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 학습 도중에 새 버전 나온다는 얘기를 보고 학습을 포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안정화 버전이 나오면 다시 학습목록에 올려볼만 하겠지만 아직까진 브레이크체인지가 너무 심해서 손대기가 겁나네요.

야 이젠 10x도 안되고 30x를 고민해야 하는구나 ㅋㅋㅋ

답변 참고하겠습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맥스튜디오 큰거 살까 생각중이었는데 Home LLM 관련해서 이렇게 옵션이 많이 늘었는지 몰랐네요.
혹시 Strix쪽 세팅을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여쭐 수 있을까요?

RN에서 대부분의 앱 비즈니스 로직은 JS만으로도 충분히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폴리싱 하다보면 "플랫폼별 동작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답안나오게 어려워지는게 문제라고 보네요.

JSP랑 동일한 이유로 일정한 수준을 넘어가면 못쓰겠다 싶기는 합니다.

2014년에 애플페이 발표가 됐으니 11년 걸렸네요.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아이패드, 맥북, 맥미니...
제가 사과 과수원을 가꾸고는 있지만 솔직히 애플이 한국에서 너무 배짱장사 하는 것 같아요.
"나의 아이폰 찾기" 조차도 최근에 이슈되니 도입했던거 생각하면 대체 왜그러나 싶습니다.

한국어가 깨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잼미니도 그렇고 쓰다보면 어느 시점에 다른 언어로 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iOS에서 쓰던 스큐어모피즘이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의 정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체계가 없는걸 "빠른 실행력"이라고 말하는건 자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걔들만큼 돈줄것도 아니면서 걔들 생산성 안나온다고 쪼아봤자 일 잘하는 사람은 도망가요...

clastneo | | parent | on: 10배 더 빠른 TypeScript (devblogs.microsoft.com)

Write in Go~

expo는 RN의 프레임워크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clastneo | | parent | on: Egoless 엔지니어링 (egoless.engineering)

매일같이 진척 쪼아대는 웨자일 스타트업에서는 불가능한 구조군요..
모든 실무진이 입사 초기의 흥미를 계속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측면에 대한 지원이 보통은 없거나 부족하더라고요.

뭐 진지하게 달자면 RN은 js번들로 네이티브 컴포넌트 핸들하게 해주는데에 의미가 있는거라 pwa랑은 유즈케이스가 완전 다르죠.

웹뷰로도 핸들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pwa? 장기적으로는 해당 방향으로 이어질거라고는 보지만 지금은 시기상조입니다. 애당초 의미없는 비교를 하고 있단 느낌이네요.

RN개발자 광광 우러요

국내에서 특정 언어를 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못찾는거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