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 11, 개인 폴더 접근 권한을 가진 백그라운드 AI 에이전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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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11-18T16:34:28+09:00
- Updated: 2025-11-18T16:34:28+09:00
- Original source: [windowslatest.com](https://www.windowslatest.com/2025/11/18/windows-11-to-add-an-ai-agent-that-runs-in-background-with-access-to-personal-folders-warns-of-security-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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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Windows 11**에 새롭게 도입되는 **‘Agent Workspace’** 기능은 AI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데스크톱·문서·사진 등 개인 폴더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  
- 이 기능은 **별도의 사용자 계정과 런타임 환경**을 부여받아, 사용자의 일반 데스크톱과는 분리된 공간에서 작업 수행  
-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앱과 폴더 권한을 직접 부여**해야 하며, 시스템은 활동 로그를 통해 이를 모니터링 가능  
- Microsoft는 **보안 및 성능 저하 가능성**을 경고하면서도, AI 중심 운영체제 전환을 위한 실험적 기능으로 제공  
- 이 기능은 현재 **Windows Insider Dev 및 Beta 채널**에서만 활성화 가능하며, **Windows 11의 AI 네이티브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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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11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기능 개요
- Microsoft는 **Windows 11을 ‘AI 운영체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며, 그 첫 단계로 **‘Agent Workspace’** 라는 실험적 기능을 추가  
  - 이 기능은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주요 폴더(Desktop, Music, Pictures, Videos 등)** 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함  
  - 에이전트는 **항상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독립된 **런타임·데스크톱·사용자 계정**을 가짐  
- 해당 기능은 **Windows 11 Build 26220.7262** 설치 시 설정 앱의 **System > AI Components** 페이지에서 **‘Experimental agentic features’** 토글로 확인 가능  
  - 현재는 **Dev 및 Beta 채널의 Windows Insider 사용자**만 이용 가능  

### AI 에이전트의 작동 방식
- AI 에이전트는 **ChatGPT의 ‘Agent’ 개념과 유사**하게,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자동화된 시스템  
  - 예시로, 여행 예약 요청 시 **Chromium 브라우저를 열고 검색·탐색·예약**까지 수행  
- Windows 11의 **Agent Workspace**는 이러한 에이전트를 위한 **독립된 Windows 세션**을 제공  
  - 에이전트는 **클릭·입력·앱 실행·파일 조작**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  
  - 각 에이전트는 **고유한 접근 권한과 제한 규칙**을 가지며, 사용자가 이를 제어 가능  
- 구조적으로 **Windows Sandbox**와 유사하지만, **보안·프라이버시 목적보다는 AI 실험 환경**에 초점  

### 개인 폴더 접근 및 보안 경고
- 기능 활성화 시,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앱 및 개인 폴더(다운로드, 문서, 데스크톱 등)** 에 접근하도록 허용해야 함  
  - Microsoft는 이를 위해 **별도의 인증 계정과 런타임 격리**를 적용  
  - 각 에이전트는 **독립된 권한 체계**를 가지며, 사용자는 **활동 로그를 통해 모니터링** 가능  
- Windows는 기능 활성화 시 **성능 저하 및 보안·개인정보 위험** 가능성을 경고  
  - 경고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새로운 ‘agentic’ 경험**을 얻을 수 있음  

### 성능 영향 및 자원 사용
- 테스트 결과, AI 에이전트는 **항상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어 **RAM과 CPU를 지속적으로 사용**  
  - Microsoft는 **리소스 사용량이 제한적**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 일부 에이전트는 **리소스 집약적**일 수 있음  
- 기본적으로 **경량화된 설계**지만, **활동 수준에 따라 성능 저하 가능성** 존재  

### Microsoft의 입장과 향후 방향
- Microsoft는 최근 **고급 사용자 및 개발자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면서도, **AI 중심 기능 개발을 지속**  
  - ‘Experimental Agent Feature’는 **선택적 기능**이지만, **AI 통합형 OS로의 전환 의지**를 명확히 보여줌  
- 기사에서는 Microsoft가 **Windows 11의 ‘Agentic OS’ 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명시  
  - 이는 **Windows 11의 장기적 AI 통합 전략**의 일환으로 제시됨

## Comments



### Comment 46488

- Author: neo
- Created: 2025-11-18T16:34:29+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5959795) 
- Microsoft가 다시 **악의 제국** 모드로 돌아선 느낌임  
  고객 검증도 없이 AI 기능을 마구 넣고, 완전한 **옵트아웃**도 불가능함  
  Office 제품군에는 Copilot 버튼이 도배되어 있음  
  평생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없는 미래를 상상하게 됨  
  Satya가 한때는 희망이었지만, Altman과의 무분별한 AI 집착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임  
  최근 OpenAI 관련 매도 움직임이 **종말의 전조**처럼 보임  
  나는 코딩할 때 Claude를 주로 쓰고, WSL에서 작업함  
  OpenAI가 사용자에게 부적절한 대화를 허용한 것도 문제임  
  그런데 Satya는 여전히 속도를 늦추지 않음
  - 오늘 Android용 Outlook을 열었더니, 하단의 **보관 버튼**이 ‘Copilot 요약’으로 바뀌어 있었음  
    다행히 버튼 순서를 다시 바꿀 수 있어서 원래대로 돌려놓고 Copilot 요약은 숨겨둠
  - 이제는 **메모장(Notepad)** 에도 Copilot을 넣었음. 진짜 믿기지 않음
  - 최신 Mac용 Excel 써봤는지?  
    시트를 열고 아무거나 입력 → Excel 숨기기 → 다시 불러오기 → 0.5~3초 동안 빈 화면만 보임  
    이게 최신 버전의 현실임
  - 과거의 Microsoft가 지금과 비교하면 **이웃사촌처럼 착하게** 느껴질 정도임  
    Windows 9x/2k/XP 시절의 ‘좋았던 Microsoft’를 VM으로 다시 경험해보길 권함
  - 지금은 **올인 아니면 몰락**의 시점임.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모든 게 무너질 것임

- 지금의 OS는 완전히 **에이전트형(Agentic)** 으로 변했음  
  Microsoft와 그 파트너의 이익을 위해 사용자 대신 행동하는 시스템이 되어버림
  -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통제하느냐, 아니면 소프트웨어가 사용자를 통제하느냐”라는 말이 떠오름  
    관련 영상은 [여기](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Ag1AKIl_2GM&t=57s)에서 볼 수 있음
  - 예전 **Siri**도 비슷한 약속을 했지만,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반발이 덜했음  
    이제는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소형 에이전트**들이 기기 속을 돌아다니는 시대임
  - 사실 Windows 10 출시 때부터 이런 방향이었음  
    이제는 단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났을 뿐임
  - A G E N T I C — 이 단어가 지금의 Windows를 완벽히 설명함

- 예를 들어 ChatGPT의 Agent가 여행 예약을 대신해준다고 하지만,  
  빅테크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제대로 지켜준 적이 있었는지 의문임  
  이런 시스템이 진짜로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믿는 건 순진한 생각임
  - Microsoft는 예전부터 사용자 존중이 부족했음  
    소매점에서 일할 때도 **강제 업데이트 재부팅**으로 피해를 본 적이 많았음  
    이런 회사가 AI 에이전트를 OS에 넣는 건 절대 신뢰할 수 없음
  - 90년대 Microsoft의 슬로건이 “오늘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였는데  
    지금은 “우리가 당신을 어디로 보내고 싶을까요?”로 바뀐 느낌임
  - 빅테크의 AI 에이전트를 신뢰할 수 없음  
    내가 얻는 여행 상품이 진짜 **최적의 거래**인지, 아니면 수수료를 떼가는지 알 수 없음  
    광고·감시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면 내 정보가 가격 책정에 이용될 수도 있음
  - 여행 예약이나 쇼핑이 ‘에이전트형 AI’의 대표 사례로 자꾸 등장하는 게 **아이러니**함
  - 누군가 수정하길 원했음 — “저장된 자격 증명으로 항공권을 예약한다”가 아니라  
    “**가장 높은 입찰가를 낸 항공사**의 티켓을 예약한다”가 더 현실적임

- Windows에 **비밀 요원**이 백그라운드에서 돌고, 내 데이터가 전면에서 털리는 세상임  
  이제 전쟁터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개인 PC임  
  AI와 악성코드가 손잡고 **PII 데이터**를 빨아들이는 시대가 올 것임  
  보안업체와 해커, 국가 단위 공격자 모두에게는 황금기지만  
  일반 사용자는 그저 **부수적 피해자**로 남을 뿐임
  - 하지만 다른 백그라운드 서비스(예: 검색 인덱싱)와 비교해 정말 ‘비밀’스러운지는 의문임

- ‘Windows Optimal’이라는 새 버전을 상상해봄  
  Home보다 4배 비싸지만 **0 블로트웨어**, **0 텔레메트리**, **0 AI 기능**  
  완전한 **프라이버시 제어**와 성능 최적화가 가능한 버전임  
  Notepad조차 직접 설치해야 할 만큼 미니멀한 OS  
  Microsoft가 이런 걸 한 번이라도 출시해줄 수 있을까?
  - 사실 이런 버전은 이미 있음 — 바로 **Windows 11 LTSC**  
    하지만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로만 제공되어 일반 사용자는 접근 불가임  
    즉, 기업만이 자기 컴퓨터를 통제할 수 있음
  - 일부 **커스텀 빌드 툴**로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만  
    Microsoft는 이런 시도를 막기 위해 매 버전마다 대응 중임  
    그들은 ‘프로슈머’ 버전엔 관심 없고, 오직 **고객 수확**에 집중함  
    결국 누가 매트릭스이고 누가 배터리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임
  - 사실상 그건 그냥 **리눅스 배포판**임  
    Windows 전용 소프트웨어만 아니라면 Proton/Wine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함
  - WinPE로 비슷한 실험을 해볼 수도 있음
  - 이미 존재함 — 바로 **오픈소스 OS**들임

- 나는 내 컴퓨터에 있는 **LaTeX 문서**를 Microsoft 서버에 넘기고 싶지 않음  
  그 안에는 개인적인 생각과 부끄러운 아이디어가 담겨 있음  
  이런 문서들이 AI 학습에 쓰이는 건 절대 원치 않음
  - 예전에 Microsoft 업데이트가 내 데이터를 **OneDrive로 자동 업로드**한 적이 있었음  
    그때부터 Windows에서의 프라이버시는 환상이라고 생각함  
    진짜 보안을 원한다면 **에어갭**밖에 답이 없음
  - 이런 문제를 피하려면 **Linux**를 쓰는 게 최선임  
    Microsoft는 절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음  
    Apple은 그나마 낫지만 확신할 수 없음
  - 이 AI 에이전트가 **로컬에서만 실행**되는 건지 궁금함
  - 솔직히 LaTeX로 일기를 쓰며 누가 그걸 보고 싶어할 거라 생각한다면  
    그냥 Linux를 쓰는 게 맞음 — 그런 **자기 확신의 생태계**에 더 어울림
  - 그래서 나는 Linux 장치의 노트나 일기를 Windows와 **동기화하지 않음**  
    드물게 Windows로 부팅할 때도, Linux 디스크를 암호화해 Windows가 접근 못 하게 함

- 그래서 나는 새로 산 PC에 **Windows 11이 깔려 있으면 바로 포맷**함  
  대신 **Windows 10**을 설치함 — 훨씬 가볍고 불필요한 기능이 적음

- 게이밍 PC에서 CPU 자원을 잡아먹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라니, 정말 원하던 기능임  
  차라리 Valve가 방금 발표한 **Steam Machine**을 고려하겠음
  - CPU만이 아니라 이제는 **GPU 사이클**도 잡아먹을지도 모름 ;)
  - 사실 Proton은 Valve 하드웨어 없이도 충분히 잘 돌아감
  - Windows Update가 이미 그런 역할을 해왔음  
    항상 100% CPU를 태워서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방해했음
  - 이게 **옵트인**이라면 왜 그렇게 불만인지 모르겠음

- 이제 **Linux 데스크톱**이 충분히 다듬어져서 일상용으로 쓸 수 있게 됨  
  Mint 22와 Cinnamon 조합이 훌륭함  
  두 달 전 Windows 11에서 갈아탔는데, 한 번도 다시 부팅하지 않았음  
  지금의 Linux 경험은 Windows보다 **동등하거나 더 나은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