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vs. 삼성 vs. 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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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4-07-22T10:03:02+09:00
- Updated: 2024-07-22T10:03:02+09:00
- Original source: [semiengineering.com](https://semiengineering.com/intel-vs-samsung-vs-tsmc/)
- Poi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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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주요 파운드리 3사의 로드맵 비교  
- Intel, Samsung, TSMC 등 주요 파운드리 3사가 향후 칩 기술 세대에 대한 로드맵의 주요 부분을 공개하기 시작함  
- 3사 모두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을 18/16/14 앙스트롬 범위까지 계속할 계획이며, nanosheet와 forksheet FET에서 complementary FET(CFET)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음  
- AI/ML과 데이터 폭증이 주요 동인이 되고 있음  
- 수율 향상을 위해 중복성과 동질성이 높은 프로세싱 요소 어레이를 활용하는 경향이 있음  
- 2.5D 구성의 기판에 수십 개 또는 수백 개의 칩렛을 탑재하는 방식도 증가 추세  
- 3사 모두 완전한 3D-IC를 개발 중이며, 로직을 로직 위에 적층하고 기판에 장착하는 이종 옵션(3.5D 또는 5.5D로 불림)도 제공 예정  
  
### 급격한 대량 맞춤형 설계 추세  
- 과거보다 훨씬 더 빠르게 도메인 특화 설계를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임  
- 이를 위해서는 칩 설계, 제조, 패키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  
- 표준, 혁신적인 연결 방식, 다양한 엔지니어링 분야의 협업 등이 요구됨  
- 이른바 "대량 맞춤 설계"라 불리는 이 접근 방식은 Moore의 법칙의 다음 단계를 의미  
  
### 이기종 칩렛을 함께 작동시키는 도전 과제  
- 이종 칩렛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  
- Universal Chiplet Interconnect Express(UCIe)와 Bunch of Wires(BoW) 표준 개발에 주력  
  - 이러한 연결성은 3사 모두에 중요한 요구 사항이지만, 동시에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이기도 함  
- **인텔**은 Embedded Multi-Die Interconnect Bridge (EMIB)를 활용  
  - 소켓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제한된 기능의 칩렛을 사양에 맞춰 개발  
  - 패키지 어셈블리 디자인 키트를 제공  
- **삼성**은 2.3D 또는 I-Cube ETM이라고 부르는 내장형 브리지를 사용  
  - 서브 시스템을 브리지에 연결하여 작업 속도를 높임  
  - 특정 시장을 목표로 하는 미니 컨소시엄을 구축  
  - 3DCODE라는 자체 시스템 기술 언어를 발표  
- **TSMC**는 다양한 옵션 실험  
  - RDL 및 비-RDL 브리지, 팬아웃, 2.5D 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CoWoS) 및 System On Integrated Chips (SoIC) 등 다양한 패키징 옵션 제공  
  - 새로운 언어 3Dblox를 도입하여 물리적 및 연결적 구성 요소를 결합한 상위 설계 체계 제공  
  
### 공정 기술 로드맵  
  
- Samsung은 2027년경 14앙스트롬 SF1.4 공정 도입 예정(18/16앙스트롬은 건너뛸 듯)  
  - 2nm(SF2) 다이를 4nm(SF4X) 다이 위에 적층하고 또 다른 기판 위에 탑재하는 로드맵을 제시  
  - 2027년부터 SF1.4를 SF2P 위에 적층할 계획  
- Intel은 올해 18A 공정을 도입하고 몇 년 후 14A 공정을 도입할 계획  
  - Intel은 Foveros Direct 3D를 활용해 로직을 로직 위에 적층할 예정  
- TSMC는 2027년 A16 공정을 추가할 예정  
  - CoWoS는 이미 NVIDIA와 AMD의 AI 칩 어드밴스드 패키징에 사용 중  
  - SoIC 기술은 메모리를 로직 위에 적층하고 센서 등 다른 요소도 통합하는 것이 목표  
  
### 기타 혁신 기술  
- Samsung은 맞춤형 HBM 계획을 발표했는데, 구성 가능한 로직 레이어 아래에 3D DRAM 스택을 패키징하는 방식  
- Intel은 트랜지스터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칩 뒷면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PowerVia 기술 개발   
- TSMC와 Samsung도 뒷면 전력 공급 기술을 개발 중  
- Intel은 글래스 기판 도입 계획을 발표했는데, 평탄도가 높고 결함이 적은 장점이 있음  
- TSMC와 Samsung도 글래스 기판 기술을 개발 중  
  
### 에코시스템의 중요성  
- 파운드리의 에코시스템 구축 능력이 매우 중요해짐   
- 단일 기업이 모든 것을 할 수 없을 만큼 반도체 산업이 복잡해졌기 때문  
- 그러나 공정 수가 계속 증가할수록 모든 변화나 개선 사항을 EDA 업체가 지원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  
  
### 결론  
- 반도체 공급망 문제와 지정학적 상황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에서 제조 재편 필요성 대두  
- 경쟁의 핵심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솔루션 제공 능력"  
- 파운드리 경쟁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단순 비교 지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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