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tHub, 2026년 3월부터 셀프호스티드 액션 러너에 요금 부과 예정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25128.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5128](https://news.hada.io/topic?id=25128)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5128.md](https://news.hada.io/topic/25128.md)
- Type: GN+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5-12-17T07:04:48+09:00
- Updated: 2025-12-17T07:04:48+09:00
- Original source: [resources.github.com/actions](https://resources.github.com/actions/2026-pricing-changes-for-github-actions/)
- Points: 12
- Comments: 4

## Summary

GitHub이 **2026년 3월부터 셀프 호스티드 러너에 분당 0.002달러 요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해서 HN 댓글에서 엄청난 비난이 이어졌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결정을 연기한다고 재차 발표 했습니다. 당분간은 다행인데, 조용해지면 다시 부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Topic Body

- 2026년 1월 1일부터 **GitHub 호스티드 러너 요금이 최대 39% 인하**되고, 3월 1일부터 **셀프 호스티드 러너에 분당 0.002달러 요금**이 부과됨  
- 전체 고객의 **96%는 요금 변동이 없으며**, 4% 중 85%는 인하, 15%는 월 중간값 약 13달러 인상  
- **공개 저장소의 Actions 사용은 계속 무료**이며, GitHub Enterprise Server 고객도 영향 없음  
- 새로운 **Actions 클라우드 플랫폼 요금** 도입과 함께, **셀프 호스티드 환경의 자동 확장·모니터링 기능 강화** 예정  
- 이번 개편은 **CI/CD 성능 향상과 플랫폼 확장성 확보**를 위한 구조 재설계 이후의 조치로, 개발자 경험 개선을 목표로 함  
  
---  
  
### 주요 변경 사항 개요  
- 2026년 1월 1일부터 **GitHub 호스티드 러너 요금 인하**, 3월 1일부터 **셀프 호스티드 러너에 분당 0.002달러 요금 부과**  
  - 전체 고객의 96%는 청구 금액 변화 없음  
  - 4%의 사용자 중 85%는 요금 인하, 15%는 월 중간값 약 13달러 인상  
- **공개 저장소 사용은 무료 유지**, GitHub Enterprise Server 고객은 영향 없음  
- GitHub는 **요금 계산기**를 제공해 사용자가 예상 비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  
  
### 배경 및 구조 개선  
- GitHub Actions는 2018년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 2024년 초에는 하루 약 2,300만 개의 작업 실행  
- 기존 아키텍처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백엔드 서비스 전면 재설계** 진행  
  - 안정성, 성능, 인프라 복원력, 내부 제한 완화 목표  
  - 2025년 8월 이후 모든 작업이 새 아키텍처에서 실행, 하루 7,100만 개 작업 처리  
  - 기업 고객은 이전 대비 분당 7배 더 많은 작업 시작 가능  
- 이 재설계는 **CI/CD 속도·신뢰성 향상과 플랫폼 확장성 확보**를 위한 기반  
  
### GitHub 호스티드 러너 요금 인하  
- **모든 러너 크기에서 약 40% 요금 인하**, 기계 유형에 따라 최대 39% 절감  
- 새로 도입된 **분당 0.002달러 클라우드 플랫폼 요금**이 포함된 형태로 청구  
- **공개 저장소 사용은 무료**, **Enterprise Server 요금은 영향 없음**  
- 러너 크기에 따라 인하 폭이 다르며, 대형 러너일수록 절감 효과 큼  
- 고성능 컴퓨팅 환경 접근성을 높여 **대규모 CI 작업 및 에이전트 기반 작업 효율 향상**  
  
### GitHub Actions 클라우드 플랫폼 요금 도입  
- **GitHub 호스티드 및 셀프 호스티드 러너 모두에 분당 0.002달러 요금** 적용  
- 공개 저장소 및 Enterprise Server 고객은 제외  
- **셀프 호스티드 러너에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  
-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서비스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조치  
  
### 셀프 호스티드 환경 강화 투자  
- 향후 12개월 동안 **자동 확장, 플랫폼 지원 확대, Windows 지원** 등 강화 예정  
  
#### GitHub Scale Set Client  
- 경량 **Go SDK 기반 클라이언트**로, Kubernetes나 ARC 없이 자동 확장 구현 가능  
- 컨테이너, VM, 클라우드 인스턴스, 베어메탈 등 기존 인프라와 통합  
- **작업 큐 관리, 보안 설정, 지능형 확장 로직** 지원  
- **Dependabot, Copilot Coding Agent** 등 확장 시나리오 지원  
  
#### Multi-label 지원  
- **GitHub 호스티드 대형 러너 및 셀프 호스티드 러너** 모두에서 다중 라벨 기능 복원  
- **Actions Runner Controller(ARC)** 및 **Scale Set Client**와 호환  
  
#### Actions Runner Controller 0.14.0  
- **Helm 차트 개선**, **로깅 및 메트릭 강화**, **버전 관리 명확화**  
- **레거시 ARC 폐기 예고**, 안정적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 경로 제공  
- 설정 단순화, 가시성 향상, 확장성 개선  
  
#### Actions Data Stream  
- **워크플로·작업 이벤트 데이터의 실시간 피드 제공**  
- 실행된 액션 버전 등 메타데이터 포함  
- **모니터링·분석 시스템 통합**으로 규정 준수 및 운영 인사이트 확보  
- 수동 로그 파싱 불필요, **신뢰성·성능 관리 효율화**  
  
### 영향 및 의미  
- **CI/CD의 속도와 신뢰성 향상**, **확장 가능한 보안 실행 계층** 제공  
- **대기업부터 개인 개발자까지** 명확한 요금 체계와 향상된 성능 제공  
- GitHub Actions를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로 강화  
  
### FAQ 요약  
- **셀프 호스티드 러너 과금 이유**: 기존에는 GitHub 인프라 사용 비용이 호스티드 러너 요금에 의해 보조됨  
- **요금 인하·부과 일정**: 호스티드 러너는 2026년 1월 1일, 셀프 호스티드 러너는 3월 1일 적용  
- **무료 사용 한도**: 3월 1일부터 셀프 호스티드 러너도 무료 분 포함  
- **개인 사용자 영향**: 개인·Pro 플랜 사용자 중 0.09%만 월 2달러 미만 인상, 2.8%는 인하  
- **Azure 청구 연동 가능**, **Enterprise Server 고객은 영향 없음**  
- **비용 계산 도구**: GitHub 제공 **요금 계산기 및 Python 스크립트**로 예상 비용 산출 가능

## Comments



### Comment 48072

- Author: xguru
- Created: 2025-12-21T12:47:23+09:00
- Points: 1

이 **GitHub Actions 자체 호스팅 요금 변경 발표를 연기**한다고 재 공지했습니다. 호스팅 러너에 대한 39% 가격 인하는 예정대로 1월 1일에 적용합니다.   
https://x.com/jaredpalmer/status/2001373329811181846

### Comment 47925

- Author: preserde
- Created: 2025-12-18T00:11:26+09:00
- Points: 1

애매하네용... self hosted 러너도 분명 github 인프라를 사용하는 건 맞으니까요, 그리고 공개repo 등도 영향은 없고 분당 0.002불인데 이게 요금이 많이 나올정도면 정말 기업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문제는 돈을 받는다는 것 자체겠지요.  
  
무엇보다 대안들이 많으니 그걸로 넘어가는 것도 방법일듯 하고요.

### Comment 47886

- Author: pmc7777
- Created: 2025-12-17T11:04:00+09:00
- Points: 1

> 다만 권한 모델이 구현되어 있지 않아 토큰 권한을 제어할 수 없음 (내가 틀렸다면 알려주길 바람)  
  
현재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 Comment 47865

- Author: neo
- Created: 2025-12-17T07:04:48+09:00
- Points: 2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291156)   
- 우리 개발자들이 직접 **GitHub Enterprise**를 도입하자고 경영진을 설득했음  
  당시엔 자유 소프트웨어의 가치보다 기능이 좋은 **폐쇄형 상용 제품**에 끌렸음  
  하지만 이제 UX 불편, Actions 문제, 그리고 **자체 하드웨어에서 실행해도 요금 부과**라는 흐름으로 가고 있음  
  지금이라도 커뮤니티가 유지하는 **자유 대안**으로 전환을 설득할 때라고 생각함  
  기능이 부족하더라도, 우리가 직접 기여해 개선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훨씬 나은 투자라고 봄  
  - 사실 당시엔 기능이 더 좋은 대안도 있었지만, 가격이 **2배 이상 비쌌음**  
    GitHub이 이번 문제를 “수정”하지 않으면 다른 옵션으로 갈 시점이 올 것 같음  
  - 커뮤니티가 유지하는 대안이 궁금함. 추천할 만한 프로젝트가 있는지 알고 싶음  
  - 이런 논의는 그동안 우리가 얻은 **가치**를 무시함  
    무료 소프트웨어만 쓰다 제품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상용 소프트웨어로 성공 후 나중에 자체 솔루션을 만들 수도 있음  
    문제는 상용 여부보다 **호스팅 의존성**임. FOSS라도 남이 호스팅하면 결국 같은 제약을 받음  
    지금은 업계 전반이 SaaS에 익숙해져서 **직접 서버 운영 능력**이 사라진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함  
  
- 담당 영업대표에게서 이번 요금 변경 소식을 들었는데, 이유 설명이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다” 수준이라 화가 났음  
  우리는 AWS 위에서 **self-hosted GitHub Actions**를 쓰고 있는데, 요금보다 더 문제인 건 GHA 자체의 **품질 저하**임  
  무료일 때는 참을 수 있었지만, 돈을 받으려면 최소한 GHA 2.0 수준의 개선이 있어야 함  
  Jenkins는 이미 예전부터 **Kubernetes 통합**이 훨씬 나았고, GHA는 여전히 SDK도 없음  
  [관련 토론 링크](https://github.com/orgs/community/discussions/160682#discussioncomment-8063837)  
  이런 접근이라면 차라리 다른 벤더를 쓰는 게 낫겠음  
  - GitHub의 공식 답변은 “현재는 기여를 받지 않는다”는 식임  
    [공식 로드맵](https://github.com/orgs/community/discussions)에서만 업데이트를 보라고 함  
  - 실제 비용을 계산해보니, **Jenkins를 직접 운영**하는 게 훨씬 저렴함  
    유지보수는 조금 번거롭지만, CI 인프라 관리의 본질적인 어려움은 아님  
  - **self-hosted runner 설정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작업 취소도 제대로 안 됨  
    [공식 문서](https://docs.github.com/en/actions/how-tos/manage-runners/self-hosted-runners/add-runners)에서도 문제를 인정함  
    지금까지 써본 CI 중 가장 불안정한 편임  
  
- **self-hosted 고객에게만 요금을 부과**하는 건 정말 이상한 결정임  
  KPI를 맞추려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됨  
  경쟁을 가둬두고 입장료를 받는 전략이라면, 굳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이유가 없어짐  
  - 예전에 self-hosted로 써봤지만, 불안정성은 그대로였음  
    GitHub은 우리가 쓰는 SaaS 중 **가장 자주 다운되는 서비스**임  
  - 내 CI 워크플로우 기준으로는 이제 **월 140달러 이상**을 내야 함. 말도 안 됨  
  - 지금은 **forgejo + woodpecker-ci** 조합을 쓰는데, GitHub로 돌아갈 때마다 옳은 선택이었다는 확신이 듦  
    GitLab은 백엔드가 복잡했지만, forgejo는 훨씬 단순하고 안정적임  
  - GitHub이 여전히 **로그와 아티팩트 저장소**를 호스팅하므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 runner 자체는 안정적이지만, **workflow 설계가 문제**임. 구조적으로 비효율적임  
  
- 분당 요금을 제시해 마치 저렴해 보이게 하지만, 실제로는 **연간 1,000달러 이상**임  
  self-hosted인데도 GitHub이 직접 호스팅하는 **Linux 1-core 요금과 동일**함  
  사실상 “내 서버를 쓰는데도 같은 요금”을 내는 셈임  
  - 완전히 “아무것도 안 하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함  
    **오케스트레이션, 로그, 캐시, 결과 저장** 등 인프라 비용이 있긴 함  
    여러 CI를 써본 입장에서 여전히 경쟁력은 있다고 봄  
  - 하지만 이 금액이면 훨씬 큰 VM을 빌릴 수 있음  
    **MS 인수 이후** 이런 일이 생길 건 예상했지만, 이렇게 늦게 올 줄은 몰랐음  
  - self-host인데 분당 과금이라니 이상함  
    아마 **self-hosting을 포기하게 만들려는 전략**일 수도 있음  
  - 사실 GitHub이 처음부터 self-hosted에 무료 정책을 둔 게 실수였음  
    이제 기대치가 잘못 형성된 것 같음  
  - 혹시 실행 시간 기준이 아니라 **상시 실행 기준으로 과금**하는 건지 헷갈림  
  
- GitHub이 **self-hosted runner에도 분당 $0.002 요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함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호스티드 runner 요금과 동일**함  
  [공식 가격표 링크](https://docs.github.com/en/billing/reference/actions-runner-pricing#standard-github-hosted-runners)  
  - 결국 사용자를 **Azure 기반 호스팅**으로 유도하려는 전략 같음  
    Azure 사용량이 늘면 주가에도 반영되니까  
  - 이왕이면 **SLA 보장**도 함께 제공했으면 좋겠음  
    (물론 그럴 경우 상태 페이지 업데이트를 안 할 수도 있겠지만)  
  - Bitbucket도 비슷한 조치를 취했었음. GitLab과 혼동했지만, 어쨌든 같은 흐름임  
  - 실제로는 **서드파티 runner**들이 GitHub보다 3~10배 저렴해서, 그들을 견제하려는 의도 같음  
    [관련 runner 목록](https://github.com/neysofu/awesome-github-actions-runners)  
  
- 이건 성장이 멈춘 회사의 전형적인 **“시장 독점 후 압박” 전략**임  
  Netflix가 시장을 장악한 뒤 요금을 올린 것과 같은 패턴임  
  - 실제로 Netflix의 전략은 **성공적이었음**  
  
- 이제 GitHub의 **encrapification**이 나에게도 영향을 미침  
  내 컴퓨터를 쓰는데 분당 요금을 내라니, **절대 납득 불가**임  
  직접 빌드 트리거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으니 떠날 준비를 함  
  - 나는 이미 **forgejo로 이전**했고, 모든 액션이 문제없이 작동함  
    약간의 버그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움  
  
- 예전에 **GitLab CI**를 썼는데 꽤 만족스러웠음  
  [이 글](https://medium.com/@the_atomic_architect/github-vs-gitlab-2025-ci-cd-pricing-self-hosting-ai-2baa9c2078be)에 따르면, 이번 GitHub 가격 변경 전부터도 GitLab CI가 더 낫다는 평가가 있었음  
  - 나도 **GitLab을 매우 좋아함**, 하지만 최근 **AI 기능 중심의 요금제**가 너무 비쌈  
    가장 저렴한 유료 플랜도 GitHub보다 7배 이상이고, Enterprise보다도 비쌈  
    AI 없는 플랜이 있다면 바로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음  
  - GitLab CI는 정말 **훌륭한 CI 시스템**임  
    예전 GitHub Actions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불편했음  
  - 2021~23년쯤 **GitLab CI runner를 직접 호스팅**했는데,  
    저렴한 VPS 7대를 써서 월 수백 달러를 절약했고, 빌드 시간도 45분에서 7~9분으로 단축됨  
    프론트엔드 팀은 각 MR마다 **라이브 미리보기**를 볼 수 있었음  
  - 몇 년째 GitLab CI를 쓰고 있는데 여전히 만족스러움  
  
- 이번 변화는 정말 **황당하고 공격적인 정책**임  
  Microsoft의 행보가 점점 사용자에게 불리하게 변함  
  -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걸 **비용 재분배**로 봄  
    관리형 runner 요금은 낮추고,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 비용을 분리한 것임  
    로그 저장과 스트리밍 인프라도 공짜는 아님  
    이제 BuildJet, Namespace Labs 같은 경쟁자들이 **새로운 orchestration 계층**을 만들 기회가 생길 것 같음  
    경쟁이 생기면 오히려 시장에는 긍정적일 수도 있음  
  
- 10년 넘게 HN을 봐왔지만, 이번이 처음 댓글을 남길 정도로 **충격적인 가격 변경**임  
  self-hosted runner를 운영 중인데, 이제 GitHub를 떠날 생각임  
  **GitLab이나 다른 VCS 추천**이 있는지 궁금함  
  - 우리는 **GitLab을 자체 호스팅** 중인데, 안정적이고 CI도 훨씬 이해하기 쉬움  
    단순히 컨테이너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구조라 직관적임  
  - 나는 **codeberg.org**를 무료 호스팅으로 쓰고 만족함  
    또는 Forgejo, Gitea, Sourcehut도 괜찮음  
    다만 GitLab UI는 **너무 무겁고 비직관적**이라 기여 의욕이 떨어짐  
  - **codeberg.org**는 비영리 구조로 운영되고, **Forgejo 기반**이라 신뢰감이 있음  
    기업이라면 Forgejo를 직접 호스팅하는 걸 추천함  
  - **Gitea**는 GitHub runner와 거의 호환됨  
    워크플로우를 약간만 수정하면 됨  
  - 나도 **self-hosted GitLab**을 쓰는데, 여전히 훌륭함  
    최근엔 AI 기능에 집중하는 게 걱정이지만, **핵심 제품 품질은 여전히 우수함**  
  
- 왜 내가 직접 실행하는데 요금을 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됨  
  - **Forgejo**가 주목받기 시작해서 경쟁이 생기자, GitHub이 **가격으로 락인**을 시도하는 것 같음  
    하지만 이런 전략은 결국 **역풍**을 맞을 거라 확신함  
  - GitHub은 여전히 **오케스트레이션과 모니터링**을 관리하고 있었음  
    이제 그 부분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겠다는 것임  
    분당 $0.002라면, 한 시간짜리 빌드는 $0.12 정도임  
    실제 컴퓨팅 비용이 훨씬 비싸기 때문에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닐 수도 있음  
    다만 이로 인해 사람들은 더 빠른 머신이나 **병렬화**에 투자하게 될 것 같음  
    AWS의 SMS 같은 서비스도 비슷한 과금 구조라, 작은 작업이 많으면 금방 비용이 커짐  
  - **Warpbuild** 같은 서비스들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제공하면서 GitHub의 시장을 잠식했음  
  - GitHub이 여전히 전체 **오케스트레이션**을 돌리기 때문임  
    완전히 무료로 하려면 GitHub Actions를 아예 쓰지 않고, API로 직접 테스트 결과를 관리해야 함  
  - 스케줄러가 공짜일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유료화**로 돌아섰음  
    사실 GitHub Actions는 이런 변경이 없어도 이미 **혼란스러운 시스템**이었음  
  
- **Ubicloud** 같은 업체는 Microsoft보다 5~10배 빠르고 저렴한 **호스팅 Actions**를 제공함  
  그런데 Microsoft는 단순한 데이터 조작(행 CRUD)에 대해서조차 Ubicloud의 전체 컴퓨팅 비용보다 2.5배 비싸게 과금하려 함  
  - 분당 과금이 아니라 **작업당 과금**으로 해야 공정할 텐데, 이건 너무 과함  
  
- 나는 **Gitea**와 그 **Runner**를 좋아함  
  Go로 작성되어 있어서 오버헤드가 거의 없음  
  [Gitea Runner 문서](https://docs.gitea.com/usage/actions/act-runner) 참고  
  - **Forgejo Actions**도 이를 지원함  
    [Forgejo Quick Start](https://forgejo.org/docs/latest/user/actions/quick-start/)와 [nektos/act](https://github.com/nektos/act)를 기반으로 함  
  - 다만 **권한 모델**이 구현되어 있지 않아 토큰 권한을 제어할 수 없음 (내가 틀렸다면 알려주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