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첫 번째 고체 전지 생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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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02-24T13:02:26+09:00
- Updated: 2025-02-24T13:02:26+09:00
- Original source: [electrive.com](https://www.electrive.com/2025/02/17/byd-has-already-produced-its-first-solid-state-cells/)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중국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업체인 **BYD가 2024년에 이미 첫 전고체 배터리 셀을 생산**한 것으로 밝혀짐  
- 이 정보는 익명의 제보자가 아니라 BYD 배터리 사업부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Sun Huajun의 공식 발표에서 확인됨  
- 하지만 BYD는 아직 **대량 생산을 계획하지 않고 있으며, 상용화는 2030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음  
  
### BYD의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  
  
- 2024년 시범 생산 라인에서 20Ah 및 60Ah 전고체 배터리 셀을 제조  
- 2027년부터 "대규모 실증" 단계를 시작할 계획이지만, 대량 양산 일정은 미정  
- 업계 전반의 기술 개발 속도를 감안할 때, 경쟁사들도 비슷한 시기에 상용화를 목표로 할 것으로 예상됨  
  
### 경쟁사 CATL의 전고체 배터리 계획  
  
- 배터리 업계 1위인 CATL도 2027년에 소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그러나 대량 생산에는 **비용 문제 등 여러 난관이 존재**한다고 판단됨  
  
### BYD의 전고체 배터리 기술 전략  
  
- 황화물(Sulfide) 전해질을 사용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중  
  - 황화물 전해질은 비용 및 공정 안정성 측면에서 유리함  
  - 충분한 생산량이 확보되면 **현재의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와 비슷한 비용 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전고체 배터리의 다른 기술 경로에는 **산화물(Oxides) 및 고분자(Polymers) 전해질**이 있음  
- CATL 또한 황화물 전해질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짐  
  
### 전고체 배터리의 장점과 현재 한계  
  
-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하면 안전성, 에너지 밀도, 충전 속도에서 장점**이 있음  
- 액체 전해질이 제거되면서 **화재 위험이 감소**하고, **고출력 및 장거리 주행이 가능**해질 전망  
- 하지만 현재 완전한 전고체 전해질(ASSB)을 적용한 배터리는 극히 드뭄  
  - 일부 업체에서 사용하는 반(半)고체 전해질(SSSB)은 완전한 전고체 배터리와 다름  
  
### BYD의 배터리 전략과 미래 전망  
  
- BYD는 현재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기반의 블레이드 배터리(Blade Battery)로 유명  
  - LFP 배터리는 니켈 및 코발트 기반 배터리보다 저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음  
- **전고체 배터리는 고급 모델을 중심으로 사용**될 예정  
  - 반면, **LFP 배터리는 앞으로 최소 15~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

## Comments



### Comment 35030

- Author: neo
- Created: 2025-02-24T13:02:27+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3148697) 
- 리튬 '반고체 전지'(SSSB)는 이미 25%에서 45% 더 높은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내년에는 55%를 목표로 하고 2030년 이전에 배터리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계획임
  - '전고체 전지'(ASSB)에 대한 기대가 큼
  - 많은 사람들이 현재 AI 개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ASSB나 대규모 배터리 개선이 더 많은 실생활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함

- 이론적으로 배터리 셀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음
  - 가연성 액체 전해질이 필요하지 않아 전고체 셀은 일반적으로 더 안전함
  - 동시에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더 많은 전력이 가능하여 더 긴 주행 거리와 짧은 충전 시간을 제공함

- 현재는 파일럿 생산 단계이며 대량 생산까지는 여러 단계가 필요함
  - 실제 생산은 2027년까지 예상하지 않음
  - CATL도 비슷한 단계에 있음
  - 생산 자동차에 적용하고 비용을 낮추는 데 시간이 걸릴 것임

- 2024년 4월, CATL은 프로토타입 작업 중이며 11월까지 일부를 제작했다고 발표함
  - 기존 배터리는 350 Wh/kg에서 정점에 도달했지만 전고체 배터리는 500+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BYD의 기술은 황화물 전해질을 기반으로 함
  - 여전히 비용과 대량 생산에 문제가 있음

- BYD는 가까운 미래에 양산을 기대하지 않음
  - 이 기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음

- 최근 중국의 배터리 과학 분야에서의 지배력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음
  - LiFePO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국가가 여전히 중국인지, 다른 곳에서도 생산을 하고 있는지 궁금함
  - 이 격차의 원인은 특허, 비밀 연구, 재료, 제조 능력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음

- 이제 괜찮은 차를 만들기만 하면 됨

- BYD의 배터리 사업 CTO에 따르면, 2027년경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시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함
  - 하지만 현재까지 생산된 프로토타입 셀의 수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음
  - 사실이라면 멋지지만, 직접 보기 전까지는 믿기 어려움
  - Toyota와 다른 회사들의 유사한 발표처럼 기대를 보류할 것임

-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도입은 2030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있음
  - Toyota보다 약간 뒤처져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