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 시장의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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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15887](https://news.hada.io/topic?id=15887)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15887.md](https://news.hada.io/topic/15887.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4-07-18T09:42:44+09:00
- Updated: 2024-07-18T09:42:44+09:00
- Original source: [matt.sh](https://matt.sh/panic-at-the-job-market)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Panic! at the Tech Job Market

#### Job Openings vs. Interest Rates

##### Interest Rates
- 최근 몇 년간 금리가 0%에 가까웠다가 이제 5% 이상으로 상승함
- 금리가 높아지면 돈의 가격이 비싸져 기업들이 위험 자산에 투자하지 않음
- 약한 기업들은 무너지고 강한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하며, 고임금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음

#### Company Structures
- 기술 회사는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뉨:
  - **네포 회사**: 무제한 자금을 가진 친구들이 있는 회사
  - **투기 회사**: 아이디어는 있지만 제품이나 고객이 없는 회사
  - **초기 성장 회사**: 아이디어가 인기를 끌기 시작해 자금을 교환하는 회사
  - **안정기 회사**: 반복 가능한 GTM 능력을 가진 회사

##### Company Level to Compensation Scale
- 회사의 크기, 자금, 수익에 따라 직원 보상이 달라짐
- **네포 회사**: 개인 연결에 따라 보상이 무제한
- **투기 회사**: 시장 가격의 50%~80% 보상, 높은 업무량
- **초기 성장 회사**: 높은 위험, 낮은 보상, 창업자 부유화 목적
- **안정기 회사**: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높은 보상

#### How to Get Hired
- 기술 직종 채용 과정은 완전히 망가짐
- 인터뷰 과정은 실제 업무와 무관한 과제들로 구성됨
- **행동 면접**: 후보자의 성격과 갈등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

#### Everything Bagel and A Bag of Chips
- 과도한 요구사항을 가진 직무 설명서
- 한 사람이 여러 부서의 업무를 맡아야 하는 상황
-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이 여러 역할을 맡아야 하는 문제

##### Field Report: Job Experience Notes
- 실제 회사에서 발생한 문제와 해결 사례
- AWS 인프라 최적화, 데이터베이스 성능 개선 등 다양한 사례

### GN⁺의 정리
- 금리 상승이 기술 직종에 미치는 영향과 회사 구조에 따른 보상 차이를 설명함
- 기술 직종 채용 과정의 문제점과 과도한 직무 요구사항을 지적함
- 실제 회사에서 발생한 문제와 해결 사례를 통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함
- 이 기사는 기술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며, 채용 과정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함

## Comments



### Comment 27340

- Author: neo
- Created: 2024-07-18T09:42:44+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0986894) 
-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산업에서 직업을 구하거나 승진을 시도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네트워크와 친구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함
  - 기술 직업이 줄어들어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에서 8개월 동안 대기 상태였음
  - 결국 기업 및 세금 평가로 돌아갔음
  - 정신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나음

- 기술 채용의 목표는 100에서 115 사이의 중간 수준의 사람들을 찾는 것임
  - 코딩 인터뷰가 실제로 신호를 잡아내는 것일 수 있음
  - 과거에는 코딩 인터뷰가 일상 업무와 무관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 과거 직장에서 문제를 모두 볼 수 있었지만 회사가 파산했다면, 자신이 이상적인 직원이 아닐 수도 있음
  - 프로그래밍 인터뷰를 무시하지만 월세를 낼 수 없다면, 인터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수 있음
  - AWS 지식을 사용하여 쿼리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성공적인 회사와 실패한 회사의 차이는 아님
  - 회사가 더 나은 시스템 관리를 원하지만,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AWS 비용 절감에 너무 집중하면 안 됨

- 기사가 좋지만, 저자가 직업의 급여에 대해 과장된 견해를 가지고 있음
  - 미국의 평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은 약 135-150k임
  - FAANG 엔지니어의 상위 연봉을 포함한 평균임

- 최근 졸업생과 주니어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CS 졸업생이 과잉 생산되고 있음
  - 스타트업이 경험 없는 사람들에게 베팅하기 어렵고, 성숙한 회사는 더 저렴한 시니어를 선호함
  - 많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해고되어 급여를 낮추고 있음

- 15년 동안 엔지니어를 채용해온 경험으로, 현대 채용에 대한 많은 비판에 동의함
  - 기술 인터뷰가 직무 성과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함
  - 추천 채용이 여전히 가장 효과적임

- 기사에서 제시된 급여 수치가 혼란스러움
  - $5k - $10k / 일은 연간 $1m - $3m에 해당함
  - 비기술 회사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그렇게 많이 지불하는 것은 드뭄

- 글에서 좋은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자기 반성이 부족하고 협업하기 어려운 사람처럼 보임

- 코딩 인터뷰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채용은 본질적으로 손실이 많은 과정임
  - 다른 산업은 인증서를 사용하여 정렬함
  - 코딩 인터뷰는 타협임

- 대부분의 기업 소프트웨어 팀은 비기술 제품 팀이 작업을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시장이 정한 경계 조건 내에서 일을 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