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 받지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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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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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5-01-16T13:36:19+09:00
- Updated: 2025-01-16T13:36:19+09:00
- Original source: [grantslatton.com](https://grantslatton.com/nobody-cares)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 세상에는 조금만 더 노력하면 훌륭해질 수 있는 것들이 많지만,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음.
  - DMV나 버그가 많은 소프트웨어처럼, 많은 것들이 개선될 수 있지만, 관련된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음.

- # 무관심의 예시

  - 자전거 도로의 설계 결함이나, 불편한 LED 가로등 교체 등은 모두 관련자들이 신경 쓰지 않기 때문임.
  - 교통 상황에서의 비협조적인 운전자, 공항에서의 무신경한 사람들 등 일상에서도 무관심한 사례가 많음.

- # 무관심의 원인

  - 많은 사람들이 시스템의 희생양이 되어 개인적 책임을 다하지 않음.
  - 엘론 머스크와 같은 예외적인 인물들은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음.

- # 관심을 가지는 공동체

  - 일본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듦.
  - 미국에서도 과거에는 이런 관심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짐.

- # 개인적 노력과 한계

  - 필자는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큰 변화를 만들지 못함.
  - 소수의 활동가들이 존재하지만, 필자는 계속 싸울 수 있는 성향이 아님.

- # 결론

  - 관심을 가지는 공동체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만들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 Comments



### Comment 33519

- Author: neo
- Created: 2025-01-16T13:36:2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707238) 
- 맥도날드의 터치스크린 셀프 주문 키오스크가 27번의 클릭을 요구하며, 3번의 업셀을 시도함. 고객의 불만을 유발함.
  - 업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거부하여 해고된 경험을 공유함.
  - 광고를 결제 과정에 추가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 표현.

- 지방 정부 관료로 일하는 사람의 의견
  - 무관심은 번아웃을 피하기 위한 대처 메커니즘임.
  - 많은 직업이 직접적으로 관여된 사람들이 프로세스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 무관심은 일상에서의 생존 전략임.

- 직장에서의 동료들이 모두 신경을 씀.
  - 그러나 그들의 무능함이 "독특한 관점"으로 설명됨.
  - "충분히 좋은" 시대에 살고 있음.

- 정치적 이유로 인해 자전거 램프가 비효율적으로 설계됨.
  - 자동차 중심의 상태 유지를 위한 정치적 결정이 있음.
  - 공무원들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정치적 제약에 묶여 있음.

- 의사로서의 경험을 공유함.
  - 대부분의 의사들은 환자에 대해 신경을 씀.
  -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을 느낌.

- 기사의 내용이 불평으로 들림.
  - 설계자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아닐 수 있음.
  - 대화와 이해를 통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 엘론 머스크에 대한 의견
  - 지나친 권한과 부족한 절제력을 가진 사람의 예시로 봄.
  - 개인적 불안정성 때문에 신경 쓰는 척하는 것일 수 있음.

- 대부분의 정부 직원들은 신경을 씀.
  - 낮은 급여와 부패를 피하기 위한 고충을 겪음.
  -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

- "신경 쓰지 않는다"는 표현을 "신경 쓸 수 없다"로 바꿀 수 있음.
  - 예산과 시간의 제약이 신경 쓰는 것을 방해함.
  - 조명 선택은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함.

- 신경 쓰지 말라는 의견
  - 우주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음.
  - 무관심이 더 평화로움을 가져다 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