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업무할때 AI를 쓸텐데 그걸 배제하는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차라리 원격 면접을 없애고, 현장으로만 운영하며, 현장에서 어떻게 AI를 쓰고 사고하는지 잘 설계된 질문들과 모니터링으로 판단하는게 AI시대에 더 맞지 않을까요?

같은 문제라도 어떻게 프롬프트를 보내는지 보면 그 사람에 대해서 많은걸 알수 있지요.

jjpark78 | | parent | on: The Orchestration Tax (x.com/addyosmani)

저도 요즘 느끼는게 동시에 10-20개 작업을 돌려놓고 돌아와서 하나씩 검토할때 컨텍스트 전환이 안되어서 이건 뭐였지?? 하면서 기억을 되돌아보는 문제가 있거든요..

neovim, alacritty, tmux, fzf, rg, obsidian, bat, jq, hurl, lazygit, hammerspoon, chrome, codex, claude,

아.......claude 와 codex를 둘다 같이 oneshot 방식으로 툴링 해서 쓰는데, 왜~~~~~

https://github.com/oven-sh/bun/issues/17723

이것만 좀 고쳐줘도 백엔드에서 한번 돌려볼것 같은데...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hermes를 쓰기 시작했는데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당 ㅎㅎ

참.. 어이가 없네요 LLM이 내 개인정보를 털어간다는 논리라니...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더니..

AI시대에 데이터로 활용못하는 HWP는 사라지던가 HWP전용 단어추출 코퍼스 활용 임베딩까지 풀스택을 아래아한글에서 오픈소스로 적극 관리해주던가.

그런데 왜 opencode는 막은거야.. 흐흑..

메모리 누수 버그는 언제 고치는것임.. 그것만 되면 nodejs 대체할수 있을것 같은데

https://github.com/oven-sh/bun/issues/17723

아.. opencode가 이뻐서 쓰고 있는데..

claude code, tui가 맘에 안드는데.. ㅎ

모니터 사이즈가 같아야 하는 제약을빼면 최고의 원격접속 퉇인거 같아요
아이패드가 안되는건 전 아웃오브안중이라서요

이런 메일러가 제대로 보내질려면
"보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컴플레인이나 바운스된 메일을 트래킹하고
스패머로 간주되지 않도록 dmarc report도 분석해서 평판 관리를 해주면 좋겠네요.

스케줄에 대량 이메일 전송만으로는 그냥 ses 바로 연동해도 되는데 굳이 이걸 써야 하나 싶군요.

전체화면에 터미널로 도배가 된 저의 화면배치로는 어디에 놓아도 글자가 가려서 안쓰게 되는게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터미널용 TUI가 있다면 tmux에 공간하나 추가하는건 고려해볼만 할듯요.

Hardening ingestion of Cloudflare-generated configuration files in the same way we would for user-generated input

좋은 교훈인것 같습니다.

유저의 입력값은 오만가지 검증을 다 적용하면서

내부에서 만들어낸 크리티컬 데이터는 사실 이렇게까지 검증하지는 않지요.

조직이 방대해질수록 해당내용이 문서화되어 있더라도 발견되지 않을수도 있고
넉넉하게 설정한 사이즈여서 한동안 문제가 없어 잊혀버린후에 제한 사이즈를 넘어가거나 하면
맨붕이죠.. 정말..

https://blog.cloudflare.com/18-november-2025-outage/

그래도 이러한 정직한 사후보고서 덕분에 클라우드플레어를 계속 쓸것 같아요.

국내업체였다면 북한 해커 소행이라고 할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