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d에서 이제 모든 AI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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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07-24T09:40:40+09:00
- Updated: 2025-07-24T09:40:40+09:00
- Original source: [zed.dev](https://zed.dev/blog/disable-ai-features)
- Points: 4
- Comments: 1

## Topic Body

- **Zed 에디터**는 모든 **AI 기능을 완전히 비활성화**할 수 있는 옵션을 새로 도입함
- 개발자는 **설정 파일 혹은 온보딩 과정**에서 간단하게 AI 도구를 끌 수 있음
-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위해 **직접 API 키 등록** 및 **로컬 AI 모델 사용** 등 다양한 보안 옵션을 제공함
- 조직이나 개인 개발자의 **AI 미사용 요구**를 존중하며, 해당 기능을 명확히 지원함
- Zed는 **오픈소스로 제공**되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 및 최적화 가능함

---

### Zed 에디터와 AI 기능 비활성화 옵션 개요

Zed는 최고의 코드 에디터를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고성능 AI 지원**을 추가해왔음. 하지만 모든 개발자가 AI 기능을 원하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아, **AI 기능 전체를 비활성화할 수 있는 글로벌 설정**을 도입함.

- 해당 기능은 최근 Preview 버전에 적용되어 있고, 곧 정식 Stable 릴리즈에도 포함될 예정임
- 앞으로 신규 사용자는 **온보딩 단계에서 한 번의 스위치**로 AI 기능 전체를 비활성화할 수 있음

### AI 기능 비활성화의 필요성

일부 개발자는 다양한 이유로 코드 작성시 AI 도구의 사용을 꺼려하는 상황임

- **트레이닝 데이터 이용 문제, 환경적 영향** 및 **기계 생성 코드에 대한 원칙적 견해** 등 다양한 우려가 있음
- AI 도구가 워크플로우를 방해하거나, 기존 툴의 **예측 가능성과 컨트롤**을 유지하려는 요구도 많음
- 조직은 **기밀 코드** 작업 시 AI 도구 사용을 제한하거나, 법무팀이 AI 없는 개발 환경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음
- 일부 회사는 특정 AI 공급업체만 허용하지만 Zed에서는 해당 벤더를 아직 지원하지 않을 수 있음

Zed는 이러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요구를 존중**하며, 원치 않는 사용자를 위해 AI 기능을 완전히 끌 수 있도록 설계함

###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 접근

-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주요 concern인 사용자를 위해 여러 접근법을 제공함
  - **API 키 직접 등록** 지원: 신뢰하는 AI 벤더와 직접 통신 가능
  - **로컬 AI 모델 사용**: 코드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개발 PC 내에만 존재함
- Zed AI 서비스 사용 시, 모든 **코드 및 프롬프트 데이터는 요청 후 즉시 폐기**, 영구 저장되지 않으며, 트레이닝에 사용되지 않음
- Anthropic와도 **zero-retention 협약**을 맺어 프라이버시 보장을 강화함

### 개발자와 AI, 그리고 Zed의 방향성

- AI 도구는 **과장 혹은 불안정**, 때로는 품질이 낮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음
- 개발자는 AI를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으나, 기능과 한계를 이해하면 **효과적인 활용 및 선택적 거부**에 도움됨
- Zed에서는 AI 활용 및 비활용 실무 노하우 공유를 위해 **Agentic Engineering 시리즈**를 운영함
-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일상이 되는 현실에서, 이해를 통해 **정보에 기반한 선택** 가능

### 오픈소스와 앞으로의 계획

- Zed는 **GPL 라이선스** 하에 오픈소스 제공,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즈와 확장이 가능함
- 윈도우 지원 강화, AI 경험 개선, **AI 미사용 유저 경험 고도화** 등 계속 발전 중임

### 기타 안내

- macOS 및 Linux에서 Zed를 바로 다운로드하여 이용 가능함
- 엔지니어링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열정이 있는 인재를 채용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참고)

## Comments



### Comment 41738

- Author: neo
- Created: 2025-07-24T09:40:41+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4660519) 
- Zed를 1년쯤 써오면서 Magit을 제외하면 Emacs를 완전히 대체했음, 오랫동안 좋은 디버거가 아쉬웠는데 한 달 전쯤 GA 버전이 나와서 만족함, 간과되곤 하지만 입력 지연이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리소스를 적게 사용하는 것이 너무 인상적임, M3 Max MacBook Pro를 쓰는데도 웹 브라우저나 웹 앱으로 탭을 바꾸면 타이핑 지연이 확 느껴지고, Zed의 내장 터미널도 예전엔 지연이 컸지만 최근에 성능이 엄청 좋아져서 이제 Zed에 익숙해지면 웹 앱의 입력이 얼마나 투박한지 체감하게 됨, 이 개발과정에서 흥미로운 점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Zed에 AI 기능이 추가된 이후로 오래된 기능 요청이 많았고, 당시에는 AI 관련 기능 추가가 매우 논란이었음 ([관련 논쟁](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302782) 참고), 둘째로 텍스트 thread는 11개월 전에 처음 나와서 터미널 출력이나 폴더 전체를 쉽게 문맥에 붙이는 게 혁신적이라고 느꼈는데, 이후 4개월 전에 agentic coding이 나오면서 그 workflows가 이제는 꽤 원시적으로 느껴짐, 그 사이에 Zed는 스크린쉐어링, 협업을 위한 리눅스 지원, Git UI, 디버거, 그리고 에디터 성능 개선 등 여러 혁신을 이뤘음

  - 나 역시 Zed를 쓰고 있고, 오랜 기간 magit을 써왔지만 요즘 gitu([https://github.com/altsem/gitu](https://github.com/altsem/gitu))를 Zed에서 잘 활용하고 있음, magit에 있는 모든 기능이 있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아쉬운 건 없음, 아래와 같이 task를 정의해서 Zed에 통합하면 되고, keybinding도 쉽게 추가할 수 있음
    ```
    {
      "label": "gitu",
      "command": "gitu",
      "reveal_target": "center",
      "hide": "always",
      "env": {
        "VISUAL": "zed",
        "GIT_EDITOR": "vim"
      }
    }
    ```

  - 현재는 Zed를 쓰고 있진 않지만, 입력 지연이 거의 없는 것 때문에 오랫동안 Sublime Text를 고수해왔음, 언젠가 Zed도 써보면서 비교해볼까 함, Xcode와 Android Studio도 자주 쓰는데 Xcode는 괜찮지만 Android Studio(IntelliJ)는 항상 약간의 버벅임이 있음, JetBrains IDE가 인기 많은 걸 보면 사용자들이 더 반응성 향상을 요구할 법도 한데 의외로 그 부분에 대한 수요가 적은 게 놀라움

  - 1년 전에 Zed를 시험삼아 써봤는데, 정말 '버터처럼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음, 이건 말로 설명이 안 되고 직접 경험해야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음, 다만 그 당시엔 확장/플러그인 생태계가 미흡해서 vscode에서 넘어가긴 어려웠고, JetBrains에서 workflow와 플러그인에 길들여졌던 것처럼 Zed도 지금은 대등한 플러그인이 있을 때까지 시간이 더 걸릴 듯함, 새로운 IDE라면 vscode 확장을 그냥 '그대로'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정말 강력한 기능이 될 것 같음, 물론 불가능한 요구일 수 있지만 실현된다면 엄청날 것임

  - 이런 Zed 사용자가 어떤 편집기에서 넘어왔는지 궁금했는데 이 스레드에서 답을 얻었음, 나도 써보고 싶지만 요즘 여유가 부족해서 아직 시도는 못 하고 있음

- VS Code에서 Cursor로 옮겼다가 Cursor의 키 바인딩 오류 등에 지쳐 다시 VS Code로 돌아가려 했는데, Cursor의 탭 완성도가 너무 좋아서 다시 돌아가지 못했음, 그러다 Zed를 한 달 넘게 매일 써봤지만 결국 Tab completion 품질 때문에 다시 Cursor로 오게 됐음, 채팅이나 agent 기능은 거의 안 쓰고, 나에겐 Cursor의 Tab completion만으로 업무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감, 이 기능은 미묘할 때도 있고, 확실히 드러날 때도 있음, Cursor에선 디렉토리 트리의 파일명이나 Python의 .pyi 타입 어노테이션, 문서 등 남들이 쓰지 않은 컨텍스트 소스를 쓰는 것 같음, 또 관련 문제 포인트로 점프하는 것도 훌륭함, 개발팀이 엄청 실용적인 작업을 쌓아 온 느낌이고, 이런 경쟁력을 따라잡으려면 공격적인 개발이 요구됨, VS Code와 그 파생 에디터들이 시장을 장악하지 않도록 Zed도 잘됐으면 하는 마음임, Tab completion은 예전엔 단순한 기능이라 여겼는데 현재 기술 흐름에선 전체 워크스페이스를 문맥으로 삼고 복잡한 구조가 필요한 것 같아 '크게 성공하거나 망하나'라는 영역이 되어가나 걱정임, 이 기능의 미래 API가 어떻게 생길지 궁금하고, 예전엔 커서 앞 토큰을 큰 prefix tree에서 찾는 거였다면 tree-sitter 이후론 미완성 파싱 트리 기반일 거고, AI 들어가고 나선 실제 입력이 뭔지 전혀 감이 없음, 진화 단계별 실제 구현 경험담을 들어봤으면 함

  - 나 역시 Cursor를 단지 Tab completion 기능 때문에 쓰고 있음, 내 이상적인 선택지는 Neovim이지만 Cursor Tab만큼 생산성을 확보하지 못해 아쉬움

  - Tab completion 모델 품질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안 이뤄지는 것 같음, 최근 Copilot 모델도 많이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데 Cursor를 따라잡으려고 하는 느낌이고, 아직 개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함(Zed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끼기도 함), 스마트 컨텍스트/대규모 컨텍스트 문제는 매우 흥미로운데, 구글이 이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은 게 놀라움(Jules, Gemini CLI 등은 있지만 Tab completion UX는 없음), 오픈AI, 구글, Anthropic 중 하나가 Zed와 파트너십(인수 말고) 맺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 Tab completion만 따로 더 나은 확장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음 ([ninetyfive.gg](https://ninetyfive.gg/)), 내가 정말 신경 쓰는 건 응답 지연 최소화이고, Copilot의 지연에 불만이 큼, 아직은 Cursor 수준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계속 개선 중임

  - Tab completion이 Cursor를 사용하게 하는 유일한 이유임, LLM 사이드바나 기타 기능은 전혀 신경 안 쓰고, Tab completion만으로 마치 내 생각을 읽는 수준의 결과를 보여줌

  - 나는 약간 다른 경로를 탔음, Zed를 1년 반 정도 전적으로 사용했고 AI 기능은 안 썼다가 agent 모드가 나오면서 다시 Zed로 복귀함, Cursor의 Tab completion이 Ze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남, 정말 차이가 큼, 하지만 Zed의 agent 모드는 내 워크플로우에 너무 잘 맞고, 전반적으로 Zed가 에디터로서 너무 뛰어나서 vscode나 그 파생 에디터로 다시 돌아가기는 싫음(vscode는 예전에 독점적으로 썼음), 언젠가 Zed도 Tab completion 부분을 Cursor 수준까지 끌어올렸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Zed를 너무 좋아함

- VSCode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점은 SSH로 원격 서버나 컨테이너에서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는 것임, Zed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바로 갈아탈 의향이 있음, Zed의 Linux UI는 좀 독특하긴 하지만 진짜 빠르고, tasks.json 시스템이 지금까지 써본 것 중 가장 범용적이고 완성도 높음

  - Zed에도 SSH 편집 기능이 있음, 다만 내가 최근에 테스트했을 땐 UI 내에서 git이 폴더에 git repo가 있는데도 인식을 못했고, 포트 포워딩 설정을 사전에 해야만 해서 neovim이나 vscode처럼 런타임에 할 수 없는 점이 불편했음

- 이런 이유로 VS Code를 계속 쓰고 있고, AI 통합 IDE는 안 씀, AI를 안 쓰는 게 아니라 에디터와 AI를 분리하면 필요에 따라 구분해 쓸 수 있어서 더 실용적임, 어떤 날은 AI 없이 한 줄만 수정하면 되고, 어떤 날은 AI를 집중적으로 실험할 수도 있음

- Zed를 써보고 싶긴 한데 도구가 생각보다 과하게 외부 서버와 통신할까봐 좀 신경 쓰임, 직접 자세히 검증해 보진 못했음, 원격 개발이나 일부 통합 기능엔 당연히 네트워크가 필요하겠지만 그 외 상황에서 기본적으로 텔레메트리를 보내거나, 내가 편집 중인 파일의 토큰이 의외의 서버로 전송될 수도 있는지 궁금함, Zed가 오픈소스인 건 알지만 다운로드 가능한 프리빌트 바이너리가 완전히 공개된 게 맞는지 궁금함(VSCode처럼 스킨만 바꾼 사유 버전이 아닌지), 이 질문들은 순수하게 진정한 호기심에서 묻는 것임

- 이런 빠른 모달 에디터의 투자가 계속 이어졌으면 함, 누군가는 꼭 필요하다고 봄

  - Zed는 진짜 좋은 모달 에디터는 아님, 모달리티가 사후에 붙은 느낌이고 Vim 키 바인딩을 보면 그게 분명함, Helix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빠른 모달 에디터로서 가장 유망한 선택지로 보임

  - Helix가 본인에게는 딱 맞는지 궁금함, 빠르고 모달 지원하며 설정 거의 안 해도 되고, 만약 Vim 바인딩이 꼭 필요하면 포크도 있음

  - 왜냐고 묻는다면, Neovim이 이미 있으니 그걸 쓰면 됨

- Zed가 정말 좋아 보이고 최근 몇 달 사이 편의성이 크게 발전했음, 하지만 정말 사소한 문제 하나가 있음, 바로 모든 테마가 너무 어설프고 촌스러움, 매우 사소한 문제란 건 알지만 차마 넘어가지지가 않음, VSCode나 Cursor는 정말 아름다운데, Zed의 자동완성 팝오버, 파일트리, 탭 등은 전반적으로 보기에 별로임, 혹시 대안이나 추천 테마가 있는지 궁금함

  - 혼자가 아님, Zed는 정말 좋은 에디터지만 디자인이 너무 밋밋해서 적응이 안 됨, Visual Studio나 VS Code의 다크 테마 팬이고, 특별한 게 필요하다기보단 일반적인 아름다움이 아쉬움

  - 유저 커스텀 테마를 공유하는 포럼 스레드가 있고([포럼 스레드](https://github.com/zed-industries/zed/discussions/7337)), VS Code 테마를 Zed 테마로 변환하는 임포터 툴도 있음([임포터 안내](https://zed.dev/blog/user-themes-now-in-preview#using-a-vs-code-theme)), 임포터를 직접 빌드해야 하지만 비교적 간단함

  - 그냥 무시하고 쓰다 보면 디자인도 익숙해지고, 단순함의 미학이 느껴짐, 그리고 워낙 속도가 차이나서 Microsoft의 느리고 무거운 에디터로 다시는 못 돌아가는 신세가 됨

  - 나는 One Dark Pro 테마를 정말 좋아하는데, 추가 테마 링크로 들어가서 설치해야 쓸 수 있음

  - ST4(=Sublime Text 4)의 세팅과 테마를 그냥 Zed로 가져올 수 있으면 정말 좋겠음, 그것만으로도 Zed로 갈아탈 가능성이 높아질 텐데, 지금은 그 절차가 번거로워서 ST4 + LSP 조합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상황임

- 예전엔 Zed를 꽤 썼는데 AI 기능이 너무 앞세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멀리하게 됨, 지금은 AI 완전 비활성화 옵션이 나와서 좋긴 하지만, 이젠 Helix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작업함, 다시 그래픽 IDE로는 돌아가고 싶은 생각 없음

- 정말 바라는 기능은 git diff 등의 작업에서 자동으로 다중 버퍼가 열리는 동작을 끌 수 있는 옵션임, 내겐 이 방식이 잘 맞지 않고, Zed UX가 모두가 이걸 좋아할 거라 가정하는 느낌임

  - 멀티 버퍼 기능이 바로 Zed에서 가장 대단한 부분임, AI 같은 건 신경 안 써도 되고, 멀티 버퍼 없는 에디터로 돌아가면 이상한 느낌임, 한번 적응하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짐

  - 난 Zed에서 이게 최고의 혁신적 기능 중 하나라 생각함, 좀 더 다듬어질 필요는 있지만, diff를 바로 수정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임

  - 솔직히 이 부분은 Zed의 약점이라고 봄, 개인적으로는 좀 혼란스럽고 특정 블록 위치로 바로 점프하는 법을 잘 모르겠음(Find in Files 결과 등), UI 여기저기를 더블클릭해서 겨우 이동할 때도 있고 스크롤 다시 해야 할 때가 있어 짜증남, 좀 더 직관적으로 개선되면 좋겠음, 지금 상태론 일하기 번거로움

- Zed도 괜찮지만, 난 특히 fuzzy search(파일/grep 결과 실시간 미리보기 포함)가 많이 아쉬움, neovim의 telescope 같은 기능이 Zed엔 아직 없어서, 검색 결과를 탐색하는 일이 너무 불편하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