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테이블은 기계적으로 이름 지정

이름 지을 때 이런 룰이 있다는 거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우와 방금 PR 리뷰해주는 깃허브 앱 활성화 해봤어요. 어떨지 궁금하네요.

글만 읽는데도 재밌네요 ㅎㅎ

Airbnb, Shopify, Github 생각보다 Ruby on Rails를 쓰는 기업이 많군요!! 😊

새롭게 배워가네요. 감사합니다. 😁

읽어주는 사람이 많으면 더 좋기야 하지만, 쓰는 것 자체로 도움이 되는 과정이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지루한 기술이라는 표현은 다소 부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성숙하다라는 표현이 괜찮네요.

여기서 말하는 고급 개발자가 되려고 노력해야겠군요.. 허허..

코드 수정, PR 생성, 코드 실행까지!
사용법 및 UI 는 Cursor 와 비슷한 거 같은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1. 우수 사례 자동화 ( 테스트 코드 CI/CD 파이프라인 )
  2. 초기에 코드가 동작하게 만든 뒤, 시간적 여유를 두고 다시 더 단순하고 명확하게 개선하는 것이 좋음
  3. 전면 재작성(ground-up rewrite)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상황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할 것

오 이거 뭔가 흥미롭고도 공감가는 의견이예요 😊

파이썬 Django 웹 앱이군요. PDF 편집 앱이라니 좋아요 👍

경쟁을 한다는 건 좋은일 같아요 👏

노트

  1. 상대방이 서있는 그 위치에서 상대하기
  2. 호기심의 어조를 유지
  3. 개인의 실수는 대부분 시스템의 문제임을 인식
  4. 피드백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 금지. 15분 산책
  5. 피드백을 줄 때 스스로의 감정이 아니라, 수용자의 감정에 집중

다른 개발 전용 AI 서비스는 어떤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고 있을까 곰곰이 고민하게 되네요.

오오 2024년 틀린 예측, 맞춘 예측 보여주는 거 너무 좋아요! ㅋㅋ 😁

와 써봤는데 신기해요.
프로젝트 코드를 읽고 -> Claude Sonnet 에게 먹이고 -> 노드별로 다이어그램화 하는 흐름인 거 같은데 직접 써보니까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ㅋ

우와 이렇게도 쓸 수 있군요! 신기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