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결국 품질로 평가되어야하는데, 유독 AI를 앞세운 제품들은 저열한 품질을 AI라는 키워드로 가리는경우가 너무많아요

지금회사도 AI면접절차가있어서 들어올때도 보고, 면접관으로서도 살펴봤지만 비인간적인 느낌보다도..최소한의 정성도 느껴지지 않아 불쾌하기만 하더라구요
인적성시험 과정에서 느끼는 불쾌함이 AI로 배가 되는듯합니다

보안이 목적이 아닌 책임회피를 위한 앱들 이제는 정말 그만보고싶네요..

모빌슈트의 성능차이가 전력의 결정적 차이가 아니란것을..

출시일 아침부터 기대하면서 이리저리 써봤지만 ‘풀스택’ 은 AI에게도 유니콘인듯 했습니다..

클럽하우스 일듯하네요 저도 마침 딱 그게 떠올랐습니다

너무 잘쓰고있다가 삼성tv스토어에서 지원이 끊겨버린탓에 애플TV구매해서 쓰고있었는데
대안으로 좋은 선택지가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