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조된 Apple 직원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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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4-05-17T14:34:20+09:00
- Updated: 2024-05-17T14:34:20+09:00
- Original source: [cabel.com](https://cabel.com/2024/05/16/the-forged-apple-employee-badge/)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eBay 경매에서 애플 직원 #10번의 사원증(Badge)이 판매되고 있었음  
- 이 배지는 스티브 잡스의 배지는 아니지만, 애플의 초기 직원 중 하나의 배지로 매우 희귀한 아이템임  
- 제공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배지는 꽤 오래되어 보였고, 로고도 대부분 맞았으며, Sherry Livingston이 실제로 직원 #10이었음  
- **의심스러운 점**: 배지의 긁힘이 사포로 문지른 것처럼 보였고, 지도에 있는 얼룩이 과장된 느낌이었음. 타자기로 작성된 부분이 너무 균일해 보였음  
- 애플 직원 #8인 Chris Espinosa가 이 배지가 가짜라고 확신함. 그의 배지와 비교했을 때, 위조된 배지의 문제점이 명확해짐.  
  - 크리스는 14살에 애플에 입사했으며, 아직도 근무중임   
  - 그에 의하면, "저 사진은 그녀가 이니고, 폴라로이드+플래시로 찍은 사진이 아니며, 라미네이트(코팅) 위치가 다르며, IBM Selectric Orator 폰트가 아닌 컴퓨터 폰트네요"  
  
### 판매자와의 대화   
  
- 판매자가 독일 적십자에서 받은 영수증을 증거로 제시함.  
- **의심스러운 점**: 영수증의 디테일이 너무 과장되어 보였고, 사진 속 바인더가 너무 편리하게 뒤집혀 있었으며, 유로 사용전의 독일 마르크화로 표시되었다고 강조함   
- Mastodon 에서 독일 사용자들이 이 증거가 또 다른 위조임을 빠르게 확인해줌  
- 판매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답변을 받지 못함.  
  
### 결론  
  
- **판매 완료**: 이 글을 마치기 전에 이미 $946에 판매되었음.  
- **교훈**: 애플 역사와 관련된 위조품에 주의하고, 의심스러운 경우 인터넷을 활용할 것.  
  
#### GN⁺의 의견  
  
- **위조품 주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물품을 구매할 때는 항상 진위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야 함.  
- **인터넷의 힘**: 의심스러운 경우, 인터넷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용할 수 있음.  
- **eBay의 문제점**: eBay와 같은 플랫폼에서 위조품이 쉽게 판매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함.  
- **진위 확인 방법**: 전문가의 의견을 듣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함.  
- **위조품의 디테일**: 위조품은 종종 디테일에서 실수를 저지르므로, 작은 디테일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함.

## Comments



### Comment 25333

- Author: neo
- Created: 2024-05-17T14:34:21+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0384013) 
### 해커뉴스 댓글 모음 요약

* **전기 타자기와 기계식 타자기의 차이점**
  - 전기 타자기는 기계식 타자기보다 훨씬 깨끗한 텍스트를 생성함.
  - 기계식 타자기는 키를 누르는 속도와 각도 때문에 잉크가 번지기 쉬움.
  - 전기 타자기는 선형 액추에이터와 회전 볼 타입 헤드를 사용하여 더 선명한 텍스트를 생성함.

* **위조된 DRK 송장에 대한 흥미**
  - 2001년의 일반적인 데스크탑 형식처럼 보이지만, AI 번역된 문구가 어색함.
  - 미국 영화와 TV 산업이 독일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이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음.

* **위조된 영수증에 대한 실망**
  - 20년 동안 플라스틱 슬리브에 보관된 영수증이 신선한 주름을 가지고 있음.
  - 누군가가 이 가짜 물건을 실제로 구매했다는 사실에 실망함.

* **Playdate 콘솔 사전 주문 이야기**
  - GDC 토크에서 Playdate 콘솔 사전 주문을 위해 줄을 서려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
  - [GDC 토크 링크](http://gdcvault.com/play/1034707/The-Playdate-Story-What-Was)

* **DRK 송장을 위조한 이유에 대한 의문**
  - DRK 송장을 위조하는 것이 아이템의 진위를 증명하는 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
  - 자선 판매라면 아이템이 인증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음.

* **공감 호소의 위험성**
  - 경매나 수집품 맥락에서 공감을 호소하는 것도 큰 경고 신호임.
  - "코로나19로 실직하여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문구가 의심스러움.

* **위조품의 진위 여부**
  - 진위 여부를 입증하는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음.
  - 인증서가 없는 경우 기본적으로 가짜로 간주해야 함.
  - 온라인에서 더 정교한 위조품이 많이 판매되고 있음.

* **Mastodon에서의 교류**
  - 실제 Apple 직원과의 교류가 Mastodon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흥미로움.
  - 우연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

* **Apple의 직원 ID 카드 제작**
  - Apple이 직원이 10명일 때도 직원 ID 카드를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로움.
  - 회사가 커지면서 번호를 추가했을 가능성이 있음.

* **위조의 명백한 증거**
  - 플라스틱 라미네이션 내부의 사진과 카드가 마모된 반면, 라미네이션은 깨끗함.
  - 라미네이션의 컷아웃 부분이 마모되지 않은 것도 의심스러움.
  - 위조자가 회사 배지를 도서관 카드처럼 상상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