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jeon | 1달전 | parent | on: Anthropic, 미국 정부 지시로 Fable 5·Mythos 5 모델 전면 차단 (cnbc.com)자충수임.. 보안 뚫는 다는 마케팅으로 인한 스스로 그 이미지로... 그래도, 계급 사회로 가는 구나... 소버린AI ▲fantajeon | 2달전 | parent | on: 시니어 개발자가 전문성을 전달하지 못하는 이유 (nair.sh)비즈니스 마인드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만든 결과물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다시 비평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로그는 왜 부족하지?”, “복잡도가 높은데?”,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니까요. 결국 비즈니스와 개발의 충돌뿐 아니라, 개발자들끼리도 Speed와 Scale 사이의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fantajeon | 2달전 | parent | on: Gemma 4 MTP 은폐후 커뮤니티가 파헤치고, Google이 뒤늦게 우회 지원 (reddit.com)돈을 많이 투자 했는 그냥 공개하면 경쟁사/경쟁국 등에서 그냥 가져갈수 있으니 고민이 되겠군요 ▲fantajeon | 2달전 | parent | on: Zig 프로젝트의 anti-AI 기여 정책에 대한 근거 (simonwillison.net)사람이 병목이라서 그런거임. 쏟아지는 쓰레기 PR을 막 리뷰하다 zig개발의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일차 필터의 정책 ▲fantajeon | 4달전 | parent | on: 세 가지 유형의 나쁜 매니저 (randsinrepose.com)좋은 리더, 매니저, 팀원이란 무엇일까? 때로는 매니저인 사람이 동시에 누군가에겐 팀원이니... ▲fantajeon | 4달전 | parent | on: 코드 리뷰를 없애는 방법 (latent.space)그려~ 이런 논쟁을 만들어 생각한 글로만도 의도는 충분했구만 ▲fantajeon | 5달전 | parent | on: Claude Code 구축에서 얻은 교훈: 프롬프트 캐싱이 전부임 (x.com/trq212)진짜 독자: Claude Code 같은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 (특히 제품/플랫폼 엔지니어, LLM 인프라 엔지니어) 누가 보면 제일 도움되냐? ✅ 1) AI 에이전트 제품 만드는 팀 IDE 에이전트 (Claude Code, Cursor, Copilot Workspace 류) 리서치 에이전트 장시간 작업하는 자동화 에이전트 ✅ 2) LLM 비용/지연 최적화하는 엔지니어 이 글은 사실상: “프롬프트 캐싱 최적화가 곧 제품 성능/비용이다” 인프라 쪽 사람이 보면 바로 감 옵니다. ✅ 3) MCP 도구 잔뜩 붙이는 사람 tool 추가/삭제가 캐시 깨는 문제 plan mode 구현을 “도구로 모델링”하는 문제 반대로, 일반 유저는 거의 안 봄 “프롬프트 잘 쓰는 법” 같은 글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제품 아키텍처 레벨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한 줄로 정리 LLM을 “채팅”이 아니라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fantajeon | 5달전 | parent | on: Claude가 생성한 C 컴파일러와 GCC 비교 (harshanu.space)처음에 바둑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fantajeon | 5달전 | parent | on: AI 피로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siddhantkhare.com)점점 이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가 점점 “테크 리더”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AI가 “코드 작성”을 가져가버리면 남는 건 결국, 문제 해결(스트레스) 결과 검토(스트레스) 책임(스트레스) 뿐이다. 즉 개발자는 더 이상 “생산자”라기보다, “결정권자” “검토자” “책임자” 로 역할이 바뀌어 간다. 그러다 보니, 이전에는 없던 종류의 업무 피로가 생기고 과연 이 방향이 내가 추구하던 개발자의 직무 적성과 맞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 ▲fantajeon | 6달전 | parent | 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향후 2년 (addyosmani.com)Archecture, QA Engineer가 살아남는 시대가 되리라. 이것이 맞는 지 안 맞는 지 판단하는.... ▲fantajeon | 7달전 | parent | on: 사고보다 빠른 AI 속도가 유발하는 개발자의 '바이브 코딩' 피로감 분석 (tabulamag.com)사람사이에도 그러함. 사람 사이에서도 이런 문제는 흔히 발생한다. 사고가 느린 사람이 매니저라면, “일이 너무 빨라서 힘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부하라면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결국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캐미가 맞아야 한다. ▲fantajeon | 2025-05-09 | parent | on: AI 부정행위, 교육을 빠르게 붕괴시키는 심각한 위협 (nymag.com)이제 산업 전반적으로 시대가 바뀌는 것임. 인간은 적응의 동물임... 잘 적응해 봅시다. ▲fantajeon | 2025-04-25 | parent | on: "소셜 미디어는 끝났다" - 마크 주커버그 (newyorker.com)사람2사람 => 콘텐트 2 콘텐트 ▲fantajeon | 2025-04-03 | parent | on: 대화형 인터페이스에 대한 반론 (julian.digital)인간은 대화 시 불확실성을 싫어하므로 정확한 단어 사용 욕구를 버리기 어렵다. 하지만 ChatAI나 LLM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한다. 확률적 정보가 나에게만 있다면 괜찮지만, 상대방까지 확률에 의존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때로는 결정론적인 방식이 마음 편할 수 있다. ▲fantajeon | 2025-03-24 | parent | on: 엔지니어로서, 나는 침묵을 지키는 것보다 멍청하다고 불리는 게 낫다 (shiftmag.dev)"'어리석은 질문을 해도 해고되지 않는다'는 말은 맞지만, 한국에서는 평소 행동이 어리석다고 평가받으면 업무 능력까지 의심받기 쉽습니다. 결국, 평소 처세와 이미지가 나쁘면 작은 실수나 질문도 큰 문제로 몰릴 수 있죠. 다소 아쉽지만, 적당히 유능해 보여야 인정받는 한국의 직장 문화에서 나온 현상 같습니다."
자충수임.. 보안 뚫는 다는 마케팅으로 인한 스스로 그 이미지로...
그래도, 계급 사회로 가는 구나... 소버린AI
비즈니스 마인드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만든 결과물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다시 비평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로그는 왜 부족하지?”, “복잡도가 높은데?”,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니까요.
결국 비즈니스와 개발의 충돌뿐 아니라, 개발자들끼리도 Speed와 Scale 사이의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돈을 많이 투자 했는 그냥 공개하면 경쟁사/경쟁국 등에서 그냥 가져갈수 있으니 고민이 되겠군요
사람이 병목이라서 그런거임. 쏟아지는 쓰레기 PR을 막 리뷰하다 zig개발의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일차 필터의 정책
좋은 리더, 매니저, 팀원이란 무엇일까? 때로는 매니저인 사람이 동시에 누군가에겐 팀원이니...
그려~ 이런 논쟁을 만들어 생각한 글로만도 의도는 충분했구만
진짜 독자:
Claude Code 같은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
(특히 제품/플랫폼 엔지니어, LLM 인프라 엔지니어)
누가 보면 제일 도움되냐?
✅ 1) AI 에이전트 제품 만드는 팀
✅ 2) LLM 비용/지연 최적화하는 엔지니어
✅ 3) MCP 도구 잔뜩 붙이는 사람
반대로, 일반 유저는 거의 안 봄
“프롬프트 잘 쓰는 법” 같은 글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제품 아키텍처 레벨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한 줄로 정리
LLM을 “채팅”이 아니라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처음에 바둑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점점 이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가 점점 “테크 리더”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AI가 “코드 작성”을 가져가버리면 남는 건 결국,
뿐이다.
즉 개발자는 더 이상 “생산자”라기보다,
로 역할이 바뀌어 간다.
그러다 보니, 이전에는 없던 종류의 업무 피로가 생기고
과연 이 방향이 내가 추구하던 개발자의 직무 적성과 맞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
Archecture, QA Engineer가 살아남는 시대가 되리라. 이것이 맞는 지 안 맞는 지 판단하는....
사람사이에도 그러함.
사람 사이에서도 이런 문제는 흔히 발생한다.
사고가 느린 사람이 매니저라면,
“일이 너무 빨라서 힘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부하라면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결국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캐미가 맞아야 한다.
이제 산업 전반적으로 시대가 바뀌는 것임. 인간은 적응의 동물임... 잘 적응해 봅시다.
사람2사람 => 콘텐트 2 콘텐트
인간은 대화 시 불확실성을 싫어하므로 정확한 단어 사용 욕구를 버리기 어렵다. 하지만 ChatAI나 LLM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한다. 확률적 정보가 나에게만 있다면 괜찮지만, 상대방까지 확률에 의존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때로는 결정론적인 방식이 마음 편할 수 있다.
"'어리석은 질문을 해도 해고되지 않는다'는 말은 맞지만,
한국에서는 평소 행동이 어리석다고 평가받으면 업무 능력까지 의심받기 쉽습니다. 결국, 평소 처세와 이미지가 나쁘면 작은 실수나 질문도 큰 문제로 몰릴 수 있죠. 다소 아쉽지만, 적당히 유능해 보여야 인정받는 한국의 직장 문화에서 나온 현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