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la만 새로운 자동차 관세를 면제 받음 - 85% 국산 부품 규정 덕분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20615.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0615](https://news.hada.io/topic?id=20615)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0615.md](https://news.hada.io/topic/20615.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04-30T13:33:42+09:00
- Updated: 2025-04-30T13:33:42+09:00
- Original source: [fuelarc.com](https://fuelarc.com/cars/only-tesla-exempt-from-new-auto-tariffs-thanks-to-85-domestic-content-rule/)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미국 정부는 **85% 이상 국산 부품 비율**을 갖춘 차량에 **신규 자동차 관세 면제**를 선언함  
- **테슬라의 일부 모델**만이 현재 이 기준을 충족하여 **유일하게 완전 면세 대상**이 됨  
- 테슬라 외 포드 머스탱과 혼다 패스포트도 높은 국산율을 보이지만 **기준에 약간 못 미쳐 관세 부과 예정**임  
- **25%의 고율 관세**가 향후 2년간 일부 기업에만 한시적 환급 적용 예정임  
- 엘론 머스크와 **정치적 연계성 논란**도 제기되며, 이번 정책이 **사실상 테슬라를 위한 특혜라는 의혹**이 일고 있음  
  
---  
  
### Tesla Alone Qualifies for Full Tariff Exemption  
  
- 미국 상무부는 **85% 이상 국산 부품 비율 차량에 대해 신규 관세를 면제**한다고 발표함  
- 현재 이 기준을 충족한 차량은 테슬라의 일부 모델뿐이며, **다음과 같은 국산율 수치**가 공개됨  
- 미국 내에서 국산 부품 비율이 85% 이상인 차량은 단 3종이며, 모두 테슬라 차량임  
  - **Model 3 퍼포먼스 트림**이 87.5%로 가장 높고  
  - **Model Y 롱레인지**와 일반형 Model Y가 각각 85.0%로 기준선을 간신히 충족함  
- 그 외 **Model S, Model X, Cybertruck**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80% 선에 머물러 면세 대상은 아님  
- **Ford Mustang GT** 시리즈와 **Honda Passport AWD** 역시 76~80% 수준이지만 면제 조건에는 미달됨  
- 즉, **현재 기준을 충족하는 유일한 제조사는 테슬라 뿐**이며, 이로 인해 **신규 자동차 관세에서 면제**받게 됨  
  
### Where Automotive Tariffs Stand Today  
  
- 현재 미국의 **기본 수입 관세율은 10%** 이며,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는 **25% 고율 관세** 적용 대상임  
- 단, 향후 2년간 **환급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구제 조치**가 제공될 예정임  
- 85% 기준을 통과할 경우 **공급망, 규제 부담, 가격 측면에서 큰 혜택**이 있음  
  
### Is This Favoritism?  
  
- 형식적으로는 중립적인 규정이지만, **사실상 테슬라에만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임  
- **엘론 머스크가 백악관과 잦은 교류**를 이어가며, 이는 단순한 비즈니스 행보가 아님을 암시함  
- 예를 들어 Ford Mustang이나 Alabama 공장에서 제작된 Honda Passport는 **단 몇 퍼센트 부족**으로 면세 기준에서 제외됨  
  
> 백악관은 공식 [팩트시트](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4/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incentivizes-domestic-automobile-production/)에서 이 기준을 확인했으며, 관련 [행정명령](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04/addressing-certain-tariffs-on-imported-articles/)도 발표됨  
  
### 데이터의 신뢰성  
  
- 데이터 출처는 **American University의 Kogod School of Business**에서 발간한 **2024년 Made in America Auto Index**임  
- 국산 부품 비율은 **NHTSA 데이터, 자동차 딜러점에서 수집한 Monroney Sticker 등 공식 자료에 기반**함  
- 일부 수치가 정부 발표와 차이 날 수 있으며, 이는 **여러 출처를 통합한 결과**임

## Comments



### Comment 38016

- Author: neo
- Created: 2025-04-30T13:33:43+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3837993) 
* Tesla가 NHTSA의 2025년 583 목록에서 명확히 자격을 갖추는지 확신할 수 없음
  - Tesla 차량 중 어느 것도 "미국" 콘텐츠가 75% 이상이 아님
  - 가장 높은 것은 Kia EV6의 80%임
  - Kogod 제조 지수에서 나온 것 같음
  - 이는 단순한 출처가 아닌 기업 구조 등을 다루려는 질적 순위임
  -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어디서" 오는지는 본질적으로 모호한 개념임
  - 정부의 다른 부서는 급격히 다른 정의를 사용함
  - 예를 들어, NAFTA에서는 "국내" 부품이 북미 어디서나 제조된 것임
  - 이는 아시아에 머물고 싶지 않은 정치 지도자들 때문에 미국으로 돌아오지 않을 자동차 제조를 온쇼어링하기 위해 수행됨
  - 이러한 관세의 결과로 북미 제조의 이점이 사라지면서 더 많은 자동차 제조가 아시아로 이동할 수 있음

* "자유 시장" 이데올로그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음
  - 그들이 권력을 잡으면 "자유 시장" 이데올로그에 대한 편애만 생김

* 2025년 583 목록에서 Tesla 모델의 미국/캐나다 콘텐츠 비율
  - Tesla 모델 3: 70-75%
  - Tesla 모델 Y: 70%
  - Tesla Cybertruck: 65%
  - Tesla 모델 S: 65%
  - 85%를 넘는 모델이 없으므로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음

* 구매 시장은 변하지 않을 것임
  - 많은 사람들이 Tesla를 절대 사지 않을 것임
  - 내년에 더 많은 선택지가 나올 것임

* 국내 제조로의 전환을 어떻게 장려하는지 의문임
  - 이미 원하는 것을 한 사람들에게 보상을 주는 것일 뿐임
  - 경쟁자에게 이점을 주어 온쇼어링 비용을 부담하려는 사람들에게 재정적 스트레스를 줌
  - Apple의 중국 기반 제조를 처벌하지 않고 특별 지위를 부여하는 것과 유사함
  - 너무 크지 않은 회사들이 Apple이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임
  - 변화하는 사람들에게 점진적인 보상/처벌이 더 효과적일 것 같음
  - 제조보다 IT 오프쇼어링 문제를 다루는 것이 더 쉬울 수 있음
  - 국내 고급 기술 산업을 장려하는 것이 더 중요함

* EU 규칙에 대한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이 많음
  - 규칙이 85% 국내라면 어떤 회사도 할 수 있음
  - 관세가 좋다는 것은 아님
  - 단지 국내에서 제조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임

* 노조의 부재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함
  - 자동차 공장은 UAW로 인해 Flint/Detroit를 떠남
  - Tesla는 아직 노조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음
  - 중앙 집중식 공장이 있어 모든 작업을 한 건물에서 수행할 수 있음

* 대통령이 펜타닐 비상사태를 수입 차량 부품에 관세를 부과하여 해결하려는 것인지 이해하려고 함

* 현재는 85%이지만 내일은 어떨지, 다음 주는 어떨지 불안정함
  - 이 행정부의 정책 결정은 특히 안정적이지 않음

* 대기업의 수장들이 그를 조종할 수 있는 비밀스러운 수단이 없는 것에 놀람
  - 그들이 대체로 괜찮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 일반적으로 그런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고, 이제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음
  - 나는 대부분의 일에 대해 미리 고려한 반응이나 계획이 없고, 인생이 눈을 감고 걷는 것처럼 나를 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