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인 엔지니어의 수습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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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stareta1202](https://news.hada.io/@stareta1202)
- Published: 2025-05-23T22:32:29+09:00
- Updated: 2025-05-23T22:32:29+09:00
- Original source: [blog.naver.com](https://blog.naver.com/sobabear/223875768532)
- Point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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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글로벌 **업계 1위** 테크 기업에서 유일한 **한국 엔지니어**가 겪은 혹독한 **수습 과정**과 '하드코어' 조직 문화가 높은 **진입 장벽**으로 작동합니다. 동료 대부분이 **FAANG** 및 세계적 대학 출신이며, **주도적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적 이해가 개별 역량만큼이나 성장에 중요합니다. 높은 **업무 강도**와 **보상**, 독특한 조직 문화 경험이 기술 생태계 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 Topic Body

### 일의 경험  
- 업계 1위 회사에 입사해 한국인 엔지니어로는 처음이자 유일한 구성원  
- 다른 글로벌 기업 제안을 포기하고 이곳을 선택한 건 규모와 네임밸류  
- 하지만 예상치 못한 건 6~12개월에 이르는 혹독한 수습 기간(통과율 50% 미만),   
- ‘하드코어’를 중시하는 조직 문화  
  
### 일의 장점  
- 동료들은 FAANG 출신에 세계 유수 대학 출신  
- 문화적·언어적 장벽은 생각보다 더 큰 부담입  
- 단순히 한 언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문화적 이해와 주도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만 성장할 수 있음  
- 업무 강도는 매우 높지만, 보상과 기술적인 경험 면에서는 확실한 가치가 있음.  
  
### 결론  
- 가끔은 다른 회사를 갔어야 했나 싶지만, 지금은 버티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음  
- 그 대가가 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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