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 중 위치가 '이란'인 경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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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3249.md](https://news.hada.io/topic/23249.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09-24T09:51:53+09:00
- Updated: 2025-09-24T09:51:53+09:00
- Original source: [gist.github.com/avestura](https://gist.github.com/avestura/ce2aa6e55dad783b1aba946161d5fef4)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이란** 출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국제 제재로 인해** 여러 글로벌 IT 서비스에서 겪은 **차별적 경험**을 공유함
- Microsoft Store, Notion, GitHub, GitLab 등에서 **계정 및 데이터 삭제 또는 접근 제한**을 당한 경험을 서술함
- 이는 **기업의 악의적 의도가 아니라** 법적·정치적 제약에 따른 결과임을 강조하며 **이용자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필요성을 역설함
- 댓글에서는 이란인의 **이민 및 해외 구직의 어려움**, 서방 IT 서비스의 접근 차단이 이란 일반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상세히 논의됨
- 여러 유저가 **자체 호스팅 도구**나 비서방권 서비스, 중국 생태계로의 전환, 그리고 글로벌 IT 접근성의 한계를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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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이 글은 한 이란 출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국제 **제재**와 관련된 실제 경험을 기술한 글임. 그는 여러 글로벌 IT 서비스에서 **이란 사용자라는 이유만으로** 계정 삭제, 데이터 소실, 접속 차단 등 각종 불이익을 당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함. 해당 내용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IT 환경 내에서 **정치적·법적 이슈**가 개인 개발자, 기술자에게 어떠한 실제적 영향을 주는지 상세히 보여줌.

### Microsoft에서의 계정 삭제 경험

- 학생 시절 **Microsoft Imagine**을 통해 **Microsoft Store** 개발자 계정을 얻고, EyesGuard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등록함
- 어느 날 해당 앱과 개발자 계정 및 모든 이용자 코멘트가 예고 없이 삭제됨
- 고객 지원에 문의해도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이란 제재의 영향**으로 추정함

### Notion에서의 데이터 삭제

- **Notion**을 주요 노트 관리 툴로 사용했으나, 이란 거주자 전체의 데이터를 예고 없이 **삭제**하는 상황을 겪음
- 회사는 **제재 때문**이라고 답변했으나, 향후 이란을 떠난다 해도 데이터 복구는 불가하다고 안내함
- 이에 직접 호스팅하는 **Siyuan**으로 대체

### 기타 서비스에서 겪은 차별적 경험

- **Grepular** 웹사이트 접속 시, “이란이 러시아에 드론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이란 IP 전면 차단 메시지를 받음
- 실제 이란 국민들은 체제 결정을 지지하지 않으며, 정부와 국민을 구분해야 한다는 이메일도 전달함
- **GitHub**에서는 한때 이란 이용자의 개인 저장소 접근이 차단되었으나 이후 미국 정부의 라이선스 확보로 재개
- 반면 **GitLab**은 이란 IP 접속 기록이 있는 모든 계정을 현재까지도 차단 중임

### 추가 제한 및 서비스 차단 사례

- **클라우드 플랫폼**(AWS, GCP, Azure), **교육 서비스**(coursera, udemy 등), **결제 소프트웨어**(Stripe, Paypal 등) 역시 이란 내 이용이 전면 불가
- 대부분의 IT 주요 서비스가 이란에서는 차단됨을 지적

### 느낀 점과 배운 교훈

- 기업들은 **고객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법적 제약 때문에 이용을 제한함을 인정
- 다만 서비스 차단을 강제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단순 조건문이 아니라 **이용자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함

### 후주 및 입장

- 본문은 이란 정부에 가해진 **제재 해제 요청이 아님**
- 작성자는 이란 정권의 행동을 지지하지 않으며, 오히려 **정권에 의해 피해를 보는 이란 국민**이 첫 번째 피해자임을 강조
- 직접적으로 가까운 사람이 시위 참여로 총기 위협을 당한 경험 등, 현장감 있는 사례 소개

### 개발자 커뮤니티 및 외부 댓글 반응 요약

- “이란을 떠나라”는 조언에 대해, **이민의 현실적 어려움**(약한 통화, 낮은 여권 신용도, 각국 비자 거절, 해외 구직 및 학업 제한 등)이 상세히 제기됨
- 제재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차단되는 것은, **정권 결정과 국민 의지의 괴리**에서 비롯되는 부당함이라는 공감도 존재함
- **자체 호스팅, 오픈소스 대안(Forgejo, Gitea 등)** 을 활용, 데이터 보호와 서비스 지속성을 확보하라는 조언 공유
- 단순히 국경 너머 이용자 차단이 아닌, 기술 생태계 내 다양성 및 글로벌 협업의 한계가 강조됨

### 기타 논의 및 추가 사례

- 제재로 인해 **소스포지(US 기반)에서 소프트웨어 설치가 차단**된 실무 사례 공유
- IT 업무 및 커리어,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겪는 차별적 경험 다수 제기
- 일부 사용자는 유럽, 중국 등 **비미국권 생태계**의 확장을 대안으로 제시
- **Web3** 역시 “이론상은 차별이 적으나, 현실에서는 제재 회피 목적으로 차단을 당하기도 함”이라는 관점도 소개
- “정치가 대 정치의 싸움에서 국민만 피해본다”는 아프가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나이지리아 등 타국 사용자 공감 포함

### 결론

- 국제 제재가 현실에서는 **일반 IT 종사자 및 스타트업 개발자**에게 광범위한 제약과 차별, 그리고 불투명한 피해를 준다는 점을 구체적 경험을 통해 조명함
- 이 글은 **기업·서비스 운영자**라면 국가 단위 이용자 차단 시, 이면의 **사람과 사연**을 충분히 고려해야 함을 시사함
- 동시에, 글로벌 IT 환경 내 **법적·정치적 리스크**, 그리고 다양한 대체 생태계의 생성과 자구책의 필요성을 일깨워줌

## Comments



### Comment 44215

- Author: neo
- Created: 2025-09-24T09:51:53+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5343108) 
* 미국 기업이 이란과 거래할 경우 벌금을 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알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설명임 미국인이 제재 대상 개인이나 국가(이란, 북한 등)와 거래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해짐 100만 달러 벌금과 최대 20년 징역형이라는 엄청난 위험이 실제로 담당자와 관리, 거래를 아는 모든 개인의 개인 위험으로 적용됨 이 위험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연락을 중단하고 데이터 삭제 같은 조치를 할 수밖에 없음 나라도 그 상황이면 같은 선택을 할 것임 이런 경험이 발생하는 이유임

  * 이 설명은 부분적으로만 맞고 완벽하진 않다는 의견임 OFAC(미국 해외자산통제국)에서 일부 활동은 일반 면허(General License)로 허용하고 있음 GitHub가 그랬던 것처럼, 특별히 허가를 받을 수도 있음 결국엔 이란 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나 사용자 수가 현실적으로 거의 없어서, 굳이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다는 점이 실무적인 이유임 법무팀은 대체로 보수적으로 대응하고, 제품 책임자가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 한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진 않음 결국 사소한 위험조차 정당화하기 힘들어서 차단이 일어남

  * 나도 예전에는 비슷한 논리를 지지했지만, Microsoft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던 전쟁범죄 조사관들까지 같은 방식으로 차단될 때 이런 논리에 의문이 들었음

  * 미국 교도소에 대한 농담은 HN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듯함 이런 형태의 교도소가 문명적인 범죄 시스템의 상징이나 건강한 사회의 표본은 아님

  *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다면 '그럴듯한 부인 가능성(빠져나갈 구실)'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란 IP 차단하고 VPN은 막지 않는 식으로 하면, 제재 준수도 하면서 제재 국가 사용자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할 수 있음

  * "pounding-in-the-ass"라는 표현을 계속 써야 하는지 의문임 실제로는 흔하지 않다는 게 입증되었음에도 이런 표현이나 농담이 일부 집단의 희생이라 웃긴 것처럼 사용되고 있음 결혼이 허용된 국가도 있는데, 이런 역사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은 이상함

* "이란의 IP가 차단된 건 러시아에 드론을 공급해서 민간인 학살을 돕는 당신들의 결정 때문"이라는 메시지가 있는데, '당신의 결정'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불쾌하다고 느꼈음 제재법이 그렇다는 건 알지만, 한 나라의 평범한 시민에게 그 정부의 책임을 묻는 것은 기본적인 공감 능력의 결여임 우리도 우리 정부의 모든 행동을 지지하지 않고, 외국인이 우리에게 그런 책임을 물은 상황이면 불쾌할 것임

  * 만약 그 댓글이 미국인이라면 꽤나 흥미로운 상황임 미국이 이란 정치상황에 큰 영향을 준 대상이기 때문임

  * 언젠가 "미국 IP는 이스라엘 무장 지원 때문에 차단됨, 민간인 학살을 도왔기 때문" 같은 메시지를 서비스에서 보게 될 날을 기대함

  * 시민에게 정부 책임을 떠넘기는 식의 논리는 정말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함 "그냥 시민들이 혁명하면 되지 않냐"는 식의 단순한 생각은 현실을 간과한 것임 오늘날 모두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세상이라 이런 비합리적인 논의는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함

  * 제재 때문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 관련 글에 이런 댓글 다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함

  * 블로그 저자가 무기 판매로 비판받는 국가 출신인데, 같은 상황에 있는 우리가 이런 식의 말을 한다는 게 특히 더 위선적으로 느껴짐

* 서구권은 이란, 중국 등 타국의 경우엔 '이란인', '중국인' 등 민족 전체를 지목해서 책임을 묻는 반면, 자기 쪽 문제가 생기면 '미국 정부', '이 행정부', '나치 독일' 등 집단이나 특정 체제에 책임을 돌리는 이중잣대가 항상 재밌음

  * [grepular.com](https://www.grepular.com/)이 영국 출신이라는 사실도 흥미로움 만약 모두가 식민지배 때문에 그에게 책임을 묻는다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함 국가 정책 때문에 접근을 법적으로 막는 것과, 개인이 굳이 IP 차단까지 하면서 책임을 묻는 것은 다르게 느껴짐

  * 일상 언어에서는 국가와 국민을 구분해서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프랑스인이 미국을 말할 때 그냥 les Américains라고 하고, 독일인이 프랑스를 말할 때도 그냥 die Franzosen이라고 함 "이번 정부" 등은 국내 정치적 맥락에서 주로 쓰이는 표현임 "나치 독일" 같은 경우는 특정 정권 구분할 때만 구체적으로 지칭함

  * 2차대전 이후 독일인에게 처음 단체 책임 개념이 적용됐음

* 이란에서 산다는 건 기술적으로 양쪽 모두에서 차단되는 게 가장 슬픈 경험임 한편으론 정부 방화벽을 우회해야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론 서비스 제공 업체에 내 IP를 숨겨야 함 그래도 장점이라면, 이란의 평범한 할머니도 VPN 프로토콜을 잘 다루는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될 만큼 경험이 많아진다는 점임

  * VPN 사용이 이란 당국에 탐지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음 VPN을 조잡하게 쓰면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다 생각함

  * 예전엔 VPN 설치에 기술적인 역량이 필수였는데 요즘은 광고 차단처럼 너무 대중화되어 오히려 익숙한 사람들에겐 효과가 떨어지는 느낌임

* 나도 이런 메시지를 종종 접하는 사람으로서, 법적으로 강제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나쁜 나라' 출신 사용자를 IP로 차단하는 기업이나 개인이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 항상 궁금했음 이런 메시지에는 보통 '너희는 살인마, 강간범이니 혐오한다'는 식이 많음 이런 식의 메시지를 보고 정치적 입장이 달라졌다는 사례는 본 적이 없고 오히려 적만 늘어난 사람만 봤음 그래서 해외 독재정권 전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더 친절하게 사람을 교육하고, IP만 보고 상대 행동이나 인식을 단정짓지 말라는 조언을 하고 싶음 러시아인이나 이란인이 자주 접하는 좋은 서비스가 한 번의 insult보다 훨씬 큰 효과가 있다고 믿음 정말 변화를 원한다면 이런 접근이 맞다고 봄

  * 나도 서비스 운영자로서 국가별 대규모 차단을 고민 중임 내 서비스가 글로벌 비즈니스가 아니어서 특정 국가 전체를 막아도 손해가 사실상 0에 가까움 반면 공격자(특히 DDoS 시도) 풀을 줄일 수 있는 효과는 뚜렷함

  * “폭탄이 내 가까이에 떨어지고, 내 친구나 지인이 죽는 상황이 온다면 지금 생각이 아주 빠르게 바뀔 거라는 점은 확신함”

  * 정치적 입장을 바꾸길 기대하지 않고, 그냥 증오심 때문이라고 보는 해석임 온라인 정치활동 하는 사람들은 도덕적 명분으로 인종차별·외국인혐오를 포장함 “네 정부가 나쁜 일을 했으니 시민도 책임” 식의 논리가 단골 핑계임

  * 'IP로 통째로 국가 차단하는 건 나쁜 나라 사람들 때문'이라는 구분이 잘못되었다는 시각임 실은 남용 트래픽이 일부 국가나 ASN에서 집중적으로 오면, 기술적으로 통째로 막는 게 개별 필터보다 훨씬 효율적임 특히 그 나라에서 상업적 이익이 전혀 없다면 더욱 그렇다고 봄 실제로 정치적·개인적 이유로 국가 전체를 차단하는 사례도 분명 존재하고 그것엔 비판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차단은 남용 대응 목적에서 이뤄진다고 경험함

* 이란인들 중 교육받은 다수는 자기 정부를 혐오함 혁명이 어려운 이유는 정부가 무력을 완전히 장악했고, 군과 혁명수비대가 정권에 충성하며 민간인을 학살하는 데 아무런 거리낌 없다는 평임 이런 국가에서 제재로 일반 시민 고통만 키워봤자 근본 변화는 어렵다고 생각함 차라리 군을 회유하거나 무장·정치적 저항을 조직하는 게 더 생산적인 전략임

  * 만약 무력혁명이 외부 집단의 지원으로 이뤄진다면, 그 집단들의 전략 때문에 나라가 잘되는 방향으로 가기 어렵다는 함정이 있음 미국은 자유롭고 민주적이며 경제 발전한 이란을 원하지 않는다는 시각임 그 이유는 민주 시민들이 친미 정책(특히 이스라엘/석유 관련)을 지지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임 어느 아랍국도 마찬가지임 민주 이란을 원한다면, 이란 정부와 그 적 모두가 이를 저지할 것임

  * 개인적으로 제재의 원래 목적은 정부 수입을 차단해서 외부 문제 유발이나 내부 권력 유지가 어려워지게 만드는 데 있다고 봄 내부 권력 통제란 건 시민의 혁명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군을 비롯한 정부 파벌들 간 이권 거래를 어렵게 만든다는 의미임 일반 시민의 불만 증가는 그냥 부수 효과일 뿐, 이게 반정부 분위기를 자극하면 좋고 국가가 더욱 결집하면 제재 국가 입장에선 손해임

  * 실제로 제재의 주요 목적은 혁명을 유발하는 게 아니라 경제적 피해 자체임 이 글에서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일하기 어려워지고, 이는 결국 이란 정부가 얻는 직간접적 이익을 줄이게 되어 제재가 의도대로 작동하는 사례임

  * 미국의 이런 개입이 지금의 이란 정부를 만든 직접 원인이라 이런 전략도 의심스럽다고 봄

  * 과거 아프가니스탄처럼 군을 회유한다는 전략도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예시임 (미군이 나라 접수한 시간에 바로 패배하고 철수했다는 예시)

* "이란 IP는 러시아에 드론을 공급해 민간인 학살한 당신 책임"이라는 메시지에 대해, 미국은 상대국들이 이런 논리를 미국에 적용하지 못할 정도로 강해서 운이 좋다는 생각임 미국 자신들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이런 면책을 누림

  * 전 세계에서 미국 IP만 다 차단된 상태에서 인터넷 사용을 시도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함

* 제재의 피해자가 되는 것은 정말 좌절스러움 제재는 실상 귀족보다 평범한 국민을 더 힘들게 만드는 점이 솔직한 진실임 그래도 전쟁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 기사 내용을 보면, 해커뉴스도 그렇고 여러 웹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지만, 정부 방화벽과 제재 양쪽으로 막혀서 거의 항상 VPN을 써야 한다고 함 이런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이슬람 공화국"이라는 국명만 보고 대중이 정부를 통제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낌 개인에게 사실상 투표권이 있어도 명확한 동의를 한 적은 없으며, 민주주의에서조차 동의 철회가 실제로 불가능함 투표를 거부하는 것조차 민주국가의 '불복종'으로 추천되지만, 그 자체도 완전한 거부권은 아님

  * 제재의 진짜 목적은 그 국가 시민들이 정상 지도자를 끌어내리게 하려는 것임 만약 오히려 악화된 상태로 접어든다면 시민들도 그 결과를 감수해야 하고, 정부에 대한 평가가 결국 시민 전체에 대한 평가와 분리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함

* "유리 집에 사는 사람들이 왜 돌을 던지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남을 쉽게 비난하는 태도에 대한 비판임

* OP에게 깊이 공감함 여기에 있는 모두가 본인 정부에 별 영향력이 없음을 알지만 '이란'이라는 단어만 보고 공감 능력을 잃는 현상이 멍청하게 느껴짐 정말 상황이 나아지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