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사람들은 모두 AI를 싫어한다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24821.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4821](https://news.hada.io/topic?id=24821)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4821.md](https://news.hada.io/topic/24821.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12-04T09:54:01+09:00
- Updated: 2025-12-04T09:54:01+09:00
- Original source: [jonready.com](https://jonready.com/blog/posts/everyone-in-seattle-hates-ai.html)
- Points: 18
- Comments: 3

## Summary

시애틀의 **대형 기술기업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AI에 대한 피로감과 반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Microsoft의 **Copilot 365 강제 사용**과 **AI 중심 구조조정**이 불만의 핵심으로, 이제는 “AI”라는 단어 자체가 **냉소와 불신의 상징**이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기술보다 **조직 문화의 붕괴**에 있으며, 혁신 대신 **방어적 태도**가 자리 잡으면서 엔지니어·기업·창업자 모두가 성장 동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이 모인 도시가 **AI를 가장 두려워하는 곳**이 되었다는 점이 가장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 Topic Body

- 시애틀의 **대형 기술기업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AI에 대한 강한 반감**이 확산되고 있음  
- Microsoft 내부에서는 **Copilot 365 등 AI 도구 강제 사용**과 **AI 관련 해고**가 이어지며 불만이 누적됨  
- AI 프로젝트로 분류되지 않은 팀은 **존재감과 보상에서 밀려나고**, 엔지니어들은 **무력감과 냉소**에 빠짐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AI 스타트업이나 개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면 즉각적인 **적대적 반응**이 나타남  
- 시애틀의 기술 문화가 **혁신보다 방어적 태도에 갇혀 있으며**, 이는 **기업·엔지니어·창업자 모두의 성장 저해 요인**으로 작용  

---

### 시애틀의 AI 혐오 현상
- 시애틀 엔지니어들이 **AI라는 단어 자체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현상  
  - Wanderfugl이라는 AI 기반 지도 프로젝트를 소개했을 때, 대부분의 시애틀 엔지니어들이 **즉각적이고 비판적인 반응**을 보임  
  - 같은 제품을 **발리, 도쿄, 파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소개했을 때는 **호기심과 관심**이 나타남  
- 한 전 Microsoft 동료는 제품 자체보다 **회사 내 AI 도구와 환경에 대한 불만**을 토로  
  - Copilot 365, Microsoft AI 등 **업무에 강제된 AI 도구의 비효율성**이 주요 불만 요인  
  - AI 도입이 **업무 스트레스와 해고 불안**으로 이어짐  

### AI 해고와 조직 문화 붕괴
- Microsoft 내부에서 **AI 활용 능력 부족**이 해고 사유로 언급된 사례  
  - 한 팀의 PM이 해고된 이유로 “Copilot 365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설명이 주어짐  
- 과거에는 **‘성장 마인드셋’과 혁신 장려 분위기**가 있었으나, **AI 중심 구조조정 이후 급격히 위축**  
  - 조직 간 협업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AI 관련 업무만이 안전하고 명예로운 영역**으로 간주됨  
- AI 프로젝트로 분류되지 않은 엔지니어들은 **‘비AI 인재’로 낙인**  
  - 급여와 스톡옵션이 정체되고, 성과 평가가 악화됨  
  - Copilot for Word, PowerPoint, Email, Code 등 **품질이 낮은 AI 도구 강제 사용**이 불만을 심화  

### 엔지니어들의 심리적 피로와 냉소
- AI 도구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했음에도 **비판이나 개선 시도는 금지**  
  - AI 조직의 영역으로 간주되어 타 부서 개입 불가  
- 엔지니어들은 **AI를 무용하고 자신은 그 분야에 부적합하다고 믿게 되는 자기제한적 사고**에 빠짐  
  - 이는 **기업의 혁신력 저하**, **개인 경력 정체**, **창업 생태계 위축**으로 이어짐  
- “AI를 언급하면 석면을 옹호하는 사람처럼 취급받는다”는 표현으로 **사회적 적대감**을 묘사  

### Amazon과 시애틀 기술 생태계
- Amazon 직원들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보호받지만 근본적 문제는 동일**  
  - “Amazon은 대우는 나쁘지만 보상은 높다”는 기존 인식이 **조직 내부의 피로와 냉소를 가릴 뿐**  
- 시애틀의 기술 문화는 **혁신보다 방어적 태도**로 전환  
  - AI에 대한 불신이 **새로운 시도 자체를 억제하는 구조적 악순환**을 형성  

### 자기제한적 신념의 악순환
- AI에 대한 부정적 신념이 **세 집단 모두에 피해**를 줌  
  - **기업**: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혁신을 자신의 역할로 여기지 않게 됨  
  - **엔지니어**: **분노와 자기 의심** 속에서 경력이 정체  
  - **창업자**: “AI”라는 단어만으로 **위협적 존재로 인식**됨  
- 이 신념은 **시도 부족 → 권한 축소 → 나쁜 제품 → AI 불신 강화**의 순환 구조로 고착  
- 시애틀은 여전히 **세계적 수준의 기술 인재**를 보유하지만, **샌프란시스코처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사라짐**

## Comments



### Comment 47228

- Author: mhj5730
- Created: 2025-12-05T07:12:01+09:00
- Points: 1

MS 365 AI는 광고랑 전혀 다른 퀄리티...

### Comment 47199

- Author: realg
- Created: 2025-12-04T13:08:35+09:00
- Points: 1

솔직히 Copilot 365 는 너무 형편없긴 하죠. 도대체 이걸 어디다가 쓰라는건지.

### Comment 47178

- Author: neo
- Created: 2025-12-04T09:54:01+09:00
- Points: 2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138952) 
- 전 구글 출신임. 링크된 글의 동료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구글 안팎에 많음  
  나 역시 이 **AI 회의적 사고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 LLM이 진짜로 효과적인 분야는 극히 일부라고 생각함 — 예를 들어 **정확할 필요는 없지만 그럴듯해야 하는 데이터 생성**(컨셉 아트, 영화의 군중 애니메이션 등).  
  반면 학습이나 정확성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장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주고, 처음부터 비효율적인 분야에도 억지로 밀어 넣어질 것 같음. 그래서 AI 찬양론자나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해 지나치게 회의적임. 솔직히 말하면, AI로 돈 버는 사람들 전부 망했으면 좋겠다는 감정이 있음 (암호화폐 때처럼)
  - 내 구글 친구들도 대부분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개선할 가능성**에 부정적임. 내부에서 가장 먼저 도입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 내 경험상 생산성 향상은 **거의 없거나 오히려 역효과**였음. 초기 개발은 빨라지지만 코드 리뷰와 수정에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감. 결국 일의 총량이 다른 바구니로 옮겨진 셈임
  - 지금의 AI 논쟁은 **‘탭 vs 스페이스’보다 더 존재론적인 기술 종교전쟁** 같음. 나는 원래 과대광고를 싫어하지만, 코딩에서는 AI의 유용성을 여러 번 확인했음. 다만 온라인에서는 전도사처럼 보인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음
  -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AI가 나쁘다는 게 사실인지 궁금함. **학습 과정을 건너뛰지 않는 한** 유용하다고 느끼는데, 단순히 보조 질문용으로 쓰면 괜찮지 않음?
  - 나도 한때 AI가 망하길 바랐음. 결국 진짜 가치 있는 사용처만 남을 것임. 하지만 이 거품이 꺼질 때 **경제 충격**이 클 거라 걱정됨. 부자들은 손해를 안 보니 결국 소비자가 인플레이션, 실직, 서비스 품질 저하 등으로 대가를 치를 것임. LLM은 만능이 아니고, 블록체인 때처럼 **억지로 모든 곳에 끼워 넣는 광기**가 무섭게 느껴짐

- 시애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대부분의 동료들이 **시간 낭비형 AI 도입**을 싫어함. 몇몇 AI 전도사들이 있지만, 그들의 코드에서 예전엔 없던 실수를 자주 발견함.  
  테스트 코드가 프레임워크 기능을 중복하거나, 테스트 대상 함수를 그대로 모킹하는 경우도 있음. 이런 코드들은 겉보기엔 멋지지만 결국 리뷰를 통과하지 못함. **코드 리뷰 문화가 약한 팀**이라면 유지보수가 악몽이 될 것 같음
  - 우리 팀처럼 리뷰가 느슨한 곳에서는 AI 코드가 오히려 **장기적 재작업 비용**을 키움. 처음엔 통과되지만 나중에 문제점이 드러나면 수정이 훨씬 비싸짐. AI 코드를 문제 이해 없이 쓰는 게 진짜 문제임
  - AI는 단지 도구일 뿐임. **허용한 만큼만 작동**하므로, 잘못 쓴 건 결국 사람 책임임
  - AI가 만든 코드에서 미묘하지만 심각한 버그를 여러 번 발견한 뒤로, 이제는 AI가 작성했을 것 같은 코드를 훨씬 더 **의심스럽게 검토**함. 품질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음. AI로 코딩하는 사람들은 **진짜 사고 과정**을 회피하는 것처럼 보임
  - 내 생각엔 AI 전도사들도 사실은 두려워서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 같음. **빅테크 밖**에서 일해야 AI의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음
  - 이건 예전 **JS/Node.js 열풍**과 비슷함. 결국 관심도는 0임

- “엔지니어들이 시도하지 않는다”는 말은 틀림. AI를 중심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 자체가 문제임.  
  소프트웨어에는 **실제 고객 가치를 만드는 제품**과 **투자자 흥분용 제품**이 있음. LLM은 블록체인보다 실질적이지만, 그 가능성은 과장되어 있음.  
  나는 투자자 쇼보다 고객 가치 창출에 시간을 쓰고 싶음. 엔지니어들은 **못해서가 아니라, 쓸모없는 일에 끌려가기 싫어서** AI를 멀리함
  - 대부분의 엔지니어는 이미 생성형 AI를 써봤고, “그냥 텍스트 넣고 텍스트 받는 수준”이라 흥미를 잃었음.  
    AI 찬양자들이 말하는 ‘다음 버전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실행 불가능한 뉴스 사이클**일 뿐임.  
    결국 새로운 AI 제품은 “그냥 텍스트 입출력”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흥미롭지 않음
  - 유럽 컨설팅 업계에서는 모든 제안서에 **AI 항목을 억지로 넣는 트렌드**가 있음. 이게 일의 즐거움을 앗아감
  - 세상에는 **설득의 영역**과 **현실의 영역**이 있음. 나는 엔지니어로서 현실의 결과물을 만드는 걸 좋아하지만, 일의 상당 부분이 설득의 영역에 있음을 깨달음
  - 시애틀이 지난 경기 침체 때 SF보다 더 큰 타격을 받았는지 궁금함. 그게 이번 **AI 거품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진 듯함
  - 하이프와 실체는 연속선상에 있음. 엔지니어는 보통 **리스크 회피형**이라 하이프를 피하지만, 직접 베팅하는 순간 다른 투자자처럼 비이성적이 됨

- 전 시애틀 거주자로서 몇 가지 생각이 있음  
  1) 그녀의 부정적인 태도는 **해고 스트레스** 때문이었음  
  2) FAANG은 과잉 채용 후 AI를 **해고 명분**으로 삼고 있음  
  3) 시애틀의 AI 생태계는 괜찮지만, 역시 **AI 과대광고의 희생양**임  
  4) 사람들은 AI 자체보다 **하이프를 싫어함**  
  그래도 당신의 앱은 흥미로워 보여서 가입했음
  - 일부는 진짜로 AI를 싫어함. 해고 때문만은 아님. **반(反)AI 커뮤니티**도 많음
  - 나는 유니콘 초기 멤버였는데, 빅테크 출신을 대거 채용하면서 **자율성 결여 문화**가 생김.  
    AI 도입 명령은 효율성을 강제하려는 시도지만, 실제로는 **시장 피드백이 없는 환경**에서 생긴 부작용임.  
    많은 빅테크 엔지니어들이 **생활 수준 인플레이션** 때문에 회사를 떠나지 못하고 분노함
  - 회사들이 솔직했으면 좋겠음. 진짜 강력한 AI 기술이 있다면, **직원들을 적으로 돌리는 건 최악의 전략**임.  
    관대한 퇴직 보상과 **공감 있는 해고 방식**이 훨씬 나았을 것임
  - 단순한 하이프 문제가 아님. **윤리 결여, 환경 영향, 제품 품질 저하, 에너지 낭비** 등 근본적 문제도 있음

- 나는 시애틀이 아닌 곳에서 AI 인프라 쪽 일을 함. 요즘 **AI 피로감**이 심함  
  첫째, 주변 사람들이 새로운 모델, 논문, 오픈소스 소식에 과도하게 흥분함.  
  나는 깊이 있는 2~3가지 일에 집중하고 싶은데, 이런 **끊임없는 정보의 브라운 운동**이 오히려 브레이크 역할을 함  
  둘째, 모든 문제에 AI 해법이 있다고 믿는 분위기가 피곤함. LLM을 쓰기 전에 **직접 사고하고 실험하는 과정**이 훨씬 생산적임  
  셋째, “빠르게 변하니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지만, 실제로는 **기초는 거의 변하지 않음**. 얕고 넓은 지식은 쓸모없음  
  마지막으로, 기술의 방향을 예측하라는 압박도 있음. 하지만 나는 **전략적 예측보다 적응력**을 믿음.  
  모델 자체는 훌륭하지만, 피곤한 건 그 주변의 인간 행동임
  - 나는 새 모델이 나오면 써보고, 좋으면 기본값으로 바꾸고 끝임.  
    **모델에 집착하는 이상한 숭배 문화**는 이해할 수 없음. 그냥 더 나은 도구일 뿐임

- 모두가 AI를 논할 때, 나는 **여행 계획 앱** 얘기를 하고 싶음. 수천 개의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한 게 없음  
  이유는 두 가지임.  
  1) **Google Maps의 압도적 데이터 품질**을 따라갈 수 없음  
  2) **수익 모델 부재** — 항공권, 숙소, 투어 등 이미 경쟁이 포화되어 있음  
  결국 돈이 안 되는 시장임
  - 여행 앱을 쓰는 것보다 **브라우저 탭 몇 개와 메모장**으로 계획하는 게 더 효율적임.  
    앱을 설치하고 배우는 마찰이 더 큼
  - 나는 **Wanderlog**를 유료로 쓰는데 만족함. Google Maps를 내장해 커버리지 문제도 없음
  - 이런 시장은 이미 **대형 플랫폼이 해결한 영역**임. 다만 지오캐싱처럼 아직 **해결되지 않은 틈새**는 존재함

- AI는 실제로 **직원에게 강요되고**, 그 결과 산업 내부에서는 **과대평가된 기술**로 인식되고 있음.  
  진짜 변화는 없고, 오히려 **AI 투자로 인한 해고와 비용 낭비**가 문제임.  
  일부 기업만 살아남겠지만, 대부분은 고통만 남을 것임
  - AI가 **해고 명분**으로 쓰이는 건 정말 불쾌함. 사람들의 생계가 걸린 문제임

- 대기업 직원들이 AI를 싫어하는 이유는, **리더십의 무지한 강요** 때문임.  
  시애틀은 Microsoft, Amazon 등 **빅테크 종사자 비율이 높아** 이런 피로감이 더 큼.  
  반면 SF는 OpenAI, Anthropic, Nvidia 등 **AI 중심 스타트업의 낙관론**이 균형을 맞춤
  - 내가 일하는 시애틀 지역 스타트업에서는 AI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많음.  
    다만 반복되는 해고 명분 때문에 피로감이 쌓임.  
    개인적으로는 Claude나 Gemini 같은 모델이 **코드 리뷰 보조**로 꽤 유용하다고 느낌
  - 맞음, 그게 차이임

- 제품 이름을 정할 때는 반드시 **소리 내어 말해보라**는 조언을 하고 싶음. 발음이 어색하면 브랜드가 약해짐
  - 나는 노르웨이에서 자랐고, ‘wandervogel’은 **자연 속 자유로운 사람**을 뜻함.  
    노르웨이어로 발음하면 ‘wander full’처럼 들려서 마음에 듦
  - 그런데 랜딩 페이지 절반은 **“Wanderfull”** 로 표기되어 있음. 창작자조차 이름을 못 정한 듯함
  - 영어를 제2언어로 쓰는 사용자에게는 발음이 다르게 들릴 수 있음. **다양한 언어 배경**을 고려해야 함
  - 이름을 말해보고 상대에게 철자를 써보라 하라. 못 맞춘다면 **URL 입력조차 어렵다**는 뜻임
  - 아마 ‘Wanderfowl’ 같은 영어식 이름을 피한 이유는 **‘foul’의 부정적 의미** 때문일 것임

- SF에서도 많은 기술인들이 AI를 싫어함. 업계 밖 사람들은 더 그렇고, 다만 **AI에 미래를 건 사람들**이 목소리를 키우는 중임
  - 내가 일하는 **지방정부 쪽**에서는 오히려 비기술인들이 AI에 호의적임
  - 대부분의 사람들은 **AI 생성물은 싫어하지만, ChatGPT는 일상적으로 사용**함.  
    나도 소비자로서는 싫지만, 업무 도구로는 유용하다고 느낌
  - “AI에 미래가 달렸다”는 가정은 근거 없음. **기술 발전 속도는 느리고, 지수 성장도 없음**
  - 내 비기술인 친구들은 대부분 AI를 부정적으로 봄. 단, **AI 이미지 생성물을 올리는 사람들**은 예외로 긍정적임
  - 맞음, SF도 마찬가지임. 다만 거기엔 **실제로 유용한 AI 프로젝트**들이 존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