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stack, 또 다른 1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첫 1억 달러와 마찬가지로 허비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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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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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5-08-04T09:24:27+09:00
- Updated: 2025-08-04T09:24:27+09:00
- Original source: [daringfireball.net](https://daringfireball.net/2025/08/substack_100_million_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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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Substack**이 최근 **1억 달러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는 11억 달러로 평가됨  
- **Substack의 수익 모델**은 간단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수익성 확보**를 이루지 못한 상황임  
- **투자자들은 소셜 기능과 앱, 동영상 등 새로운 서비스**에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음  
- **기존 서브스택은 작가와 구독자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YouTube와 같은 플랫폼 경쟁을 목표로 방향 전환 중임  
- **실질적인 이익 증명** 및 자생적 성장 대신, 반복적인 투자 유치에 의존하는 구조가 문제점으로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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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stack의 최근 1억 달러 투자 유치  
  
- Substack은 최근 새로운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이로 인해 기업가치는 **11억 달러**로 상승함  
- 이 투자 소식은 **The New York Times**를 통해 공식 보도되었으며, 해당 기업의 **공동 창업자 3인**이 짧은 인터뷰를 진행함  
  
### Substack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가능성  
  
- Substack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용자가 창작자를 팔로우하여 구독 수익을 발생**시키고, 여기에서 Substack이 **10%의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임  
- 이 방식은 초기에는 **작가 친화적 플랫폼**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유명 작가와 언론인이 대거 유입되었음  
- 그러나 최근 투자자들은 **앱, 채팅, 라이브 동영상, Notes(소셜 피드 기능)** 등 플랫폼의 **확장된 서비스**에도 주목하고 있음  
  
### 수익성 및 투자 전략에 대한 비판  
  
- 만약 Substack의 현재 모델이 투자자 설명대로라면, 이미 **수익성과 자체 성장 기반**을 갖추었어야 한다는 비판이 나옴  
- 이미 많은 유료 구독자와 유명 작가가 있음에도, 왜 추가 투자가 필요했는지 의문이 제기됨  
- 비교 대상인 **Twitter(X)** 모델을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지만, 해당 모델이 수익성과 연결된다는 증거는 부족한 상태임  
  
### 기업 가치 및 비즈니스 현실  
  
- 최근 Substack의 **평가액이 2021년 대비 70% 상승**했지만, 이는 투자자의 전략 신뢰보다는 **투자금 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음  
- 실질적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이 입증된다면, 별도의 투자 유치 없이 **내재적 성장이 가능**해야 함  
- 각 구독자당 Substack의 월 수익은 **50~70센트** 수준에 불과하며, 현재는 광고 사업도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음  
  
### 플랫폼 방향성과 업계 내 위치  
  
- Substack은 스스로를 **작가 중심 플랫폼**으로 내세웠으나, 최근에는 **YouTube와 경쟁**을 언급하며 플랫폼 방향성을 바꾸는 모습임  
- 창업자 중 한 명은 자신을 "Chief Writing Officer"로 지칭하며 여전히 작가 중심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음  
- 하지만 실제로는 **Mailchimp와의 비교**나 **대형 플랫폼 지향**이 등장하며,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기존 이미지와 달라진 방향을 인식하게 함  
  
### 결론 및 개인 의견  
  
- The New York Times의 시장가치(약 85억 달러)와 비교하면, Substack이 그 가치의 1/8이 아닌 상황  
  - Times는 1,100만 명의 디지털 구독자를 보유하고 월 25~35달러씩 받아, 광고까지 결합된 매우 높은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음  
- 반면 Substack은 구독료가 낮고, 수수료도 소액이며, 광고 매출이 전혀 없어서 수익 측면에서 크게 밀리는 구조임  
- 결론적으로 **10% 수수료 모델**로 독립형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으나, 스스로 자신만의 수익성 확보와 성장동력 확보가 과제임  
  - 반복적인 투자 유치 없이 **독자적 수익성 확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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