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의 개인 프로젝트 홍보가 꾸준히 올라오는데 소개글만 봤을땐 사실 스스로도 의미있게 사용할지 의문이 듭니다. AI 사용에 대한 거부감도 생기구요.
느낌이 취업이 목표인 것 같은데.. 채용 기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이런 프로젝트들로 채워진 이력서가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의미있는 문제해결을 하신거고 제가 착각한거라면.. 좀 더 문제 해결 경험을 소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주변 환경에 신세한탄만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환경이든 잘 타협하고 마무리지어 성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황이 안타깝지만 전자에 가까운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뭐하나 결론이 제대로 난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실제론 좋은 환경 기회가 온다 해도 잡지못합니다.
뛰어난 분들은 회사나 주변에선 답이없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몰입하여 성공을 거두셨습니다.
개발 커뮤니티만큼 열린 커뮤니티는 단연코 없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무곳이나 가도 참여자들을 도울 의지가 가득합니다.
그냥 맨땅에 코드 읽고 몇일을 고민하고 도전하면 됩니다.
레거시 자바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바꾸시면 되고 그 경력은 커리어에 충분한 메리트로 작용할 것입니다.
금융권 개발자들 많은 사람들이 그 작업에 인생을 갈아넣고 있습니다. 혼자여서 못하겠다구요?
막상 대기업 가도 결국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계속 이렇게 홍보가 되면 언젠가 서비스를 중단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 조용히 쓰시죠...
일반적이진 않은 것 같습니다. (요새 이런 프로젝트가 많아서 이게 일반적이라고 봐야할 것 같기도하지만..)
민감한 정보를 넣어서 사용할 가능성도 높은 프로그램인데
좀 시간을 두고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깃헙은 한달 전 가입
일단 그냥 단순 구글 검색했을땐 딱히 리액션이나 후기도 없음
해커뉴스 레딧 등에서도 확인 잘 안됨..
제가 못찾는건지..
그런데 스타는 6천개가 넘음
한창 뜨고있는건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굉장히 위험한 소프트웨어같은데..
sqlite가 깨지는 케이스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비정상적인 파일 이동이나 삭제를 제외하구요.
이 댓글이 한국 개발자들의 갇혀있는 생각과 긱뉴스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컨테이너로 띄울때 볼륨 설정을 잘못한게 문제지 동시쓰기가 안되서 문제가 된 것이 아닙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동시쓰기가 안되는건 busy timeout 으로 충분히 커버된다고 나와있어요. 볼륨 설정은
ipc=host 로 해결이 될거구요.
postgres는 결국 운영을 해야하고 sqlite는 어디든 앱 바이너리만 배포하면 됩니다.
수많은 운영 경험과 실패들이 쌓이다보니 sqlite가 유행하기 시작하는 것이고
동시쓰기는 글에서도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개인 서비스니 소규모 서비스니 괜찮겠지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냥 고소장이든 뭐든 날라오면 인생 피곤해집니다.
fmp가 뭔지 모르겠는데
뉴스 시세 통계 전부 다 약관 위반이고 고소장 날리면 답 없습니다.
증권사나 뉴스 업체들은 모든 세세한 사항 다 계약하고 돈주고 사오는거에요..
금융쪽 데이터는 대부분 이런식으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라이센스 위반입니다.
골치아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가 괜히 비싼게 아닙니다. 데이터가 비싼거에요.
젊은 사람이 좋지 않은 행동을 하면 mz하다고 하시는건가요? mz세대가 보기엔
이런걸 보고 mz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전형적인 ...
개발자들끼린 딱봐도 사기꾼 마케팅이란걸 알아도
사업측면에서 스타 프로젝트 스타 개발자로 잘 팔릴겁니다. 돈이 된다는거죠.
중국 프로그램들이 악의적인 악성코드 심어놓고 오픈소스 포장해놓는거 보면 역겨울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수준높은 프로젝트도 많고 그렇습니다.
근데.. 한국 개발자 프로젝트들은 왤캐 그냥 수준 떨어지는 사기꾼 냄새가 나는지..
너무 잘해서 무섭습니다. 더 이상 의존하게 되는건 좋지 않을 것 같은데.. 경쟁자가 있어야합니다.
해커뉴스에 본인 제외 댓글 1개, 1개도 가입핝지 일주일된 유져의 유일한 댓글
....
무반응이 낫지 이런 주작은 좀 그렇네요 참..
취업 준비행의 마음이 급한건 이해합니다만
이런식의 커뮤니티 활동 기록은 취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이메일 일괄로 보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겠고, 코드는 안봐도 AI가 작성했을 것 같습니다.
회사입장에서 작성자분을 채용하기보단 AI구매가 합리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오픈소스 활동을 하실거면 이런것보단 그냥 큰 프로젝트를 가셔서 한줄이라도 고치고 진짜 문제를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취준생분들.. 제발 기초 CS 를 공부하세요. 전공자라면 대학교 수업을 무시하지말아주세요..
이런 느낌의 개인 프로젝트 홍보가 꾸준히 올라오는데 소개글만 봤을땐 사실 스스로도 의미있게 사용할지 의문이 듭니다. AI 사용에 대한 거부감도 생기구요.
느낌이 취업이 목표인 것 같은데.. 채용 기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이런 프로젝트들로 채워진 이력서가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의미있는 문제해결을 하신거고 제가 착각한거라면.. 좀 더 문제 해결 경험을 소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혼자 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자유도가 있다는겁니다. 개발자한텐 엄청난 기회입니다.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겠고 떠먹여줘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이직을 열심히 준비하시면됩니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이런 신세한탄을 할 시간에 이직을 하세요.
주변 환경에 신세한탄만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환경이든 잘 타협하고 마무리지어 성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황이 안타깝지만 전자에 가까운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뭐하나 결론이 제대로 난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실제론 좋은 환경 기회가 온다 해도 잡지못합니다.
뛰어난 분들은 회사나 주변에선 답이없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몰입하여 성공을 거두셨습니다.
개발 커뮤니티만큼 열린 커뮤니티는 단연코 없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무곳이나 가도 참여자들을 도울 의지가 가득합니다.
그냥 맨땅에 코드 읽고 몇일을 고민하고 도전하면 됩니다.
레거시 자바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바꾸시면 되고 그 경력은 커리어에 충분한 메리트로 작용할 것입니다.
금융권 개발자들 많은 사람들이 그 작업에 인생을 갈아넣고 있습니다. 혼자여서 못하겠다구요?
막상 대기업 가도 결국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aws 에서만 제공하는 서비스를 전혀 쓰지않는데 aws를 열정적으로 쓰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 결정에 몇몇 리더분들의 커리어 개발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이 크게 작용하는걸 본 웃픈 이야기..
누가 말하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이분이 만든 라이브러리들은 대부분 진짜로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