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버블과 작별인사하고, 다가오는 붕괴에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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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5-08-23T01:02:45+09:00
- Updated: 2025-08-23T01:02:45+09:00
- Original source: [latimes.com](https://www.latimes.com/business/story/2025-08-20/say-farewell-to-the-ai-bubble-and-get-ready-for-the-crash)
- Points: 7
- Comments: 15

## Summary

OpenAI가 발표한 **GPT-5**가 오히려 기대 이하의 **성능 저하**와 사용자 불만을 야기하면서, AI 기술의 **지속적 발전 신화**와 ‘**스케일링=AGI 진화**’라는 업계 핵심 전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칩 구축 등이 실제 수익이나 혁신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은 마치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며, AI를 둘러싼 과장된 마케팅과 용어 남용이 심각한 **신뢰 붕괴**로 이어지는 양상입니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마치 **지능**이나 **의식**을 가진 것처럼 오인되면서 생산성 향상은 미미하고, 오히려 **업무 효율 저하** 등의 부작용도 나타난다고 진단합니다. 결국 AI가 과학적 혁신이 아닌 **마케팅 도구**로 작동하고 소수 기업만 이익을 **독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트업과 개발자들은 실제 **기술 한계**와 경제적 의미를 냉정하게 재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ic Body

- OpenAI가 출시한 **GPT-5**는 기대와 달리 전작보다도 **사용성·성능이 떨어진다는 혹평**을 받으며, AI의 끝없는 발전 신화에 제동을 걸었음  
-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AI 기업 대부분은 아직 수익을 내지 못했으며**, 주식시장 과열은 1990년대 **닷컴 버블**을 떠올리게 함  
- GPT-5의 사례는 “**스케일링=AGI 진화**”라는 AI 업계의 핵심 전제를 무너뜨리며,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칩 투자가 **낭비가 될 위험**을 드러냄  
- 전문가들은 **AI를 지능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마케팅 과장, “환각”이라는 용어 남용, 그리고 실제 생산성 저하를 문제로 지적함  
- 결국 **AI는 과학적 용어가 아닌 마케팅 용어**에 불과하며, 소수 기업만 이익을 독점하고 대다수는 비용을 치르게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됨  
---  
  
### 서론: AI 기대의 급격한 냉각  
  
- 대다수 일반인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2025년 8월 7일을 기점으로 급격히 식음  
- 바로 이날 **OpenAI**가 출시한 GPT-5가 혁신 대신 사용자 경험과 기능 모두에서 실망만을 남김  
- GPT-5는 수학 능력 저하, 잦은 오류, 불친절한 인터페이스 등 기존 제품보다 낮은 평가를 받음  
  
### AI 산업의 거품과 투자  
  
- “AI 기업들은 지금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축이지만, 매우 **거품처럼 부풀려진 모습**임”이라고 전문가 Alex Hanna가 지적함  
- Google, Amazon, Microsoft 등 대형 기업들이 OpenAI 및 AI 랩에 수천억 달러를 투자했으나, 아직 **실질적 수익**은 없음  
- 기업들은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AI 투자 또는 AI 기반 제품임을 강조하는 현상이 두드러짐  
- Nvidia가 과거 Intel과 비슷하게 **주식시장 리더** 역할 수행 중  
  
### GPT-5 출시와 신뢰 붕괴  
  
- GPT-5 출시 이후 사용자가 미국 지도를 잘못 그리는 등 많은 오류를 경험함  
    - 예시: “Tonnessee”, “Mississipo”, “West Wigina” 등 실존하지 않는 주명 생성  
    - 미국 대통령 열두 명을 묻는 요청에는 아홉 명만 제시하며 오기까지 범함  
- 커뮤니티 반응은 “**기존 모델보다 못하다**”, “짧고 불친절한 응답”, “선호 모델 선택권 박탈” 등으로 극도로 부정적임  
- 언론에서 Futurism은 ‘조금 시시하다’, Ars Technica는 ‘대형 실패’로 평가함  
- OpenAI도 부정적 여론을 빠르게 인지하여 **이전 버전 접근권 회복** 조치함  
  
### AI 확장 신화의 붕괴  
  
- GPT-5 발표로 AI 업계의 ‘**스케일업(확장)** ’ 신화가 깨짐  
    - 더 많은 컴퓨팅 파워와 데이터를 투입하면 인공지능이 근본적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믿음에 의문 제기  
- AI 확장 신화를 믿고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칩에 막대한 투자(2028년까지 약 3조 달러 필요 예상)  
    - 만약 기술 진화가 더뎌진다면 투자금 대부분이 **낭비** 위험에 직면함  
  
###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의미의 혼란  
  
- AI가 **일관된 언어 생성 능력**과 ‘지능’은 다름  
    - AI 챗봇이 “지능적”으로 보이는 것은 마치 사람의 의도와 사고가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듦  
- 1960년대 Joseph Weizenbaum의 **ELIZA 사례**처럼, 단순한 챗봇도 인간이 기계에 감정이나 의지를 투사하게 만드는 현상을 이미 지적함  
    - 이러한 ‘인간화’ 경향은 현재 AI 홍보 때 적극적으로 활용됨  
  
### AI 환각, 기대와 현실  
  
- AI의 ‘**환각(hallucination)** ’ 현상은 실제로 기계가 지각 능력을 가진 것처럼 오해받게 만듦  
    - 사실상 인공지능은 지각이나 인식 능력이 없음  
- AI 도입이 대규모 일자리 상실과 생산성 급증을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도 아직 실현되지 않음  
- 오히려 생산성 감소 및 AI 산출물의 검증 필요성으로 업무 효율 저하 경향이 나타남  
  
### 경제적 효과 및 전망  
  
- MIT 교수 Daron Acemoglu는 AI로 인한 **생산성 증가율을 0.5% 내외**로 예측, 실제 기대보다 저조한 수치임  
- AI 경제 효과 예측이 과장되었고, 혁신 수혜도 소수에게 편중될 것으로 분석됨  
  
### 결론: AI 담론이 가지는 진실  
  
- GPT-5의 실패는 **AI가 과학적 진보가 아닌 마케팅 허상**에 기댄 버블일 수 있음을 보여줌  
- “AI가 의식과 지능을 가졌다”는 주장은 판매를 위한 수사일 뿐이며, **이익은 소수 기업**에게만 돌아가고 **대다수는 비용을 감당**하게 될 수 있음  
- 따라서 AI의 실제 한계를 직시하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할 수 없는지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함

## Comments



### Comment 42951

- Author: alex00728
- Created: 2025-08-26T10:43:47+09:00
- Points: 1

대다수 일반인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2024년 8월 7일을 기점으로 급격히 식음  
  
년도가 아마 2025년을 말씀하시려던거겠죠? 1년 전부터 그래왔던가 생각하다가 뒤이어 GPT-5 내용이 나와서 2025년으로 이해했습니다.  
  
원문에는 년도없이 8월 7일이라고 되어있네요. 아마 실수하신 듯 합니다

### Comment 42956

- Author: xguru
- Created: 2025-08-26T12:13:15+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951
- Depth: 1

AI 요약이라 컷아웃 년도 기준으로 한 거 같네요. 수정해두었습니다.

### Comment 42957

- Author: alex00728
- Created: 2025-08-26T12:15:23+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956
- Depth: 2

그렇군요 👍

### Comment 42792

- Author: neo
- Created: 2025-08-23T01:02:45+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4964548)   
* 이런 기사는 너무 편향적이라고 느끼는 입장임, 처음부터 "The AI con"이라는 책 쓴 사람의 인용문을 넣었다는 자체가 치우침의 증거라고 봄, Deepseek r1이 NVDA 죽일 거라는 6개월 전 담론이 떠오름,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이런 흐름을 만들고 기자가 그대로 속은 느낌임, GPT-5는 이미 예전부터 여러 모델을 연결해서 쓰는 구조로 발표했고 딱 그대로 구현했다는 점이 눈에 띔, 기존 상위 모델 대비 4~6배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성능, 정말 대단한 변화임, 특히 gpt5-mini는 agentic coding에서 가격 대비 미친 성능을 보임, 0.x달러로 세션을 돌려서 Claude 3.5/3.7로는 못 했던 것도 가능해짐, RL 쪽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느껴짐  
   * GPT-5가 여러 모델 조합이라는 건 원래 그렇지 않았음, Altman이 예전에 엄청난 부스트를 걸었던 거 듣거나 읽어본 적 있는지 묻고 싶음, GPT-4.1 실패 이후에 설명을 슬쩍 바꾼 거임, 성능과 가격 얘기는 Deepseek 논문 내용 실현한 거 아닐까 의심 듦  
   * 이건 논설(Opinion)임, 원래 편향적임  
   * 만약 GPT-5 극찬 기사 써놓고 첫 인용구가 Sam Altman 거라면 "좋은 기사네"라고 할 거 아님? 결국 편향은 불편할 때만 문제 삼는 듯함  
   * "작년에 이미 발표된 정책"이라는 주장에 근거가 필요한 상황임, 반대 의견이 많이 보임, AI 업계는 실제로 비약적인 발전보다 골포스트를 옮기기만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확신함  
   * 이건 뉴스가 아니라 논설임, 예전엔 논설과 뉴스 구분 못하는 사람 많지 않았는데 요즘 구분하는 사람이 줄어듦, 나는 동의하지 않는 논설을 악마 옹호론 관점으로 읽으면서 반박 논리나 내 도메인 지식으로 대응하는 연습에 활용함, 이번엔 ChatGPT의 실제 효용이 투과되어 hype만큼은 아니라고 지적하는 게 핵심인데 "AI 버블 붕괴 시작"까지 연결 짓는 건 너무 앞서간다고 느낌, 실망의 골은 언젠가 오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함  
  
* Facebook이 루이지애나 북부에 짓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Entergy가 짓는 거대 발전소의 전기 요금을 Meta가 혹시 안 내버릴 경우 내 전기요금이 어떻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임 [기사 링크](https://www.knoe.com/2025/08/19/entergy-power-plant-meta-data-center-moves-toward-early-regulatory-approval/)  
   * Louisiana 공공 규제 회의에 참석해서 들었는데, Entergy가 "Meta Platforms 자산은 2조 달러라서 뉴욕 로펌 의견도 받았으니 그냥 믿는다"라며 사업을 강행했음, 4:1로 통과됨, 심지어 "Meta Platforms가 미국 5대 은행보다 시총이 높으니 은행 보증은 필요없다"는 발언까지 들었음  
  
* AI 버블 붕괴 이후 업계 리더라는 사람들이, 인텔리전스를 단순 데이터베이스 기능+확률+통계 정도로 생각했다는 것에 속은 이유를 설명하느라 진땀 흘릴 날이 올 것임  
   * 이 hype는 대량 채용 후 대량 해고에 대한 핑계로 만든 거라는 확신을 지니고 있음  
   * 닷컴 버블 때 인터넷이 사라지지 않은 것처럼, AI 버블 붕괴가 온다 해도 각종 비즈니스에서 AI의 이득을 발견하는 중이니 계속 개발이 이어짐을 예측함  
   * "이건 잘못된 비판임", "행렬 곱셈일 뿐"이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양자역학이나 화학, 생명과학까지 인류 문명의 근간도 결국 선형대수에 기반했는데, AI도 그냥 그 위에 얹힌 문명 구성 요소 중 하나임을 인정해야 함  
   * 사람이 직접 책임지는 문화가 없는 미국식 비즈니스에선 아무도 진짜로 책임지지 않음, 주식회사 주주질문조차 "어떻게 이렇게 이겼어요?" 수준의 자기자랑이 됨, Hadoop, 블록체인, 노코드, 이전 AI 붐 등등 다 뻔한 hype였는데도 사과하거나 책임지는 모습 안 보임  
  
* Altman이 왜 이렇게 이번 릴리스를 과대포장했는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저 수상한 Star Wars 사진들은 또 뭐였는지 궁금함  
   * 초반엔 정치인들이 언급만 해도 반응이 꽤 컸음, 2024년 2월에 칩과 AI 분야에 수조 투자 요청도 있었고 [기사](https://www.wsj.com/tech/ai/sam-altman-seeks-trillions-of-dollars-to-reshape-business-of-chips-and-ai-89ab3db0)도 있음, 그 뒤로 White House 트럼프-소프트뱅크까지 $500B Stargate 프로젝트 발표했지만 실제론 데이터센터 하나만 지어졌음, 초반 성공에 힘입어 hype 다시 먹힐 거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실제 AI 능력을 더 면밀히 보는 분위기임  
   * 이제 Altman이 장기전을 준비하는 느낌임, 닷컴 버블 시절 Amazon, Google처럼 OpenAI를 끝까지 살아남는 메이저로 만들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생각함, 실제로 몇몇 다른 기업들도 hype의 정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눈치채고 생존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봄  
  
* 닷컴 버블이 현 AI 상황과 유사하다는 비유가 와닿음, Nvidia가 그때 Cisco 같은 역할을 함, Cisco는 거품 정점에 세계에서 가장 가치 높은 기업이었지만 2년만에 90%나 하락했음, 다 쓸모없는 광섬유(설치만 하고 미사용, dark fiber)도 생김, 이번에 OpenAI와 소규모 AI 스타트업 대부분 망할 것이고, Microsoft, Google, Meta는 사업부 축소 후 손실 정리하면서도 R&D는 멈추지 않을 것임, 바람직하게는 거품 종료 후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이 남아 저렴하게 푼다면, 신규 스타트업들이 아이디어로 재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될 것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손실에 허덕이고 암호화폐 시장까지 같이 흔들릴 것이라 전망함  
  
* AI 거품임이 더 가능성 높다고 나는 결론 내림, S&P 섹터별 ETF 매수를 고민한 적 있음, 기존 S&P 인덱스가 기술주 비중이 높은 게 무서워 분산하려 했는데, 실제로는 수수료가 너무 높아서(0.39% 정도) 망설이고 있음  
  
* “외부 회의에서 결론난 단 하나의 사실은 ‘모트(진입장벽)가 없다’는 점임", 저자도 맞는 얘기할 수 있지만, 실질 문제는 공급과잉임을 강조함  
  
* 이전 글에서 본 인상 깊은 말이 있음, "AI가 성공하는 건 딱히 다른 재밌는 게 없어서"라는 논지였음, 다른 흥미 요소가 등장해야 AI 거품이 터지지 않을까 생각함  
   * 한편으로 Claude가 실제로 내 로봇 만들기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돕고 있음, 물론 혼자서도 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빨리, 일상 틈틈이 할 수 있는 건 AI 덕분임  
   * 블록체인도 과거엔 비슷한 상황이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음, 다른 흥미거리에 붐이 교체된 사례로 볼 수 있음  
  
* 미국 정부가 시중 통화량 줄이거나 환율이나 자산을 축소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 있음? 그런 게 아니라면 거품은 계속됨, 아니더라도 그때그때 거품 대상만 바뀔 뿐임

### Comment 42812

- Author: [hidden]
- Created: 2025-08-23T15:37:41+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792
- Depth: 1

[숨김 처리된 댓글입니다]

### Comment 42825

- Author: savvykang
- Created: 2025-08-23T21:23:53+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12
- Depth: 2

LLM의 유행이 과하다는 주장은 알겠고 동작원리가 연역,귀납과 같은 추론이 아니라는 것은 공감하는데요. 인공지능과 지능은 동의어가 아니기도 하고 그걸 동일시하거나 의인화하는 사람들이 문제이지 않나요?

### Comment 42815

- Author: yeorinhieut
- Created: 2025-08-23T15:51:38+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12
- Depth: 2

어째서 항상 이런 댓글은 깡통계정이 쓰는것인가

### Comment 42816

- Author: [hidden]
- Created: 2025-08-23T16:14:24+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15
- Depth: 3

[숨김 처리된 댓글입니다]

### Comment 42821

- Author: yeorinhieut
- Created: 2025-08-23T18:07:28+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16
- Depth: 4

llm이 인공지능이 아니라고 하시는거부터 잘못 알고계신게 많은듯  
본인만의 세상에 빠져있는것 같아영

### Comment 42911

- Author: vagabond69
- Created: 2025-08-25T16:01:58+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21
- Depth: 5

1960년대 Joseph Weizenbaum의 ELIZA 사례처럼, 단순한 챗봇도 인간이 기계에 감정이나 의지를 투사하게 만드는 현상을 이미 지적함  
이러한 ‘인간화’ 경향은 현재 AI 홍보 때 적극적으로 활용됨

### Comment 42819

- Author: gmong
- Created: 2025-08-23T17:33:13+09:00
- Points: 2
- Parent comment: 42816
- Depth: 4

그럼 저 기업들이 경험이 없어서 몇백억 들여서 인재 스카웃하겠나요. 님이 아는 최고의 지식은 그분들에겐 쓸데없는 지식일듯.

### Comment 42908

- Author: vagabond69
- Created: 2025-08-25T15:47:48+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19
- Depth: 5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1122900009

### Comment 42820

- Author: gmong
- Created: 2025-08-23T17:35:45+09:00
- Points: 3
- Parent comment: 42816
- Depth: 4

그리고, LLM은 인공지능이 아니라면, 그게 뭔지는 제시를 해주셔야죠. 학부 공부만 해도 안다면서요?

### Comment 42824

- Author: [hidden]
- Created: 2025-08-23T20:53:38+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20
- Depth: 5

[숨김 처리된 댓글입니다]

### Comment 42907

- Author: vagabond69
- Created: 2025-08-25T15:36:37+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42824
- Depth: 6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