설치될 것임  
    나중에 다시 얘기해보자
  - 처음 설치했을 땐 Windows 10보다 **덜 부풀려진 느낌**이었음  
    하지만 지금은 OneDrive, Copilot 등 **강제 알림과 재설치**가 심해져 신뢰를 잃음  
    초기에 좋았던 Windows 11은 이제 **믿을 수 없는 OS**가 됨
  - OneDrive를 거부했는데도 **30일마다 다시 나타남**  
    완전히 끌 수 있는 옵션이 없음

- 이제 **PC의 개인성**은 사라지고, **Corporate Computing(CC)** 시대로 가고 있음  
  기업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통제하며, 사용자는 월 구독료를 내고 제한된 범위에서만 사용 가능함  
  모든 활동이 감시되고 **데이터 수익화**로 이어짐  
  자유 소프트웨어가 마지막 희망이지만, 규모가 커지면 기업이 통제하려 들 것임
  - 결국 **광고 달린 임대 메인프레임** 시대로 돌아가는 셈임  
    자유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자유 하드웨어**도 필요함
  - 왜 노트북 제조사들이 **Linux 사전 설치 모델**을 내놓지 않는지 궁금함  
    지원 비용 때문일까?  
    Chromebook이 그나마 대안이지만, 너무 제한적임
  - PC 시장은 이미 포화였지만, Microsoft가 **조용하고 안정적인 제품**만 유지했어도 현금창출원으로 남았을 것임  
    그러나 스스로 시장을 잃음
  - 나는 70~90년대 **컴퓨팅 황금기**를 경험한 세대로서 다행이라 느낌  
    앞으로의 미래는 점점 더 암울해 보임

- macOS/Linux 사용자로서 CAD와 게임용으로 **중고 Windows PC**를 샀는데, Windows 11은 상상 이상으로 나쁨  
  데이터 수집을 끄는 데 2시간이 걸렸고, **GPU 성능이 절반으로 떨어지는 버그**까지 겪음  
  [관련 기사](https://www.guru3d.com/story/windows-11-kb5066835-update-triggers-major-gaming-performance-regression/)  
  SSD를 망가뜨리는 패치도 있었고 ([Tom’s Hardware](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sds/latest-windows-11-security-patch-might-be-breaking-ssds-under-heavy-workloads-users-report-disappearing-drives-following-file-transfers-including-some-that-cannot-be-recovered-after-a-reboot), [PCMag](https://www.pcmag.com/news/pc-building-group-figures-out-why-windows-11-update-is-bricking-ssds), [Windows Central](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windows-11/reports-say-windows-11-update-is-bricking-drives-is-yours-on-the-list))  
  특정 메인보드에서는 부팅 불가 버그도 있었음  
  Solidworks 때문에 어쩔 수 없이 Windows를 쓰지만, **Windows-게임 산업 복합체**에 인질이 된 기분임
  - Mac 위주로 살아왔지만, 업무 때문에 Windows를 쓰기 시작함  
    모든 링크가 **Edge로 강제 열리는 UX**가 너무 불편함  
    전체 설계가 사용자보다 Microsoft 중심임
  - Dassault가 Linux나 macOS용을 내면 Windows를 완전히 버릴 수 있을 것임  
    Proton에서 뷰어만이라도 돌아가면 좋겠음
  - 나는 최근 **OnShape**로 옮겼음  
    Mac에서도 CAD 작업이 가능해져 워크플로우가 매끄러움  
    클라우드 기반이라 적응이 필요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음  
    이제 Windows는 거의 **게임 전용**임

- 나는 지금 **Windows에서 Linux로 완전 전환** 중임  
  오래된 Dell 워크스테이션과 친척의 PC를 Linux로 교체할 예정임  
  이후에는 iPhone도 버리고 **iOS 락인**에서 벗어날 계획임  
  1980년대부터 PC를 써왔지만, 앞으로는 Microsoft나 Apple 제품을 쓰지 않을 생각임
  - 나도 여전히 **Win7Pro**를 가진 시스템이 있음  
    세금 서류용으로만 쓰고, 나머지는 **Linux 전용 머신**으로 전환함  
    MSFT 주식도 전부 팔았음 — **AI 통합 실패** 때문임  
    스마트폰도 완전히 끊고, **플립폰**으로 돌아가는 삶을 추천함
  - 응원함!  
    요즘은 **디지털 생태계의 컨테이너화**가 필요하다고 느낌  
    앱과 데이터를 시스템으로부터 분리해 **신뢰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함  
    콘솔처럼 오래된 게임이 그대로 돌아가는 안정성이 PC에도 필요함  
    반면 Windows는 Copilot 같은 새 기능이 **기존 기능을 깨뜨리는** 비인간적인 환경이 되어감

- **Linux 게이밍**이 더 발전해서 Windows 앱을 완벽히 돌릴 수 있길 바람  
  아직도 많은 전문 소프트웨어가 Linux용으로 안 나와서 아쉬움
  - **Linux는 와인처럼 숙성되고, Windows는 우유처럼 상함**  
    Linux는 분산된 커뮤니티가 발전을 이끌지만, Windows는 **Microsoft의 수익 중심 전략**에 묶여 있음  
    이제는 많은 파워유저가 Linux로 이동 중임  
    2026년이 ‘Linux 데스크톱의 해’는 아니겠지만, **산업의 큰 전환점**이 시작된 느낌임

- 지금 대기업들은 너무 **고착화되어 고객 만족을 신경 쓰지 않음**  
  Microsoft는 Windows가 나빠도 기업 고객이 이미 묶여 있어서 개의치 않음  
  Apple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모두 혁신이 줄고 **버그만 늘었음**  
  Android도 마찬가지로 대체 불가능한 생태계에 안주함  
  Boeing의 737 MAX처럼, 기존 투자 호환성 덕분에 팔릴 뿐임  
  이런 현상은 새롭지 않지만, **고객 중심의 혁신 부재**가 점점 더 뚜렷해짐

- 이 글은 **HN 독자층을 위한 이야기**로 보임  
  Windows는 여전히 건강한 플랫폼이고, “몰락” 예측은 과장임  
  사실 이 웹사이트도 광고와 리소스 낭비로 느려졌지만, 그게 재정 상태를 의미하지는 않음
  -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도 이제 **Windows를 떠나는 이유**가 달라졌음  
    “FOSS 운동”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새 버전이 비싸고 불편해서임  
    이제 OS는 단지 **웹 앱을 띄우는 창**일 뿐이라, 대체가 쉬워짐
  - Windows 11의 불필요한 기능을 비판하는 글을 읽고 나서,  
    그 사이트가 **뒤로 가기 버튼을 가로채 광고를 띄운 것**이 아이러니했음
  - 개구리를 미지근한 물에 넣으면 서서히 익는다는 **끓는 개구리 비유**처럼,  
    사용자들도 점진적인 불편에 익숙해지며 변화를 거부하게 됨  
    [Boiling frog 위키](https://en.wikipedia.org/wiki/Boiling_frog)
  - 기자들은 진실보다 **클릭 수**를 우선시함  
    같은 이야기를 매달 재탕해도 읽히면 그게 성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