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출된 OpenAI 문서, 전직 직원들에 대한 공격적 전술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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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4-05-23T09:37:22+09:00
- Updated: 2024-05-23T09:37:22+09:00
- Original source: [vox.com](https://www.vox.com/future-perfect/351132/openai-vested-equity-nda-sam-altman-documents-employees)
- Points: 8
- Comments: 5

## Topic Body

### OpenAI의 고압적인 전술  
  
- **금요일에 Vox는** 기술 대기업 OpenAI의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려 할 때 광범위하고 매우 제한적인 퇴사 문서에 직면했다고 보도함.  
- **직원들이 서명을 거부하면** 회사에서 이미 취득한 주식 지분을 잃을 수 있다는 위협을 받았다고 함.  
- **이 정책은** 전 직원들이 이미 벌어들인 수백만 달러를 포기하거나 회사를 비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했음.  
  
### 사내 반응과 사과  
  
- **이 뉴스는** OpenAI 내부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음.  
- **CEO 샘 알트만은** 사과문을 게시하며, "우리는 결코 누구의 취득한 지분을 회수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그러나** 회사 문서에는 알트만과 다른 고위 임원들의 서명이 포함되어 있어 그들의 주장을 복잡하게 만듦.  
  
### OpenAI의 고압적인 전술  
  
- **Vox가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전 직원들이 초고압적인 비방 금지 및 비밀 유지 계약에 서명하도록 강요받았음.  
- **문서들은** 전 직원들이 법률 자문을 구할 시간을 거의 주지 않았음.  
- **전 직원들이 추가 시간을 요청했을 때** OpenAI는 강하게 반발했음.  
  
### OpenAI의 강경한 태도  
  
- **공개 회사와 달리** OpenAI는 직원들에게 주식을 판매할 기회를 기다려야 함.  
- **OpenAI는** 제한적인 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면 미래의 주식 판매 기회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함.  
- **전 직원들은** 회사가 법적 보복을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우려함.  
  
### 왜 중요한가  
  
- **OpenAI는** 높은 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해왔음.  
- **그러나** 최근 사건들은 회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 **OpenAI는** 전 직원들에게 비방 금지 의무를 해제하고, 퇴사 문서에서 비방 금지 조항을 제거하겠다고 약속함.  
  
### 이 기사를 보도한 이유   
  
- 보도는 많은 지루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지만, 가끔씩 **"우와(woah)"** 하는 순간이 생김. 이 기사를 보도하면서 세 번의 중요한 "우와" 순간이 있었음.  
- **첫 번째 "우와" 순간**은 **직원 해고 계약서를 검토**하면서 발생함. 계약서에는 엄격한 계약서에 서명한 대가로 직원이 이미 부여된 주식을 유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음. 기술 업계 외부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이는 OpenAI가 기술 업계에서 매우 신성시되는 선을 넘었다는 것을 의미함.  
- **두 번째 "우와" 순간**은 OpenAI의 계획의 법적 정당성을 도전한 전 직원에게 보낸 **두 번째 해고 계약서를 검토**하면서 발생함. 회사는 그 접근 방식의 법적 정당성을 방어하는 대신,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급격히 전환했음.  
- **세 번째 "우와" 순간**은 회사가 **이러한 권한을 가지게 된 이유로 언급한 설립 문서를 읽으면서 발생**함. 이 문서는 회사가 부여된 주식을 회수하고 직원들이 이를 판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것처럼 보였음. 그래서 누가 이러한 것을 설정했는지 궁금하여 서명 페이지로 스크롤 했음. 그 페이지에는 세 개의 서명이 있었고, 모두 샘 올트먼의 서명이었음. 일요일 밤에 상사에게 "잠깐 전화할 수 있을까요?"라고 메시지를 보냈음.  
  
### GN⁺의 의견  
  
1. **투명성의 중요성**: OpenAI와 같은 회사는 공공의 신뢰를 얻기 위해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유지해야 함.  
2. **법적 자문 필요성**: 직원들이 퇴사 시 법적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함.  
3. **기업 문화 개선**: OpenAI는 내부 문화를 개선하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함.  
4. **기술 업계의 표준**: 다른 기술 회사들도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 투명한 정책을 채택해야 함.  
5. **미래의 신뢰 회복**: OpenAI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은 기업 문화를 구축해야 함.

## Comments



### Comment 25527

- Author: fastkoder
- Created: 2024-05-24T11:02:54+09:00
- Points: 1

"앞으로 OpenAI가 Facebook처럼 무자비하고 사회적으로 해로울 것이라는 예측."  을 이해가 잘 안되서 주신 링크 들어가 봤는데, 댓글을 직접 읽어보니 누군가는 근거 없이 미리 예언 하는 거고, 누군가는 FB는 잘하고 있다고 하는 의견도 있는등 분분하네요.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 25508

- Author: pinks
- Created: 2024-05-23T18:29:05+09:00
- Points: 1

착실하게 카르마를 쌓아 올리고 있네요

### Comment 25496

- Author: savvykang
- Created: 2024-05-23T13:21:07+09:00
- Points: 1

> CEO 샘 알트만은 사과문을 게시하며, "우리는 결코 누구의 취득한 지분을 회수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그러나 회사 문서에는 알트만과 다른 고위 임원들의 서명이 포함되어 있어  
  
샘과 알트만은 다른 사람인 걸까요?

### Comment 25492

- Author: laeyoung
- Created: 2024-05-23T10:36:07+09:00
- Points: 2

핵폭탄이 문제가 아니라, 핵폭탄을 쏘려는 사람이 문제이듯. AI가 문제가 아니라, AI를 만드는 사람이 문제군요.

### Comment 25487

- Author: neo
- Created: 2024-05-23T09:37:23+09:00
- Points: 2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0447431) 
##### 해커뉴스 댓글 모음 요약

* **실수에 대한 해결책**
  - 퇴사하는 직원들이 서명한 비난 금지 계약을 해제하는 것이 가장 쉬운 해결책임.
  - OpenAI가 전직 직원들에게 주식 취소가 없음을 명확히 하고 비난 금지 의무를 해제한다고 발표함.

* **사과와 책임 회피**
  - OpenAI가 사과하면서도 거짓말을 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이 놀라움.
  - 잘못을 저지르고 나서 "오해였다"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패턴이 반복됨.

* **해커뉴스 게시물 검열**
  - 어제의 게시물처럼 이번 게시물도 빠르게 삭제될지 궁금함.

* **주식 매각 제한**
  - 직원들이 주식을 매각하지 못하게 하는 계약은 시장에서 흔한 조건임.
  - Vox 기사에서 이를 중요하게 다루지만, 사실 그렇지 않음.

* **사과의 진정성**
  - Sam Altman이 소문자로 사과했으니 괜찮을 것이라는 풍자적 의견.

* **OpenAI의 미래**
  - 앞으로 OpenAI가 Facebook처럼 무자비하고 사회적으로 해로울 것이라는 예측.

* **이사회가 옳았음**
  - 이사회가 옳았다는 의견.

* **Sam Altman의 발언 해석**
  - Sam Altman의 발언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
  - 그의 발언이 진실이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

* **정부 규제와 오픈 소스**
  - 직원 계약에서 신뢰를 저버린 회사가 AGI를 다룰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부가 오픈 소스를 배제하는 규제를 만드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