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충수임.. 보안 뚫는 다는 마케팅으로 인한 스스로 그 이미지로...

그래도, 계급 사회로 가는 구나... 소버린AI

비즈니스 마인드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만든 결과물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다시 비평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로그는 왜 부족하지?”, “복잡도가 높은데?”,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니까요.

결국 비즈니스와 개발의 충돌뿐 아니라, 개발자들끼리도 Speed와 Scale 사이의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돈을 많이 투자 했는 그냥 공개하면 경쟁사/경쟁국 등에서 그냥 가져갈수 있으니 고민이 되겠군요

사람이 병목이라서 그런거임. 쏟아지는 쓰레기 PR을 막 리뷰하다 zig개발의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일차 필터의 정책

좋은 리더, 매니저, 팀원이란 무엇일까? 때로는 매니저인 사람이 동시에 누군가에겐 팀원이니...

그려~ 이런 논쟁을 만들어 생각한 글로만도 의도는 충분했구만

진짜 독자:

Claude Code 같은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
(특히 제품/플랫폼 엔지니어, LLM 인프라 엔지니어)

누가 보면 제일 도움되냐?
✅ 1) AI 에이전트 제품 만드는 팀

  • IDE 에이전트 (Claude Code, Cursor, Copilot Workspace 류)
  • 리서치 에이전트
  • 장시간 작업하는 자동화 에이전트

✅ 2) LLM 비용/지연 최적화하는 엔지니어

  • 이 글은 사실상: “프롬프트 캐싱 최적화가 곧 제품 성능/비용이다”
  • 인프라 쪽 사람이 보면 바로 감 옵니다.

✅ 3) MCP 도구 잔뜩 붙이는 사람

  • tool 추가/삭제가 캐시 깨는 문제
  • plan mode 구현을 “도구로 모델링”하는 문제

반대로, 일반 유저는 거의 안 봄

“프롬프트 잘 쓰는 법” 같은 글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제품 아키텍처 레벨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한 줄로 정리

LLM을 “채팅”이 아니라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처음에 바둑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점점 이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가 점점 “테크 리더”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AI가 “코드 작성”을 가져가버리면 남는 건 결국,

  • 문제 해결(스트레스)
  • 결과 검토(스트레스)
  • 책임(스트레스)

뿐이다.

즉 개발자는 더 이상 “생산자”라기보다,

  • “결정권자”
  • “검토자”
  • “책임자”

로 역할이 바뀌어 간다.

그러다 보니, 이전에는 없던 종류의 업무 피로가 생기고
과연 이 방향이 내가 추구하던 개발자의 직무 적성과 맞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

Archecture, QA Engineer가 살아남는 시대가 되리라. 이것이 맞는 지 안 맞는 지 판단하는....

사람사이에도 그러함.

사람 사이에서도 이런 문제는 흔히 발생한다.
사고가 느린 사람이 매니저라면,
“일이 너무 빨라서 힘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부하라면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결국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캐미가 맞아야 한다.

이제 산업 전반적으로 시대가 바뀌는 것임. 인간은 적응의 동물임... 잘 적응해 봅시다.

사람2사람 => 콘텐트 2 콘텐트

인간은 대화 시 불확실성을 싫어하므로 정확한 단어 사용 욕구를 버리기 어렵다. 하지만 ChatAI나 LLM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한다. 확률적 정보가 나에게만 있다면 괜찮지만, 상대방까지 확률에 의존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때로는 결정론적인 방식이 마음 편할 수 있다.

"'어리석은 질문을 해도 해고되지 않는다'는 말은 맞지만,

한국에서는 평소 행동이 어리석다고 평가받으면 업무 능력까지 의심받기 쉽습니다. 결국, 평소 처세와 이미지가 나쁘면 작은 실수나 질문도 큰 문제로 몰릴 수 있죠. 다소 아쉽지만, 적당히 유능해 보여야 인정받는 한국의 직장 문화에서 나온 현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