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여성 개발팀으로 2백만명 사용자 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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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18932](https://news.hada.io/topic?id=18932)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18932.md](https://news.hada.io/topic/18932.md)
-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5-01-27T10:43:01+09:00
- Updated: 2025-01-27T10:43:01+09:00
- Original source: [brightonruby.com](https://brightonruby.com/2024/getting-to-2-million-users-as-a-one-woman-dev-team/)
- Points: 32
- Comments: 5

## Summary

초기에는 커뮤니티와 친구들을 통해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고, 트렌드 관찰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사용자가 급증하며 기술적 문제를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수익화 모델을 도입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성공의 핵심은 기술 단순화, 고객과의 지속적인 대화, 비용 절감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한 데 있습니다.

## Topic Body

- Nadia Odunayo가 Brighton Ruby에서 발표한 내용의 요약   
### 2020년 1월 1일로 돌아가기  
- 2024년 6월 시점에서 2020년 1월 1일로 돌아가 Storygraph의 초기 성과를 회상  
  - 창업 후 1년 동안 매일 개발에 매진하며, 드디어 "사용자 100명 가입"이라는 목표를 달성  
  - 당시 Storygraph는 독자들이 다음에 읽을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추천 도구" 였음   
    - 웹사이트는 몇 천 권의 책 리스트를 제공하며, 기분, 속도, 장르, 책 크기 등으로 필터링 가능  
- 초기 사용자:  
  - Nadia의 친구들, Instagram의 독서 커뮤니티(Bookstagram)에서 DM으로 유입된 사람들  
  - 사용자들은 잠재력을 보고 지인들에게 소개하며 점진적으로 사용자 기반 확장  
- 2020년 새해를 기념하여 베타 버전을 재출시  
  - 새해를 독서 목표를 설정하는 시기로 여기는 독자들에게 동기 부여  
  - 작은 이벤트 효과로 "160명 사용자 가입, 100명의 신규 방문자" 유치  
  - 방문자는 평균 "6분 30초" 동안 웹사이트를 탐색하며 긍정적인 반응  
- 2019년 동안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사람들이 책 추천이나 Goodreads 대안을 찾을 때 보낼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 "Goodreads 대체제"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었지만, 특정 사용자층에게 더 나은 서비스가 될 가능성을 엿봄  
- 2020년을 맞아 새로운 성과에 힘입어 더욱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지속  
  
### 팬데믹과 초기 성장  
- 팬데믹으로 인해 집중적인 개발 시간이 확보되었고 독서율이 증가하며 신규 가입자도 늘어남  
  - 그러나 제품의 완성도가 낮다고 느껴 "공식적으로 홍보"하는 데 두려움이 있었음  
  - 기사나 사용자 의견에 대응하지 않고 조용히 개발에 전념  
- 2020년 5월까지 Storygraph는 여전히 간소한 기능만 제공했으며, 혼자 제품 개발을 진행해 기술적으로 부족함을 느끼며 불안감과 취약함을 느낌  
- 독서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사용자들이 새로운 대안을 요구하는 트렌드를 관찰  
  - 기존의 100명 사용자 달성에서 얻은 자신감과 동력으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알리기로 결정**  
  
### 트위터 확산과 사용자 1,000명 돌파  
- 2020년 5월 27일, 트위터에서 Storygraph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한 약 100명에게 답장을 보내거나 DM을 통해 연락  
  - 대부분은 응답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프로젝트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관심을 보임  
  - 일부 사용자는 Goodreads와의 기능 비교를 하며 부족함을 지적  
    - 당시 Storygraph는 기능이 제한적이어서 Goodreads와 경쟁하기 어려운 상황  
- 프로젝트의 가치를 이해한 소수의 사용자들이 독서 커뮤니티에 Storygraph를 소개  
  - 독서 친구들에게 제품을 추천하며 사용자 기반이 확대  
- 2020년 6월 11일, Storygraph의 사용자 수가 "1,000명"을 돌파  
  - 홍보 시작 후 단 2주 만에 사용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  
  - Instagram 스토리에서 축하 이벤트 개최  
  
### 트위터 폭발과 급격한 성장  
- 2020년 6월 16일, Emma Barnes(Consonance Books 운영)가 트윗 작성:  
  - “출판업계 모두 Storygraph를 알아야 한다. 몇 년 만에 최고의 혁신. 거대 기술 기업의 형편없는 소프트웨어에 의존하지 말자.”  
  - 이 트윗은 앱 활동을 약간 증가시켰으나 큰 반응은 없었음  
- 이후 Sam Missingham이 Emma의 트윗을 인용하며 더 인기를 끌게 만듦:  
  - “Book Twitter, 이제 Goodreads 대신 이걸 써보자. 5분 써봤는데 이미 훨씬 낫다. 게다가 흑인 여성이 설립했으며 Amazon이 운영하지 않는다.”  
  - Sam의 트윗 이후 활동량이 빠르게 증가  
- 트윗 내용이 큰 반향을 일으킨 이유:  
  - Book Twitter 커뮤니티의 관심을 끌었음  
  - 사람들이 대안을 원하던 Goodreads를 겨냥  
  - Black Lives Matter 운동의 여파로 흑인 창작자를 지지하려는 에너지가 많았음  
  - 팬데믹 중 Amazon 독점에 대한 반감이 커진 상황과 맞물림  
- 트윗이 빠르게 확산되며 Storygraph의 사용자 증가:  
  - 수십 명에서 시작해 수백, 수천 명으로 확대  
  - 이메일 알림(“Goodreads 데이터 가져오기 시작”)이 급증하며 시스템에 부하 발생  
- 트윗이 예상치 못한 속도로 바이럴되며 수많은 사용자가 가입  
- 사용자 수 폭증으로 인해 기술적 문제와 "과부하 상황" 발생  
  
### 어두운 날들  
- Goodreads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이 지연되면서 사용자 불만이 증가  
  - 수천 명의 사용자에게 데이터 가져오기가 진행 중이라는 메일을 보냈지만, 가져오기 속도가 매우 느려져 수개월이 소요될 상황  
- 수많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음  
  -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응답  
  - 실패하는 데이터 가져오기 처리  
  - 앱의 코드를 재작성하여 가져오기 속도를 몇 개월에서 "몇 일로 단축"하기   
- 2020년 6월 17일, 또 다른 바이럴 트윗이 확산되며 사용자 급증:  
  - “하루 사용해 봤는데 너무 좋아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라는 트윗이 인기  
  - 매시간 수백에서 천 명 단위의 신규 가입 발생  
  - 결과적으로 시스템 과부하:  
    - Goodreads 가져오기 불가  
    - 개인화 추천 기능 미작동  
    - 백그라운드 작업 완전 중단  
- 사용자 수가 1,000명을 넘어 "10,000명"에 근접하며 압박을 느끼기 시작   
  - "나는 B2C 비즈니스를 원한 적이 없었다"는 생각과 함께 회의감  
- 고립감을 느끼며 "어두운 욕실"에 앉아 생각에 잠김  
  - “나 못하겠어”라는 말을 참았지만, 거의 그럴뻔 했음   
  
### 창업 이야기: 처음으로 돌아가기  
- 어떻게 했을까? 여기서 잠깐 앞으로 돌아가 봄   
- 개인적으로 학구적인 배경에서 자라며 Oxford에서 철학, 정치, 경제를 전공했음   
  - 부모님의 권유로 금융 안정성을 위한 투자은행 경로를 따르려 했음  
  - 그러나 투자은행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졸업 후 제안을 거절  
- 런던의 Makers Academy 소프트웨어 부트캠프에서 코딩을 배우기로 결심  
  - 개발자와 소통하기 위한 기본적인 코딩 스킬을 목표로 참여  
  - 개발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코딩의 가치를 깨달아 본격적으로 몰입  
- Makers Academy 졸업 후 Pivotal Labs에 취업  
  - 1년 반 동안 Cloud Foundry 플랫폼 작업  
  - 이후 동료 Theo Christian과 함께 Ignition Works라는 컨설팅 및 제품 개발 회사 창업  
- 이 시기에 **FIRE 운동(재정적 독립 및 조기 은퇴)** 에 관심을 갖게 됨  
  - 경제적 독립성을 확보해 자신과 창업 활동에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 그러나 Ignition Works에서의 목표와 파트너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퇴사  
  - 회사 자금의 절반을 인출해 **5년간의 자금 여유**를 확보  
- 친구 Saron Yitbarek와 함께 Code Newbie 프로젝트에 참여  
  - 코딩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제품 기반 회사로 전환하려 했으나 실패  
- **2019년 1월 3일**, 책상에 혼자 앉아 창의적인 방향성을 고민  
  - 자금은 2022년까지 사용할 수 있었지만 큰 아이디어가 없었음  
-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두 개의 사이드 프로젝트에 시간을 투자하기로 결정:  
  - **Runroot**: 러닝 루트를 자동 생성하는 앱  
  - **ReadLists**: 맞춤형 독서 리스트를 만들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대시보드 앱  
- Storygraph는 ReadLists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고, 이 결정에 접근한 방식이 Storygraph 성공의 핵심  
  
### 세 가지 원칙  
- 모든 것은 창업자가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그렇지 않은 요소를 구분한 접근 방식에서 비롯됨  
  - 통제할 수 없는 요소: 바이럴 트윗, 새로운 경쟁자 등  
  - 통제할 수 있는 요소: 회사와 제품을 설계하는 방식  
-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주요 원칙  
  - **기술을 단순하게 유지**: 복잡한 기술 대신 안정적이고 성숙한 도구를 활용  
  - **고객과 지속적으로 대화**: 고객 피드백을 제품 개선에 반영  
  - **비용을 낮게 유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재정 안정성 확보  
  
### 첫 번째 원칙: 기술 단순화  
- 첫 번째 원칙인 기술 단순화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방향 설정  
  - 이미 잘 아는 기술을 활용  
  - 필요 이상의 복잡성을 피하며 문제 해결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술만 사용  
  - 안정적이고 성숙하며 "지루한" 도구와 플랫폼 선택  
- 개인적으로 가장 적합했던 기술 스택은 Rails였음  
  
### 두 번째 원칙: 고객과 지속적으로 대화  
- Rails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책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몰두하고자 결심  
-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두 번째 원칙, **고객과 지속적으로 대화**하는 방식을 도입  
- 고객 대화의 중요성  
  -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나쁜 것은 없음**  
  - 고객과 대화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이를 제대로 수행하는 방법이 중요  
    - 스크립트를 준비하고 열린 질문을 통해 탐구에 집중  
    - 확인 편향을 피하고 진정한 문제를 발견하는 것에 초점  
- 초기에 저질렀던 실수  
  - 너무 일찍 데모를 보여주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지 못함  
  - 대신 독서 습관, 불편한 점 등과 관련된 열린 질문을 사용  
  - 인터뷰 결과를 5개씩 검토하고 요약하며 주제를 가상 화이트보드에 정리  
- 알파와 베타 제품 개발  
  - 초기 피드백을 통해 유용한 기능(개인화 추천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도출  
  - 많은 초기 기능은 수동으로 처리하며 과도한 개발을 피함  
    - 이는 첫 번째 원칙, **기술 단순화**의 적용 사례  
  - 소규모 그룹으로 사용자 온보딩을 진행하며 고객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집  
  - 알파 제품의 한계를 다다르자 보다 완성된 베타 제품을 개발  
  
### 세 번째 원칙: 비용을 낮게 유지하며 베타 성장  
- 2019년 9월 2일,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뉴스레터 구독자들에게 공유를 독려  
  - 피드백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며, 수동으로 책 요청을 처리할 직원을 파트타임으로 고용  
  - 여전히 비용을 최소화하며 개인 자금을 사용해 운영, 남아있는 자금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 몇 달 후 Rob Freelove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며 머신러닝 지원을 제공  
- 그의 도움으로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제품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  
  
### 급격한 성장, 어두운 날들이 다시 오다, 그리고 확장  
- **세 가지 원칙**에 충실하며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며 점진적으로 성장  
- 2020년 6월 17일, 트위터 바이럴 효과로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  
  - 수천 명이 Goodreads 데이터를 가져오려 시도하며 시스템 과부하 발생  
  - 백그라운드 작업 실패와 서버 확장 불능 상태에 도달  
- 상황이 압도적이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어두운 순간"** 을 경험  
- 그러나 포기는 선택지가 아니었음  
- 2주간의 "어두운 날들" 동안 다음을 포함한 주요 문제를 해결  
  - 코드 재작성  
  -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응  
- 지속적 성장과 수익화 필요성 인식  
  - 위기를 극복한 후, 매일 수백 명의 사용자가 가입하며 입소문을 통해 성장 지속  
  - 결정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방향성을 찾아감  
  - 사용자 기반이 충분히 커지면서 **수익 창출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  
  
### Storygraph Plus 도입과 수익화로 가는 길  
- 비용 절감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수익 창출 방안을 모색  
-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한 끝에 **고객 직접 결제를 통한 프리미엄 모델(freemium)** 도입 결정  
  - Storygraph Plus 사전 주문 페이지 제작  
  - Stripe 결제 통합: 초기에는 구독 없이 USD로만 결제 가능  
  - 구매자를 백엔드에서 "Early Bird"로 표시  
- 뉴스레터를 통해 Storygraph Plus를 알리고 사전 주문 시작  
  - 많은 사용자가 독립적인 Goodreads 대안을 지원하고 싶어하며 주문  
  - 초기 몇 주간 수백 건의 사전 주문 확보  
  - 고객의 반응을 통해 Plus 모델의 시장성을 검증  
- 2021년 1월 1일, Storygraph 공식 출시와 함께 도메인 변경  
  - 사용자가 100,000명을 돌파하며 큰 성과 달성  
  - Early Bird 가격 종료 후 정가로도 사람들이 결제하는지 확인하며 Plus 기능 개발  
- 2021년 2월 28일(또는 일부 지역은 3월 1일)에 Storygraph Plus 공식 출시  
  - 1,400건의 사전 주문으로 약 $50,000 수익 달성  
  - 실제 Plus 기능 사용이 시작된 이후에도 고객의 흥미와 만족 지속  
  
### 모바일 앱 개발, Heroku 이전, 그리고 지속적 성장  
  
- 2021년 5월, Storygraph의 가장 큰 문제는 **모바일 앱의 부재**였음  
  - 기존에는 PWA(Progressive Web App)를 제공했으나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네이티브 앱을 원함  
- 비용 절감과 기술 단순화 원칙을 유지하며 Rails와 Hotwire/Turbo 모바일 어댑터를 활용  
  - 최소한의 Swift/Kotlin과 Ruby를 결합하여 6주 만에 앱 개발 및 출시  
  - 앱 출시 이후 가입자 수 증가  
- Heroku에서 Cloud 66으로의 이전  
  - 바이럴 TikTok과 사용자 급증으로 Heroku 운영 비용 증가  
    - Heroku 서버 비용: 사용자 증가와 함께 월 $10,000까지 상승  
  - Rob이 수개월 동안 대체 플랫폼을 조사한 끝에 Cloud 66으로 이전 결정  
    - 2022년 1월 22일, Cloud 66으로 마이그레이션 완료  
    - 서버 비용을 **80% 절감**하며 월 $4,000로 축소, 더 높은 용량 확보  
    - 이전 과정에서 모든 사용자가 로그아웃되는 문제 발생했으나 신속히 해결  
- 2022년 6월 26일, Storygraph 사용자 100만 명 돌파  
  - 현재:  
    - **2.7백만 명**의 등록 계정  
    - 약 **25%의 월간 활성 사용자**  
    - 월 **7백만 명**의 고유 방문자  
    - **70백만 페이지뷰** 및 하루 **1,100만 요청** 처리  
  - 2019년에 시작한 Rails 레포지토리를 기반으로 여전히 운영  
- 수익 및 비용 현황:  
  - 월간 비용: 약 $20,000  
  - 월간 반복 수익: 약 $60,000  
- 수익성이 확보되어 창립자인 Rob과 Nadia 모두 급여를 받을 수 있음  
  
### 성공의 이유  
- 운도 있었지만, Storygraph 성공의 핵심은 다음의 **세 가지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한 것  
  - **기술 단순화**  
  - **고객과 지속적 대화**  
  - **비용 절감**

## Comments



### Comment 33939

- Author: eastkim64
- Created: 2025-01-28T22:56:08+09:00
- Points: 1

RoR이 다른 프레임워크에 비해 성공사례가 꽤 높은것 같네요. 지금 배워도 괜찮을까요?

### Comment 34033

- Author: roxie
- Created: 2025-02-02T17:22:34+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33939
- Depth: 1

뭔가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어마어마하게 자란 느낌이예요. 이 발표는 Rails SaaS Conference 에서도 진행된 것 같은데, "SaaS" 컨퍼런스가 따로 있다니...

### Comment 33890

- Author: myungwoo
- Created: 2025-01-27T11:57:02+09:00
- Points: 1

B2C 비즈니스를 원한적 없었다는 말과 생각보다 큰 서버 비용이 눈에 띄네요.

### Comment 33892

- Author: clickin
- Created: 2025-01-27T12:17:29+09:00
- Points: 1
- Parent comment: 33890
- Depth: 1

RoR이 많이 추상화되어있다보니까 성능 문제로 인스턴스를 수직 확장해서 사용하고 덕분에 서버비용이 꽤 나오는 게 아닐까 싶네요.

### Comment 33889

- Author: xguru
- Created: 2025-01-27T10:44:02+09:00
- Points: 4

한달전에 [1인 개발팀, 200만 사용자 달성 [비디오]](https://news.hada.io/topic?id=18317) 라고 비디오 링크가 올라왔는데, 발표 스크립트는 없어서 Whisper를 이용해서 영상의 스크립트를 따서 정리해 봤습니다.   
해당 글에 있는 댓글들도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