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프로젝트임
다만 truth tables 단계에서 중복된 문제가 많았고 첫 문제는 시간 제한이 1초뿐이었음
커패시터 부분도 혼란스러웠음. 커패시터에는 ‘enable’ 게이트가 없는데, 2.7(1T1C)에서는 트랜지스터로 직접 만들어야 함
그런데 지금은 이미 primitive에 enable 게이트가 있어서 NMOS 게이트가 필요 없게 되어 있음
혹시 LLM 도움을 받아 만든 것인지 궁금함. 특히 UI를 이렇게 잘 만든 워크플로우가 인상적이었음
커패시터 버그는 못 봤는데, 2.4 단계에 enable 게이트를 추가했음.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조상 필요했음
커패시터 구현은 처음부터 좀 고민이 많았음. 완전한 커패시터 모델을 시뮬레이션 시스템에 맞게 만들기 어려웠음
truth tables 버그는 수정 예정임. 별점은 endless mode에서 플레이해야 얻을 수 있음
개발 과정에서 Claude를 많이 사용했음. 배선과 시뮬레이션 부분은 힘들었지만 그래픽은 세세하게 지시해서 완성했음
truth tables 순서가 거꾸로임. 먼저 개념을 배우고 나서 퀴즈를 봐야 하는데, 지금은 반대임
NAND, NOR, Inverter 정의를 퀴즈 이후에 배우게 되어 있음. 순서를 바꾸면 좋겠음
또 타이머가 너무 짧음. 문제를 다 아는 나도 시간 내에 입력하기 힘들었음. 아예 타이머를 없애는 것도 고려할 만함
이 게임이 마음에 든다면 Turing Complete도 추천함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CPU와 어셈블리 언어를 만들 수 있음. 다만 아직 Early Access 상태로 오래 멈춰 있음
나도 이 게임을 정말 좋아함. 혹시 개발자들이 아직 활동 중인지 아는 사람 있음?
10년 넘게 mixed-signal IC를 설계했는데 첫 레벨도 통과 못 했음
NMOS를 입력이 1일 때 출력이 0으로, 0일 때는 Z 상태로 만들라는 문제였음
드레인은 출력에, 소스는 GND에, 게이트는 입력에 연결해야 함
그런데 테스트 절반이 실패했음. 나중에 보니 배경의 회색 굵은 선이 와이어처럼 보여서 착각했음. 직접 연결선을 추가해야 함
나도 관련 경험 전혀 없는데 똑같이 실패했음
배경색이 와이어처럼 보여서 그런 것 같음. 색상 테마를 바꿔서 수정하겠음
혹시 지금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전향한 건지 궁금함
피드백 몇 가지 있음
아이디어는 좋지만 Turing Complete를 해본 입장에서는 초반 단계를 건너뛰고 GPU 특화 부분으로 가고 싶었음
NAND를 트랜지스터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서 난이도 벽이 느껴졌음
난이도 편차가 크지만 easy 모드는 괜찮았음
커패시터 리프레시 단계는 너무 빨라서 키보드 입력이 따라가지 못했음
배선이 복잡해지면 가독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색상 구분이나 수동 경로 지정이 안 되는 점이 불편했음
Firefox에서는 연결점 선택이 잘 안 됐고, 마우스 가장자리 드래그로 화면 이동(pan) 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show solution”은 실제 해답보다는 힌트 수준임. 테스트 케이스를 더 보여주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음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하지만 기본 지식이 부족해서 튜토리얼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했고 첫 레벨부터 막혔음
피드백 고마움. 원래 Act 0에서 PMOS/NMOS의 기본 물리와 원리를 설명했는데, UI가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했음. 다시 추가할 예정임
나도 같은 상황이었음. Turing Complete와 Zachtronics 게임들을 좋아하지만 3-state 로직은 처음 봤음
레벨 3의 NOT 게이트도 아직 감이 안 옴. 그래도 이런 3-state 회로 퍼즐은 처음이라 신선함. 귀여운 스토리만 얹으면 Steam에서도 통할 듯함
Hacker News 의견들
정말 멋진 프로젝트임
다만 truth tables 단계에서 중복된 문제가 많았고 첫 문제는 시간 제한이 1초뿐이었음
커패시터 부분도 혼란스러웠음. 커패시터에는 ‘enable’ 게이트가 없는데, 2.7(1T1C)에서는 트랜지스터로 직접 만들어야 함
그런데 지금은 이미 primitive에 enable 게이트가 있어서 NMOS 게이트가 필요 없게 되어 있음
혹시 LLM 도움을 받아 만든 것인지 궁금함. 특히 UI를 이렇게 잘 만든 워크플로우가 인상적이었음
커패시터 구현은 처음부터 좀 고민이 많았음. 완전한 커패시터 모델을 시뮬레이션 시스템에 맞게 만들기 어려웠음
truth tables 버그는 수정 예정임. 별점은 endless mode에서 플레이해야 얻을 수 있음
개발 과정에서 Claude를 많이 사용했음. 배선과 시뮬레이션 부분은 힘들었지만 그래픽은 세세하게 지시해서 완성했음
NAND, NOR, Inverter 정의를 퀴즈 이후에 배우게 되어 있음. 순서를 바꾸면 좋겠음
또 타이머가 너무 짧음. 문제를 다 아는 나도 시간 내에 입력하기 힘들었음. 아예 타이머를 없애는 것도 고려할 만함
이 게임이 마음에 든다면 Turing Complete도 추천함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CPU와 어셈블리 언어를 만들 수 있음. 다만 아직 Early Access 상태로 오래 멈춰 있음
10년 넘게 mixed-signal IC를 설계했는데 첫 레벨도 통과 못 했음
NMOS를 입력이 1일 때 출력이 0으로, 0일 때는 Z 상태로 만들라는 문제였음
드레인은 출력에, 소스는 GND에, 게이트는 입력에 연결해야 함
그런데 테스트 절반이 실패했음. 나중에 보니 배경의 회색 굵은 선이 와이어처럼 보여서 착각했음. 직접 연결선을 추가해야 함
피드백 몇 가지 있음
아이디어는 좋지만 Turing Complete를 해본 입장에서는 초반 단계를 건너뛰고 GPU 특화 부분으로 가고 싶었음
NAND를 트랜지스터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서 난이도 벽이 느껴졌음
난이도 편차가 크지만 easy 모드는 괜찮았음
커패시터 리프레시 단계는 너무 빨라서 키보드 입력이 따라가지 못했음
배선이 복잡해지면 가독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색상 구분이나 수동 경로 지정이 안 되는 점이 불편했음
Firefox에서는 연결점 선택이 잘 안 됐고, 마우스 가장자리 드래그로 화면 이동(pan) 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show solution”은 실제 해답보다는 힌트 수준임. 테스트 케이스를 더 보여주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음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하지만 기본 지식이 부족해서 튜토리얼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했고 첫 레벨부터 막혔음
레벨 3의 NOT 게이트도 아직 감이 안 옴. 그래도 이런 3-state 회로 퍼즐은 처음이라 신선함. 귀여운 스토리만 얹으면 Steam에서도 통할 듯함
좋은 아이디어라서 HN Arcade에 추가했음
“10번 시도했는데 안 되면 정답을 보여주는 버튼”이 필요함
그래야 문제 자체가 깨졌는지, 내가 틀린 건지 구분할 수 있음
출력 테스트용 임시 노드가 있었으면 좋겠음
더 나아가면, 테스트 실행 없이 truth table이 실시간으로 갱신되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음
학습용으로는 약어(nmos, pmos, gnd, vdd) 를 한 번쯤 풀어서 설명해주면 좋겠음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고 교육용 틈새를 잘 채움
다만 약어를 풀어도 직관적이지 않아서 큰 도움은 아닐 수도 있음
임시 수정은 했지만, polished 버전으로 다시 추가할 예정임. 선택적으로 볼 수 있게 만들겠음
훌륭한 게임임. 학습용으로 각 레벨을 클리어한 뒤 모범 해답이나 해설을 볼 수 있으면 좋겠음