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다 싶었는데 제가 올린 글에서 언급된 적이 있네요

Open-Interface: LLM으로 컴퓨터를 제어하기

나중에 readme에서 언급된 부분을 지워야 할듯...

carnoxen | | parent | on: 협업은 헛소리다 (joanwestenberg.com)

협업은 쓸모없다

뭔가 똑같은 제목을 전에 본 거 같은데...

Winui 3 Wysiwyg는 언제 나올련지 원

어차피 프로토콜이니 새로운 기능을 만든다 해도 기존 프로토콜에 정의만 하면 될텐데

이렇게 모아보니 ai 관련 프로토콜이 엄청 많네요

carnoxen | | parent | on: Vite 8.0 출시 (vite.dev)

브라우저에서만 돌리던 걸 서버에서 직접 돌리게 되었으니 어쩔 수 없는 수순인 것 같아요

라이브러리 이름도 원본을 고려해서인지 그대로 pymath로군요

다른 건 몰라도 <script type="module" src="/module.wasm"></script>처럼 wasm 모듈을 파일로 삽입하는 방식은 구미가 당기는군요

핑거도 독일어였군요. 영어인 줄...

요즘은 설문조사로 레퍼토리가 바뀌었지요

carnoxen | | parent | on: 넋두리 / 푸념 (velog.io/@carnoxen)

안녕하세요, 우선 기업 선택에 대한 인사이트를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글은 "다른 사람들이 보는 개발자로서의 나는 어떠한가?"라는 심정으로 그동안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서슴없이 적었습니다. 불특정 다수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었거든요.

그중엔 공감도 있었지만 확실히 매운 댓글도 잘 확인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살아온 것에 비해 남긴 코드가 별로 없었습니다. 여러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특히, 남겨주신 인사이트는 잘 저장해서 틈틈히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arnoxen | | parent | on: 넋두리 / 푸념 (velog.io/@carnoxen)

당시 저는 어떤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거기 인사 담당자 분께서 금융 스타트업이라고 설명하시고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거기로 지원했어요.

근데 첫 프로젝트가 이럴 줄은...

carnoxen | | parent | on: 넋두리 / 푸념 (velog.io/@carnoxen)

이거... 비꼬시는 거 아니죠? 저는 절박한 심정으로 회사에 대한 경험을 적은 것 뿐입니다. 너무 장난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carnoxen | | parent | on: 넋두리 / 푸념 (velog.io/@carnoxen)

그렇죠? 하지만 회사도 그럴 수 밖에 없었는데, 사업 모델이 은행 유지 및 보수 하나라서 그랬어요. 그래서 어떤 거라도 다른 사업 모델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문제는 저 하나로 버티기에 하나같이 너무 버거운 것 뿐이었습니다.

이러다가 설마 wordpress 재단과 wp engines 기업 관계처럼 파탄나는 건 아니겠죠?

carnoxen | | parent | on: 협업은 쓸모없다 (newsletter.posthog.com)

저는 너무나도 영세한 기업에 다니고 있어 근무자가 저 혼자에요. 그래서 혼자 유지보수하고 혼자 개발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이 상태라 사람하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기분도 들어요. 혼자 일하는 것은 너무 외로워요...

jq의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버전인가 보네요

carnoxen | | parent | on: 버튼을 사용하세요 (gomakethings.com)

물론 aria-* 속성을 집어넣으면 명확해질 수 있겠지만 그런 고생을 할 바에 차라리 적절한 태그를 쓰는 게ㅋㅋㅋㅋㅋ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로 평생 행복하게 지내면 정말 유토피아가 따로 없겠네요.

...그럴 수 있는 재력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