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적인 치과 X-ray의 근거 부족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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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4-10-16T08:33:23+09:00
- Updated: 2024-10-16T08:33:23+09:00
- Original source: [arstechnica.com](https://arstechnica.com/health/2024/10/do-you-really-need-those-routine-dental-x-rays-probably-not/)
- Points: 2
- Comments: 1

## Topic Body

### 치과 불편

- **루틴 치과 X선 촬영의 문제점**
  - 많은 치과에서 매년 루틴 치과 X선을 권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임.
  - 미국 치과 협회(ADA)는 연간 루틴 X선 촬영을 권장하지 않음.
  - 2012년 ADA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충치 위험이 높지 않은 성인은 2~3년에 한 번씩만 후방 치아의 bitewing X선을 필요로 함.
  - 최신 가이드라인에서는 X선 촬영의 특정 주기를 권장하지 않으며, 환자의 X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임상적으로 정당화된 경우에만 촬영할 것을 강조함.

- **데이터 부족**
  - 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논평에서 치과의 많은 루틴 관행이 증거 기반이 아니며 과잉 진단과 과잉 치료가 만연해 있다고 지적함.
  - X선 촬영의 효과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하며, 기존 데이터는 효과가 없음을 시사함.
  - 2021년의 체계적 검토에 따르면, 초기 충치 발견을 위한 X선 사용은 높은 비율의 거짓 음성 결과를 초래함.

- **감독 없는 치과**
  - 치과의 방사선 과잉 사용은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치과의 독특한 서비스 제공 방식이 이를 조장함.
  -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임상적 의심에 따라 X선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함.
  - 디지털 치과 X선은 과거의 필름 X선보다 방사선량이 적지만, 방사선의 해로움은 누적됨.

- **어린이에게 더 큰 해로움**
  - 어린이의 경우 X선 검사가 이익보다 해로움이 더 큼.
  - 2021년 임상 시험에서는 X선 추가가 거짓 양성과 과잉 진단을 초래함을 발견함.
  - 충치와 캐비티 검사를 위한 X선 사용 외에도 다른 치과 및 교정 치료에서의 방사선 사용도 불필요한 해로움이 될 수 있음.

### GN⁺의 정리

- 치과 X선 촬영의 과잉 사용 문제는 치과계의 오랜 문제로, 증거 기반의 진료가 부족함을 지적함.
-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임상적 필요에 따라 X선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
- 어린이의 경우 X선 검사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며, 시각적 검사만으로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 이 기사는 치과 진료의 과잉 진단과 치료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증거 기반의 치과 진료의 필요성을 제기함.

## Comments



### Comment 30082

- Author: neo
- Created: 2024-10-16T08:33:24+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842294) 
- 현재 치과 학생의 의견: 과거의 치과의사들은 불필요한 연례 방사선 촬영을 권장했지만, 현재는 증거 기반 치의학을 중시하는 교육과정으로 변화했음. 충치 위험이 높은 경우에만 연례 촬영이 필요하며, 위험이 낮은 경우 2-3년마다 촬영이 권장됨. 젊은 치과의사들은 더 나은 프로토콜을 따르고 있음.

- 치료 권장 사항이 치과마다 크게 다를 수 있음. X-ray가 과도하게 처방되지 않는다면 과잉 치료 가능성이 낮음을 의미할 수 있음. ADA 가이드를 따르겠다고 할 때 방어적으로 반응한다면 과잉 치료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음.

- 일부 치과는 과잉 치료에 대해 의심스러울 수 있음. 처음 방문했을 때 맞춤형 트레이를 추천받았는데, 이는 판매 전략처럼 느껴졌고, 나중에 조사해보니 임상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음.

- 방사선 노출이 누적된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환자로서 과잉 노출에 맞서 싸울 가치가 있는지 고민됨.

- 증거 기반 의학이 치의학에 도입되는 것은 긍정적임. X-ray 방사선 노출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 용량이 어느 정도인지, 공항의 밀리미터 스캐너나 국내 비행과 비교할 수 있는지 궁금함.

- 현재 사용되는 디지털 기계는 국소적이며 매우 낮은 용량임.

- 과거 소련 시절, 학교에 치과 치료실이 있었지만 X-ray 기계는 없었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함.

- 미국 치과 협회가 대부분의 회원들에게 재정적으로 불리한 권고를 발표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놀라움.

- 미국에서 치과 보험이 비용을 부담하는 이유가 궁금함. X-ray는 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정기적인 치석 제거는 도움이 됨.

- 최근 연례 검진을 X-ray 없이 받았지만, 한 달 후 어금니에 통증이 생겼고, 검진 결과 치아가 내부에서 썩고 있었음. 2-3년마다 X-ray를 찍었다면 발견할 수 있었을 것임.

- 치과 방사선 촬영의 재정적 측면도 추가 연구가 필요함. 보험이 비용을 부담하기 때문에 치과의사들이 자주 추천하는 것이 당연함.

- 불소 "린스"도 비슷한 경우일 수 있음. 몇 초 동안 헹구고 보험에 비용을 청구함.

- 치실 사용이 과학적으로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뉴스 기사들은 계속 사용하라고 권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