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의 등장으로 시작된 Gilded Age 사생활 보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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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4-07-17T09:55:06+09:00
- Updated: 2024-07-17T09:55:06+09:00
- Original source: [smithsonianmag.com](https://www.smithsonianmag.com/history/how-the-rise-of-the-camera-launched-a-fight-to-protect-gilded-age-americans-privacy-180984656/)
- Poi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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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역사

##### 카메라의 등장과 황금시대 미국인의 프라이버시 보호 투쟁

- 1904년, 엘리자베스 펙이라는 과부가 아이오와의 작은 마을에서 초상화를 찍음
- 사진사가 펙의 사진을 Duffy’s Pure Malt Whiskey에 판매함
- Duffy’s는 펙의 사진을 허위 광고에 사용, 펙의 동의 없이 그녀를 간호사로 묘사하고 술을 추천하는 내용으로 광고함

##### 카메라의 첫 번째 황금기

- 1888년 조지 이스트먼이 코닥 카메라를 출시하면서 시작됨
- 코닥 카메라는 사진 촬영을 대중화하고, 사진을 쉽게 인화할 수 있게 함
- 1905년까지 코닥은 120만 대의 카메라를 판매하고 미국 인구의 3분의 1이 사진 촬영을 시작함

##### 프라이버시 침해와 상업적 악용

- 카메라의 대중화로 인해 개인의 이미지 통제 불가능해짐
- 광고업자들은 초상화를 구매하여 동의 없이 광고에 사용함
- 유명인들도 프라이버시 침해를 겪음, 예를 들어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과 레지널드 클레이풀 밴더빌트가 무단 촬영에 분노함

##### 법적 대응과 프라이버시 권리

- 1902년, 뉴욕주 항소법원은 프라이버시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
- 이 판결에 대한 대중의 분노로 뉴욕주 입법부는 초상권 보호법을 제정
- 조지아주 대법원도 이 권리를 인정하며, 이후 대부분의 주 법원이 이를 따름

##### GN⁺의 정리

- 카메라의 대중화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야기함
- 법적 대응이 늦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음
- 현대에도 기술 발전에 따른 프라이버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음
- 비슷한 기능을 가진 프로젝트로는 구글 포토, 애플 아이클라우드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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