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콧 갤러웨이의 2026년 빅테크 주식 추천: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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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11-03T11:06:02+09:00
- Updated: 2025-11-03T11:06:02+09:00
- Original source: [profgalloway.com](https://www.profgalloway.com/big-tech-stock-pick-of-2026-amazon/)
- Points: 12
- Comments: 1

## Summary

스콧 갤러웨이는 매년 한개의 주식을 추천하는데, 2026년 **최우수 빅테크 주식**으로 꼽은 기업은 **아마존**입니다. 그는 시장이 **AWS와 광고 중심의 기업**으로만 평가하고 있으며, 간과한 **로봇·AI 기반 자동화 역량**이 아마존의 진짜 성장 동력이라고 분석합니다. 이미 **100만 대 이상의 로봇**이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연간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이는 **기업가치 1,700억 달러 상승**으로 이어질 잠재력이 있다고요. “비트와 아톰을 모두 다루는 기업”이라는 표현이 절묘한데요. 이 글이 올라온 날 근처 즈음에 아마존 주식이 10%가 넘게 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 Topic Body

- **2025년 알파벳을 추천했던 스콧 갤러웨이**가 2026년에는 **아마존**을 최우수 빅테크 주식으로 선정함  
- 시장이 과대평가했던 구글과 달리, 아마존의 **자동화 역량과 리테일 성장 잠재력**이 저평가된 점이 핵심 근거  
- **로봇과 AI 기반 자동화 투자**로 물류 효율이 급상승 중이며, 내년 말까지 로봇이 장착된 물류센터가 40곳에 이를 전망  
- 자동화로 연간 **40억~100억 달러 비용 절감**이 예상되며, 이는 기업가치 **1,700억 달러 증가**에 해당  
- 아마존은 **‘비트와 아톰’을 모두 다루는 물류 기업**으로, 4만 대 트럭과 110대 항공기를 운영하며 **미국 인구의 75%가 1시간 내 배송권**에 위치  
- 로봇 100만 대를 돌파한 아마존은 **노동력 대체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자동화가 **노동자에서 주주로의 부(富) 이동**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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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선정 주식과 성과  
- 매년 말 다음 해의 **빅테크 주식 추천**을 발표하는데, 2025년에는 **Alphabet(구글 모회사)** 가 선정됨  
  - 당시 시장은 **AI와 반독점 규제**로 인한 구글의 위협을 과대평가했으나, 실제로는 검색 점유율이 약 90%로 유지  
  - Alphabet의 주가는 전년 대비 **61% 상승**, ‘Magnificent 7’ 중 테슬라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 기록  
- 구글의 반독점 소송 패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제재는 미미했으며, **AI 통합으로 검색 지배력 유지**  
  
### 2026년 주식: 아마존  
- 시장이 **아마존의 자동화와 리테일 부문 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  
  - 과거에는 **AWS와 광고 사업**이 수익성을 이끌었으나, 최근 **로봇·AI 투자로 리테일 부문 비용 구조 개선**  
- 내년 말까지 **로봇 물류센터 40곳** 운영 예정, 연간 40억 달러 절감 효과 예상  
  -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2030년까지 주문의 30~40%가 차세대 창고에서 처리될 경우 **연간 100억 달러 절감** 가능  
  - 이는 **기업가치 약 1,700억 달러 증**가에 해당  
- 아마존 주가는 **PER 34배**로 **5년 평균(60배)보다 낮으며**, AWS 실적 호조로 최근 상승세  
  
### Atoms & Bits: 물리적 세계의 자동화  
- 기술 발전의 핵심은 **정보(비트)** 중심에서 **물리적 대상(아톰)** 중심으로 확장되는 흐름  
  - 아마존은 4만 대 트럭, 3만 대 밴, 110대 항공기를 보유해 **물류 중심 기업**으로 자리  
  - **프라임 주문의 60%를 당일 또는 익일 배송**  
  - **미국 인구의 약 75%** 가 아마존 물류센터로부터 **1시간 거리 내 거주**  
- 미국 경제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아마존은 **물리적 세계의 마찰을 줄이는 자동화 기업**으로 차별화  
  - 물류센터당 평균 직원 수는 670명으로 16년 만에 최저  
  - 직원 1인당 처리 물량은 10년 전보다 22배 증가  
  
### 100만 대의 로봇과 인력 구조 변화  
- 최근 **3만 명의 사무직 감축** 발표,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  
  - 그러나 향후 더 큰 변화는 **창고 인력 자동화**에서 발생할 전망  
- 미국 내 직원은 120만 명(전체의 70%)이며, 2027년까지 **16만 명 신규 채용 회피** 가능성  
  - 창고 운영의 75%까지 자동화 목표  
- 2025년 6월 **100만 번째 로봇 배치**, 연말까지 인간보다 로봇이 더 많을 전망  
  - CEO 앤디 재시는 **노조·휴식·임금 인상 요구가 없는 로봇 인력**을 이상적 구조로 상정  
  - “로봇 국가(Robot Nation)”로 불릴 정도의 규모로 확장 중  
  
### 로봇 기술의 융합과 발전  
- 10년 전 **Kiva Systems** 인수로 로봇 투자 시작, 현재 6개 자동화 영역(이동·조작·분류·저장·식별·포장) 구축  
  - **Hercules**(무거운 카트 이동), **Pegasus**(주문 분류), **Sparrow**(200만 종 제품 집기), **Sequoia**(재고 관리 25% 향상) 등 다양한 로봇 운영  
- 올해 **1,000억 달러 투자 계획** 중 대부분은 AWS용 AI에 집중  
  - AI 기술이 로봇의 시각·이동·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AI-로봇 융합(convergence)** 가속  
- AI와 로봇 결합의 세 가지 사례  
  - **신제품 개발:** 상자 개봉·분류 로봇 테스트  
  - **개발 속도 향상:** AI 기반 가상 프로토타입으로 신형 로봇 ‘Blue Jay’ 개발 기간 3배 단축  
  - **운영 최적화:** **DeepFleet** 시스템으로 로봇 이동 효율 10% 개선  
  
### Holy Unlock: 물류의 마지막 과제  
- 트럭 상하차와 **라스트마일 배송**은 여전히 인간 중심 작업  
  - 아마존은 2030년까지 **연간 5억 건 드론 배송** 목표, 현재는 연 60억 건을 인력이 수행  
  - 운송·창고 노동자는 제조업보다 2배, 광업·석유·가스보다 4배 높은 부상률  
- 아마존 로보틱스 CTO **Tye Brady**는 트럭 상하차 자동화를 **“로보틱스의 성배”** 로 표현  
  - DHL은 **Boston Dynamics의 로봇 1,000대** 주문  
  - 아마존은 **Rightbot**에 투자, 트럭 하역 로봇 개발 중  
  - Cardinal·Proteus 시스템과 연동 시 **가장 위험한 물류 작업의 자동화** 실현 가능  
  
### Robots vs. Humans: 자동화의 사회적 영향  
- 자동화는 **노동자에서 주주·소비자로의 부의 이전**을 초래  
  - 내부 문건에 따르면 2033년까지 **60만 개 일자리 자동화** 목표  
  - MIT 연구: 로봇 1대 도입 시 지역 고용 6명 감소  
  -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2030년까지 전 세계 제조업 일자리의 8.5% 대체 전망  
- 자동화가 GDP를 높이면서도 고용을 줄일 가능성 존재  
-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Big Ugly Bill’** 은 로봇·기계 설비에 대한 **100% 보너스 감가상각 영구화**  
  - 동시에 의료·교육·복지 예산 축소  
  - 세제 정책이 **로봇의 성장과 인간 노동의 쇠퇴를 가속**하는 구조  
> 갤러웨이: “**세금정책은 국가의 가치관을 보여준다. 우리는 로봇의 탄생을 장려하며 노동자의 죽음을 재촉하고 있다.**”

## Comments



### Comment 45809

- Author: lazyhack
- Created: 2025-11-03T12:59:46+09:00
- Points: 1

직원 만명 짤라서 주가는 올라가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