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의 장면 사진을 제공합니다 - 스튜디오 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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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12-15T04:32:57+09:00
- Updated: 2025-12-15T04:32:57+09:00
- Original source: [ghibli.jp](https://www.ghibli.jp/info/013772/)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스튜디오 지브리가 영화 **「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너희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의 **장면 사진 14장**을 새로 공개함  
- 이 이미지는 **2023년 8월 18일**부터 제공되며, **극장 상영 중인 작품**의 일부 장면을 포함함  
- 지브리는 “**상식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해, 개인 및 미디어 활용을 허용함  
- 이번 공개는 2020년부터 이어진 **지브리 작품 스틸 이미지 제공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음  
- 스튜디오 지브리가 자사 작품의 이미지를 **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정책을 지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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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 장면 사진 제공
- 스튜디오 지브리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인 영화 **「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 의 **장면 사진 14장**을 공개함  
  - 공개일은 **2023년 8월 18일**로 명시됨  
  - 영화 공식 페이지를 통해 이미지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  
- 공개된 사진은 **상식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됨  
  - 사용 제한이나 구체적 조건은 별도로 언급되지 않음  

### 이전에 제공된 지브리 작품 스틸 이미지
- 스튜디오 지브리는 2020년부터 여러 작품의 **스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옴  
  -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千と千尋の神隠し」, 「風立ちぬ」, 「崖の上のポニョ」, 「ハウルの動く城」, 「紅の豚」 등 주요 작품의 이미지 제공  
  - 2023년 8월 현재까지 총 1300장 이상의 이미지가 공개된 것으로 확인됨 (Hacker News 제목 기준)  
- 각 작품별로 제공 시작일이 명시되어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 내 전용 페이지**에서 접근 가능  

### 이미지 사용 안내
- 스튜디오 지브리는 모든 제공 이미지에 대해 **“상식의 범위 내 자유 사용”** 을 허용함  
  - 상업적 이용이나 편집 가능 여부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음  
- 이러한 공개 정책은 **지브리 작품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음  

### 관련 링크 및 접근 경로
- 「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 장면 사진은 [공식 작품 페이지](https://www.ghibli.jp/works/kimitachi/#frame)에서 확인 가능  
- 과거 공개된 작품 이미지도 동일한 **STUDIO GHIBLI 공식 사이트 내 ‘作品静止画’ 섹션**에서 열람 가능  

### 요약
- 스튜디오 지브리는 자사 최신작을 포함한 **다수의 애니메이션 장면 사진을 공개 제공**하고 있음  
- 이번 공개는 **지브리의 개방적 콘텐츠 공유 정책**을 이어가는 조치로, 팬과 미디어 모두에게 활용 기회를 제공함

## Comments



### Comment 47722

- Author: neo
- Created: 2025-12-15T04:32:57+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251582) 
- 여러 장의 **지브리 스틸 이미지**를 공유함  
  [Mimi wo Sumaseba](https://www.ghibli.jp/gallery/mimi011.jpg), [When Marnie Was There](https://www.ghibli.jp/gallery/marnie004.jpg), [Ponyo](https://www.ghibli.jp/gallery/ponyo005.jpg), [Tales from Earthsea](https://www.ghibli.jp/gallery/ged023.jpg), [Kiki’s Delivery Service](https://www.ghibli.jp/gallery/majo002.jpg), [Totoro](https://www.ghibli.jp/gallery/totoro001.jpg), [Laputa](https://www.ghibli.jp/gallery/laputa037.jpg), [From Up on Poppy Hill](https://www.ghibli.jp/gallery/umi003.jpg)  
  각 장면은 **도착과 출발, 발견과 시작**의 감정을 담고 있으며, 보는 이를 함께 미래로 이끄는 듯한 느낌을 줌
  - [이 이미지](https://www.ghibli.jp/gallery/ged023.jpg)가 혹시 **나우시카**인가 생각했지만, 성의 모습이 달라서 아닌 것 같음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얕은 물 위를 달리는 기차 장면**이 늘 마음을 사로잡았음  
  [해당 이미지 링크](https://www.ghibli.jp/works/chihiro/#&gid=1&pid=43)
  - “센과 치히로”와 “천공의 성 라퓨타”를 사랑하지만, **미야자키가 성인 서사로 돌아오지 않은 점**이 아쉬움  
    “모노노케 히메”와 “나우시카”는 내 인생 영화 Top 10 안에 듦  
    예전에 Miramax의 옛 마케팅 사이트 [princess-mononoke.com](http://www.princess-mononoke.com/)을 사서 보존 중임  
    홋카이도에서 영어를 가르친 적 있는데, 그곳이 “모노노케 히메”의 배경 영감이 된 지역이라 감회가 깊음  
  - 그 장면을 볼 때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낯익음**을 느끼곤 함

- 누군가 이 이미지를 **Internet Archive용 ZIP 파일**로 정리해주면 좋겠음  
  나는 [python-fastapi-trmnl-server](https://github.com/rcarmo/python-fastapi-trmnl-server)를 올렸고, 이 이미지들을 **화면 회전용 배경**으로 쓰면 멋질 것 같음  
  수정: 이미 누군가 [Tumblr 링크](https://www.tumblr.com/three-thousand-worlds/169781667311/studio-ghibli-stills-links)에 정리해둔 듯함
  - Mega가 아닌 다른 서비스나 IA에 업로드되면 더 좋겠음

- 나는 아직 **지브리 영화를 한 편도 본 적이 없음**  
  아이들이 10~15세인데,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작품부터 시작하고 싶음
  - 순서를 정하기 어렵지만, **모험**을 원하면 Laputa, Cagliostro, Porco Rosso  
    **따뜻함**을 원하면 Totoro, Kiki, Ponyo  
    **환상적이고 복잡한 세계**를 원하면 Howl, Spirited Away, Nausicaä, Mononoke 추천  
    TV 시리즈라면 “Sherlock Hound”도 정말 즐거움  
    비(非)미야자키 작품 중에서는 “귀를 기울이면”과 “바다가 들린다”도 좋지만 15세 이상에게 더 적합함  
    “반딧불의 묘”는 매우 슬픈 이야기라 **감정적 준비**가 필요함  
  - ProZD의 [티어 리스트](https://www.youtube.com/watch?v=g_8uHtL6V0Y)에 동의함  
    “마녀 배달부 키키”, “붉은 돼지”, “이웃집 토토로”가 S급이며, 입문용으로도 좋음  
  - [Letterboxd의 미야자키 감독 페이지](https://letterboxd.com/director/hayao-miyazaki/) 순서가 꽤 괜찮음  
    처음 8편이 가장 대중적이고, 이후는 팬심으로 보는 영역임  
  - “Up”의 첫 10분이 슬프다고 생각했는데, “반딧불의 묘”를 보고 그 생각이 바뀌었음  
  - 정말 행복한 고민임. 가족 영화로는 Ponyo, Totoro, Spirited Away를 추천함  
    특히 Ponyo는 가장 가볍고 즐거운 작품임

- 나는 자주 **좋아하는 영화가 바뀌지만**, 결국 “키키의 배달부 서비스”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돌아오게 됨  
  두 작품 모두 아름답고 이야기 완성도가 높음  
  요즘은 “붉은 돼지”의 대사를 자주 인용함  
  이번에 공개된 스틸들은 **잠금화면용 보물창고** 같아서 매우 신남
  - “The Fall”을 본 적 있는지 묻는 댓글이 있었음  
  - “The Room? … ohai Mark!”라며 농담하는 반응도 있었음

- 방금 모든 이미지를 **스크래핑**했음  
  손으로 그린 프레임이 정말 많고, 그 정성이 최종 결과에 그대로 드러남
  - 그 소리가 바로 내가 스크래핑하는 소리였을지도 모름  
  - 어떤 도구로 스크래핑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음

- 이 이미지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AI가 훔쳐가지 않았으면** 좋겠음
  - 그래도 걱정할 필요 없음. AI가 학습하더라도 그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건 아님  
  - 오히려 AI가 그 스타일을 **확산시키는 증폭기** 역할을 할 수도 있음. 나도 AI 아바타를 통해 처음 “지브리 스타일”을 알게 되었음

- 북유럽의 내 도시 영화관에서 “키키의 배달부 서비스”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상영했는데, **대형 스크린에서 보는 즐거움**이 대단했음  
  4K 리마스터 버전으로 다시 보고 싶음

- 왜 지브리 영화가 그렇게 인기인지 궁금했음  
  일주일 동안 아내와 하루 한 편씩 봤지만, 여전히 **열광적인 이유를 모르겠음**  
  영상미는 훌륭하지만, 이야기 전개가 느슨하고 결말이 뚜렷하지 않음  
  일본어 더빙도 어색하게 느껴졌고, 음악만큼은 좋았음  
  - 오타쿠라면 지브리를 좋아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 않음  
    지브리는 전통적인 애니메이션과 달리 **일상과 자연의 생동감**을 담은 작품임  
    극적인 서사보다는 **삶의 한 장면**을 보여주는 느낌임  
    미국판은 음악이 추가된 버전이 많다는 점도 흥미로움  
    [관련 영상](https://youtu.be/jM6PPxN1xas?si=pqBBNhnKtujxs4kt)  
  - 미야자키 영화는 **기승전결 대신 기쇼텐케츠 구조**를 따름  
    그래서 서양식 3막 구조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음  
    “바람이 분다”나 “추억은 방울방울”을 추천함 — 더 성숙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임  
    예술은 결국 자연을 비추는 거울이므로, **직접 자연을 느껴봐야** 그 감성을 이해할 수 있음  
    [기쇼텐케츠 설명](https://en.wikipedia.org/wiki/Kish%C5%8Dtenketsu), [Levitan의 그림 예시](https://en.wikipedia.org/wiki/File:Levitan_Evening_bells_1892.jpg)  
  - 지브리의 인기는 **인간 중심적 시선** 때문임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문학적 깊이와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음  
    어린 시절의 순수함, 사회 변화, 환경 보호 같은 주제를 은유적으로 다룸

- “마리와 마녀의 꽃”을 보며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배경**에 감탄했음  
  하지만 사이트 탐색이 어려워서 **배경만 따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