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노래 생성부터 스포티파이 발매까지 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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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5085.md](https://news.hada.io/topic/25085.md)
-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5-12-15T11:31:02+09:00
- Updated: 2025-12-15T11:31:02+09:00
- Original source: [clien.net](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9109555?type=recommend)
- Points: 32
- Comments: 0

## Summary

AI가 **음악 제작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흐름**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이 Suno AI로 곡을 생성하고, 미드저니·스테이블 디퓨전·캔바로 커버를 완성한 뒤 RouteNote를 통해 스포티파이 등 주요 플랫폼에 배포하는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정리한 글입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음악의 범주인가를 고민하게 만들지만, 개인 창작자가 실험적 프로젝트를 실제 유통까지 이어갈 수 있는 현재의 상황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Topic Body

- Suno AI로 곡을 만들고 스포티파이, 유튜브/애플 뮤직등 각종 음원 플랫폼에 공개해본 후기   
- 사용툴 : Suno AI (유료 구독해야만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 월 10달러에 500곡) + 미드저니 + 스테이블 디퓨전 + 캔바   
### 작업 워크플로우   
- 송폼을 준비 : Intro-Verse 1->Pre-Chorus->Chorus(Hook)->Verse 2 .. 등   
- 송폼에 맞는 가사 쓰고, 원하는 언어로 LLM으로 번안   
- Suno 에서 가사/장르/사운드등 프롬프트 주고 곡 생성(프롬프트 자체도 LLM과 논의)  
- 여러번 생성후 픽한뒤, 마스터링 등 후반 작업  
- 음원 유통 신청: RouteNote(무료에 음원수익의 15% 수수료) 그외에 DistroKid/Amuse(유료) 등도 있음   
- 커버는 미드저니로 초안 생성 ->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i2i -> 캔바로 폰트 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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